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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처리 — 정밀 준비의 본가

Related: /prep · /preprocess

변수 설정에서 고친 측정수준이 다른 화면에서 되돌아가요(PREP-JUDGMENT-CONVERGE-1 확정)
이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측정수준 쓰기는 출처 우선순위 **사용자 > 파일 선언 > DATAMAP > 자동 규칙** 하나로 움직입니다 — 사용자가 고친 값은 자동 규칙·화면 재계산·군집/코딩 결과 열 갱신이 덮지 못하고, 언제 무엇이 값을 바꿨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AI가 판정한 측정수준은 값을 직접 바꾸지 않고 «후보»로만 남습니다. 변수 설정 표의 측정 열에는 값 옆에 출처(파일·규칙·코드북·내가 고침)가 작게 표시되고, 마우스를 올리면 마지막 변경 이력이 보입니다.
어떤 값을 결측으로 볼지 내가 정하고 싶어요(MISSING-UI-1 확정)
변수 설정 표의 **결측 칸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이 값은 결측으로 봅니다」 목록(예: 9, 99, −1)에 값을 추가·삭제하고, 「빈칸도 결측」을 켜고 끕니다(기본 켬). SPSS(SAV) 파일이 선언한 결측값은 미리 채워져 보이고, 저장하면 출처(파일/내가 고침)가 남습니다. 저장 즉시 결측 칸의 「N (p%)」와 모든 화면의 결측률이 같은 판정 하나로 갱신됩니다.
CSV/Excel 은 측정수준이 비어 있어요(같은 확정)
이제 채워집니다. 파일 형식과 무관하게 같은 자동 규칙 하나가 **명확한 경우만** 채웁니다 — 문자열 → 명목, 이진값 → 명목, 정수 소범위 반복(리커트꼴) → 서열, 연속 수치 → 등간/비율. 애매하면 억지로 정하지 않고 비워 둔 채 후보만 기억하며, 언제든 변수 설정에서 직접 고르면 그 값이 최종입니다. SPSS(SAV)가 파일에 **선언**해 둔 측정수준은 그대로 읽어 옵니다.
파일 분할을 열었더니 성별이 이미 골라져 있어요(PREP-USABILITY-ACCEPTANCE-REPAIR-2 확정)
이제 그러지 않습니다. 처음 열면 「파일 분할 기준 변수를 선택하세요」 상태이고, 아래 **「제안된 변수」**는 눌러야 실제로 선택됩니다. 고른 변수 옆의 **×**로 언제든 해제할 수 있고, 「파일 분할 정의 초기화」로 전체를 비울 수도 있습니다. 기준을 두 개 쓰다가 기준 1을 지우면 기준 2가 기준 1로 올라오므로, 반쯤 지워진 이상한 정의가 남지 않습니다.
변수 설정의 역할 「분할」을 지정해야 파일 분할을 쓸 수 있나요(같은 확정)
아닙니다. 그 역할은 이제 **「집단 구분 후보」**로 부르며, **자격이 아니라 제안**입니다. 파일 분할·집단 비교에서 먼저 제안될 뿐이고, **어떤 범주형 변수든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변수명이 다른 파일도 합칠 수 있나요(같은 확정)
됩니다.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데이터 합치기**에서 「파일 추가하기」를 누르면 **업로드 때 쓰는 그 결합 기능**이 그대로 열립니다 — 변수명이나 문항 구성이 달라도 **항목 매칭**으로 이어 붙이고, 코드북·변수 레이블·값 레이블은 결합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케이스 추가(행을 아래로)와 변수 추가(키로 옆에) 두 방식 모두 종전과 같습니다.
뒤로 가면 표는 남는데 레이블·코드북이 사라져요(같은 확정)
고쳤습니다. 복원은 **행 데이터만이 아니라 데이터에 대한 모든 지식**을 되살립니다 — 변수 레이블·값 레이블·측정수준·변수 역할·코드북 연결·읽기 결과(Detection)·다중응답 세트·파일 분할 정의·필터 정의·전처리 이력까지. 변수 메타가 덜 돌아온 상태는 **복원이 끝난 것으로 보지 않고** 이어서 되살립니다. 이때도 파일을 다시 읽거나 AI 의미 판정을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데이터 보기」에 원본 전환이 여러 개 보여요(같은 확정)
하나로 줄였습니다. 전처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으면 원본과 현재가 같으므로 **전환 UI 자체가 없습니다**(「현재 데이터 · 600행 · 91개 변수」만 표시). 무언가 바뀐 뒤에만 오른쪽에 **[원본 데이터 보기]** 하나가 서고, 누르면 「원본 데이터 · 읽기 전용」과 **[현재 데이터로 돌아가기]**가 나옵니다. 분석에는 언제나 현재 데이터가 쓰입니다.
위쪽 「올리기 → 확인 → 질문 → 설계 → 분석 → 결과」 띠는 뭔가요(같은 확정)
업로드·접수처·전처리 화면에서는 **없앴습니다.** 그 단계들이 이 화면들의 실제 이동 단계가 아니어서 장식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대신 「지금 무엇을 하는 자리인가」를 알려 주는 안내 문장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금 어떤 데이터를 만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PREP-USABILITY-ACCEPTANCE-REPAIR-1 확정)
네 영역 바로 위에 **「현재 작업 데이터」** 한 줄이 섭니다: 파일 이름, 지금 행 수(필터가 걸려 있으면 「342 / 600행」), 전처리 몇 건 적용, 새로 만든 변수 몇 개. **데이터 보기·변수 설정·데이터 정리·변수 만들기·데이터 구성·척도 검증이 전부 이 한 벌을 씁니다** — 변수 레이블을 고치면 모든 변수 선택 화면에 곧바로 반영되고, 코딩변경으로 새 변수를 만들면 변수 계산·척도 검증·파일 분할에서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 한 번이면 같은 화면들이 함께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결측치 대체가 어떤 변수를 건드리는지 알 수 없어요(같은 확정)
「처리할 항목」의 각 카드 안에 **[대상 변수 확인·변경]**이 있습니다. 탐지가 고른 기본 대상이 미리 채워져 있고, 거기서 빼거나 다른 변수를 더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말한 대상만 실제로 처리됩니다.** 「처음 제안된 대상으로 되돌리기」도 한 번에 됩니다.
응답이 거의 없는 변수도 대체해도 되나요(같은 확정)
기본 대상에서는 빠져 있습니다(검토 대상이지 대체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도 넣으면 「응답값이 매우 적어 대체 결과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알리고 **확인을 받은 뒤에만** 실행합니다 — 확인하지 않으면 실행 자체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화면마다 「변수 고르기」가 똑같이 나와서 왜 고르는지 모르겠어요(같은 확정)
이제 화면마다 다르게 묻습니다: 계산에 사용할 변수 · 코딩변경할 원본 변수 · 결측치를 처리할 변수 · 이상치를 확인할 변수 · 역코딩 여부를 확인할 변수 · 조건에 사용할 변수 · 집단을 구분할 변수 · 함께 검토할 문항 · 한 질문으로 묶을 문항. **변수 하나만 필요한 자리**(코딩변경 원본·조건 변수·분할 기준)는 큰 목록 대신 **검색해서 고르는 한 줄**입니다. 측정수준·역할 칩은 기본으로 펼쳐 두지 않고 「필터」를 눌렀을 때만 나옵니다.
성별과 연령대를 함께 나눠서 보고 싶어요(같은 확정)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파일 분할」**에서 기준 1을 고른 뒤 **[+ 기준 추가]**로 기준 2를 더하면 됩니다(현재 두 개까지). 「성별 × 연령대 · 6개 집단」처럼 **어떤 집단이 몇 명인지 먼저 보여 준 뒤** 실행합니다. 나이처럼 값이 아주 많은 변수를 고르면 구간을 임의로 만들어 주지 않고 「먼저 코딩변경 ▸ 구간화에서 연령대 변수를 만드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조합이 20개를 넘으면 실행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케이스 선택」이 데이터를 지우는 건가요(같은 확정)
아닙니다. **조건에 맞는 응답자만 분석에 포함**할 뿐이고 원자료는 그대로 있으며 언제든 필터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몇 개든 **[+ 조건 추가]**로 쌓고 **그리고(AND) / 또는(OR)** 중에서 고릅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포함 342명 · 제외 258명」처럼 먼저 확인할 수 있고, 적용하면 데이터 보기의 행 수와 파일 분할의 집단별 인원(n)이 함께 갱신됩니다. 저장하면 전체 데이터와 필터 정의가 함께 저장됩니다.
지금 보이는 표가 원본인가요, 손질한 결과인가요(같은 확정)
데이터 보기의 기본은 **「현재 작업 데이터」**입니다(필터·변환·새 변수가 반영된 상태). 전처리를 한 번이라도 적용했을 때만 **[현재 데이터] [원본 데이터]** 선택이 나타나고, 원본은 **읽기 전용**이며 분석에는 언제나 현재 데이터가 쓰입니다. 값 표시(코드 / 라벨)는 그와 별개의 선택입니다.
값 라벨 편집 화면이 겹쳐 보여요(같은 확정)
**값 / 값 레이블 / 응답 수** 정확히 세 열의 표로 정리했습니다. **값은 바뀌지 않고 표시 레이블만** 수정되며, 저장하면 모든 변수 선택 화면에 새 레이블이 곧바로 보입니다.
전처리에서 뒤로 가면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요(같은 확정)
고쳤습니다. 데이터와 읽기 결과가 이미 있으면 **그것이 곧 현재 작업 상태**이므로, 되돌아왔을 때 파일을 다시 읽지 않고 그대로 이어집니다(AI 의미 판정도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저장된 작업을 서버에서 가져오는 중일 때는 「파일을 읽는 중」이 아니라 **「작업을 복원하는 중」**이라고 표시되고, 그 표시는 반드시 끝납니다.
위에는 「척도 후보 있음」인데 척도 검증에서는 못 찾았다고 나와요(SCALE-CANDIDATE-AUTHORITY-HANDOFF-1 확정)
고쳤습니다. 척도 후보는 **읽기 결과가 한 번만** 만들고, 척도 검증 화면은 그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화면이 변수명 규칙으로 다시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의 표지와 아래 카드 수가 **항상 같습니다** — 표지도 「검토할 문항군 1개」처럼 개수로 말합니다. 후보 카드에서 **[이 문항으로 시작]**을 누르면 그 문항들이 선택된 채로 요인분석·신뢰도로 넘어가고(자동 실행은 하지 않습니다), **[문항 바꾸기]**를 누르면 같은 선택기가 그 문항을 미리 담은 채 열립니다.
AI가 제안한 문항군은 어떻게 표시되나요(같은 확정)
「**의미를 확인할 문항군 · AI 의미 후보 · 사용자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검증된 척도가 아니라 후보**이며, 확인 없이 자동으로 확정되거나 요인분석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묶인 문항군이 하나도 없으면요(같은 확정)
경고가 아니라 그냥 「자동으로 확인된 문항군은 없습니다 / 검증할 문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문항 직접 선택]**은 후보가 있든 없든 항상 보이고, 직접 고른 문항으로 요인분석·신뢰도를 그대로 돌릴 수 있습니다.
문항이 100개가 넘어서 변수를 못 찾겠어요(PREP-CORE-COMPLETION-WAVE-1 확정)
변수를 고르는 자리는 이제 **어디서나 같은 선택기**입니다(변수 계산·코딩변경·다중응답 세트·척도 검증·그룹별 분석·케이스 선택·필터). **변수명뿐 아니라 변수 레이블과 값 레이블로도 검색**됩니다 — 예를 들어 「여성」으로 찾으면 값 라벨에 「여성」이 있는 성별 변수가 걸립니다. 측정수준(척도·서열·명목·비율·미설정)과 역할(정성·그룹·가중)로 좁힐 수 있고, **선택한 변수만 보기**로 지금 고른 것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결과 전체 선택」은 지금 검색에 걸린 것만 한꺼번에 담고, 「전체 해제」도 지금 보이는 것만 풉니다 — 화면 밖에서 고른 변수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고른 순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Q1 TO Q20`처럼 범위로 한 번에 고르고 싶어요(같은 확정)
선택기 아래 범위 칸에 `Q1 TO Q10` 또는 `Q1, Q3, Q5 TO Q12`처럼 적고 「범위 추가」를 누르면 됩니다. 범위는 **데이터의 실제 열 순서**로 풀립니다 — 이름의 숫자를 계산해 없는 변수를 지어내지 않습니다(`Q2 TO Q4` 사이에 `Q3`가 없으면 `Q2`와 `Q4`만 담깁니다). 없는 변수나 거꾸로 된 범위는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무엇이 왜 안 되는지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Q1~Q10 중 1이라고 답한 개수」 같은 변수를 만들고 싶어요(같은 확정)
전처리 ▸ **변수 만들기 ▸ [변수 계산]**에서 연산을 **「값 개수 (COUNT)」**로 고르고, 셀 값(예: `1`, 여러 개면 쉼표)을 적은 뒤 문항을 고르면 됩니다. **빈칸은 세지 않고**, 한 번도 없으면 **0**입니다(0은 「없다」는 사실이지 결측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서 **케이스별 최솟값·최댓값**도 만들 수 있습니다.
조건마다 다른 값을 넣고 싶어요 — 만약 …이면 A, 아니면 B(같은 확정)
연산을 **「조건별 값 (IF / ELSE IF / ELSE)」**으로 고르면 갈래를 여러 개 쌓을 수 있습니다. 한 갈래 안에서 조건을 여러 개 걸면 **모두 참일 때만**(AND) 적용되고, 갈래는 **위에서부터 처음 맞는 것**이 이깁니다. 어느 갈래에도 맞지 않고 ELSE 도 비워 두면 **결측**입니다 — 임의로 0을 넣지 않습니다.
수식을 직접 쓰고 싶어요(같은 확정)
연산을 **「자유 수식」**으로 고르면 `(Q1 + Q2) / 2 - MEAN(Q3, Q4)`처럼 직접 쓸 수 있습니다. 쓸 수 있는 것은 변수명·숫자·`+ − × ÷`·괄호와 함수 `MEAN SUM MIN MAX ABS SQRT LN LOG EXP ROUND`뿐이고, **그 밖의 문법은 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잘못 쓰면 **몇 번째 글자가 왜 문제인지** 바로 알려 주고, 오류가 있는 동안에는 미리보기·생성이 잠깁니다. 빈칸은 그대로 빈칸으로 전파되고(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0으로 나누면 결측이 됩니다.
나이를 「19세 이하 / 20~64 / 65세 이상」으로 묶고 싶어요(같은 확정)
전처리 ▸ **변수 만들기 ▸ [코딩변경]**의 각 규칙 줄에서 종류를 **「범위」**로 고르고 두 끝을 적습니다. **한쪽 끝을 비우면 «데이터의 최솟값/최댓값»까지**로 열립니다(SPSS의 LOWEST/HIGHEST). 종류를 **「결측값」**으로 고르면 빈칸을 원하는 값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규칙이 겹치면 **어느 값이 어떤 규칙들에 걸리는지 경고로 보여 주고**, 적용은 언제나 **위에서부터 처음 맞는 규칙**입니다. 만들기 전에 **어느 규칙에도 걸리지 않은 값이 몇 종·몇 행인지**와 빈칸 행 수도 함께 보여 줍니다. 원 변수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데이터를 파일로 받고 싶어요(같은 확정)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현재 데이터 내려받기 (CSV)」**입니다. **복사본을 받는 것이지 저장이 아닙니다** — 저장된 데이터나 원자료는 이 기능으로 줄어들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 케이스 필터가 걸려 있으면 **몇 행 중 몇 행을 받는지** 먼저 알려 주고 파일명에도 `_필터적용`이 붙습니다. 머리행은 **변수명 / 변수 레이블 / 「이름 (레이블)」** 중에서 고르고,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UTF-8로 저장됩니다.
척도 검증에서 「그룹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나와요(같은 확정)
막다른 길이 아닙니다. 같은 화면의 **「문항 직접 고르기」**에서 문항 2개 이상을 골라 「이 문항들로 그룹 만들기」를 누르면 이름 규칙(Q1_1, Q1_2 …)과 무관하게 그대로 요인분석·신뢰도를 돌릴 수 있습니다. 문항 선택기는 다른 화면과 **같은 선택기**라 검색·`TO` 범위가 똑같이 됩니다.
합성변수 이름을 제가 정하고 싶어요(같은 확정)
척도 검증의 **「생성될 변수」** 목록에서 이름과 변수 레이블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자동 이름(`F1_…`)이 그대로 쓰이고, 입력하면 그 이름·레이블이 실제 변수에 붙습니다. 요인점수 계산이 실패하면 **화면에 이유가 그대로 남습니다** — 조용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룹별 분석을 20개 집단으로 돌리면 크레딧이 20배 드나요(오너 확정)
아닙니다. **일반 통계분석의 그룹별 반복 계산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집단이 3개든 20개든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에 여러 통계를 도는 요청(옛 자동 경로 ⚡4)도 **전체 요청 한 번의 값**이고, 안에서 집단별로 통계를 몇 번 돌리든 추가 차감은 없습니다. 한 집단이 실패해서 결과가 부분만 나와도 추가로 빠지지 않습니다. AI 해석은 **집단 수만큼 자동으로 부르지 않으며**, 사용자가 따로 요청할 때만 기존 AI 크레딧 계약이 적용됩니다.
성별·지역 같은 범주를 회귀에 넣고 싶어요(WAVE-A-2)
전처리 ▸ **변수 만들기 ▸ [코딩변경] ▸ 「더미 변수 생성」** 방식에서 변수를 고르면 됩니다. **범주를 0/1 변수로 바꿔 분석에 쓸 수 있게** 만듭니다.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기준범주 제외(K−1)** 는 회귀 등 일반 통계에서 쓰는 방식으로 기준이 되는 범주 하나를 빼고 만들고, **모든 범주(K)** 는 범주 수만큼 전부 만듭니다. **기준범주는 화면에 그대로 보이고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몰래 정해지지 않습니다. 만들기 전에 **생길 열 개수**를 먼저 알려 주고, 원 변수는 그대로 남습니다. 되돌리기 한 번이면 이번에 만든 열이 전부 사라집니다.
원래 값이 빈칸이면 더미는 0인가요(WAVE-A-2)
아닙니다. **빈칸은 빈칸으로 둡니다.** 모르는 값을 0(=아님)으로 바꾸면 「그 범주가 아니다」라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빈칸도 하나의 범주로 세고 싶으면 **고급 설정**에서 「빈칸도 하나의 범주로 취급」을 켜세요 — 켤 때만 `변수_missing` 열이 생깁니다.
범주가 많은 변수를 골랐더니 열이 잔뜩 생길 것 같아요(WAVE-A-2)
만들기 전에 **생길 열 개수를 먼저 보여 주고**, 범주가 많으면 구간화를 먼저 검토하라고 알립니다. 값 라벨이 없는 범주가 섞여 있으면 그것도 숨기지 않고 미리보기에 드러냅니다.
성별로 나눠서 같은 분석을 각각 보고 싶어요(PREP-GROUP-ANALYSIS-1 확정)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그룹별 분석 — SPSS 파일 분할」**입니다. 케이스 필터가 «고른 집단만 남겨 한 번» 분석하는 것과 달리, 그룹별 분석은 **각 집단에 같은 분석을 반복**합니다. 데이터는 나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분석 화면 위에 「그룹별 분석: 성별」 표시가 뜨고, 거기서 이번 분석에만 사용을 끄거나 다시 켤 수 있습니다 — 꺼도 전처리에 저장한 정의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장한 데이터를 다시 열거나 새로고침해도 그룹 변수·선택 집단·순서가 그대로 살아납니다.
집단이 아주 많으면요(같은 확정)
최대 20개까지 지원합니다. 그보다 많으면 **실행하지 않고** 「이 변수는 N개 그룹을 만듭니다 … 변수를 코딩변경하거나 분석할 그룹을 줄이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 앞의 20개만 몰래 돌리지 않습니다.
행 순서를 바꾸고 싶어요 — 아이디 순, 점수 높은 순(WAVE-A-1)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정렬·중복 표시」**에서 정렬 키를 고릅니다. 키를 여러 개 걸면 **위에서부터 차례로** 적용되고 키마다 오름/내림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값은 한 글자도 바뀌지 않습니다 — 행 순서만 바뀝니다.** 빈칸(결측)은 기본적으로 **항상 끝**에 놓이며, SPSS처럼 「가장 작은 값」으로 다루고 싶으면 결측 위치를 바꾸면 됩니다. 적용 전 미리보기로 정렬 후 상위 행을 먼저 보고, **되돌리기 한 번이면 이전 순서가 그대로 복원**됩니다.
같은 사람이 두 번 들어간 것 같아요(WAVE-A-1)
같은 화면의 **「중복 케이스 식별」**에서 기준 변수(예: 학번·응답자ID)를 고르면 중복 그룹 수와 건수를 바로 알려 줍니다. 승인하면 **표시 열**이 생깁니다 — `dup_flag`(중복 여부)·`dup_group`(그룹 번호)·`dup_primary`(대표행 여부). **행을 지우지 않습니다.** 중복을 빼고 분석하려면 표시 열을 필터 조건으로 쓰면 됩니다(예: `dup_primary = 1`). 판정은 **저장된 값** 기준이라, 화면에 같은 라벨로 보여도 저장값이 다르면 다른 케이스로 셉니다.
한 사람의 여러 시점 점수를 한 열로 모으고 싶어요 — 반복측정 형태(WAVE-A-3a)
전처리 ▸ **데이터 구성 ▸ [고급] ▸ 「반복 측정 데이터 형태 바꾸기」**에서 **여러 열을 행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SPSS의 구조변환, Wide↔Long). `2024·2025·2026 점수`처럼 한 사람의 여러 열을 골라 「행으로 모을 변수」로 두고, 아이디·성별처럼 그대로 남길 열을 「유지할 변수」로 고르면 됩니다. 결과는 «원 케이스 번호 · 유지 변수 · 측정 변수명 · 측정값» 형태의 **긴(long) 자료**가 됩니다. **값은 자리만 옮기고 계산되지 않습니다** — 평균·합계를 대신 내주지 않습니다.
구조를 바꾸기 전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고 싶어요(WAVE-A-3a)
미리보기가 **행×열 전후**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지금 몇 행 몇 열인지 → 바꾸면 몇 행 몇 열인지, **새로 생길 변수**, **행으로 접힐 변수**, **사라질 변수**, 값 라벨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정보 손실 여부**까지. 고르지 않은 열은 사라지므로, 남기고 싶으면 「유지할 변수」로 고르세요 — 사라질 열은 승인 전에 이름까지 알려 줍니다.
고른 변수들의 값 라벨이 서로 다르면요(WAVE-A-3a)
`성별 1=남성`과 `만족도 1=매우불만`처럼 코드북이 다르면, 값 열에 **하나의 값 라벨을 붙이지 않습니다.** 한 열 안에서 `1`이 무엇인지 단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 변수별 라벨은 **변환 기록에 그대로 보존**되어, 반대 방향(여러 행을 열로 펼치기)에서 각 열에 다시 붙습니다.
행을 구분하는 ID 열은 어떻게 정해지나요(WAVE-A-3a)
「그대로 유지할 변수」로 고른 조합이 **각 행을 실제로 고유하게 구분하는지** 프로그램이 직접 세어 봅니다. 구분하면 그 조합이 식별 기준이 되고 **아무 열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선택한 변수 조합이 각 행을 고유하게 식별합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구분하지 못하면 **겹치는 조합 수와 해당 행 수를 그대로 알려 주고**, 원래 행을 구분하기 위한 `reshape_case_id` 열을 함께 만듭니다.
`reshape_case_id`가 응답자 번호인가요(WAVE-A-3a)
아닙니다. **원자료의 연구대상 ID가 아니라, 이번 구조변환에서 원래 행을 구분하려고 만든 임시 식별자**입니다. 값은 변환 직전 «몇 번째 행이었나»에서 만들어지므로, 먼저 정렬을 하면 같은 사람이라도 다른 번호를 받습니다. 사람을 가로질러 묶는 용도(반복측정에서 개인 묶기 등)로는 **본인의 아이디 변수를 「그대로 유지할 변수」로 고르세요.**
큰 자료인데 구조 바꾸기가 막혀요(WAVE-A-3a)
되돌리기를 보장하려면 「변환 직전 상태」를 통째로 저장해야 하는데, 저장 한도(4.5MB)를 넘으면 그 안전망을 저장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적용을 막고 이유를 알려 줍니다** — 적용은 됐는데 새로고침하면 되돌릴 수 없는 상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미리보기에 「되돌리기 안전망 저장 가능」 또는 「저장 한도 초과로 적용 불가」가 함께 섭니다. 막혔다면 ① 분석에 쓸 변수만 남기고 나머지 열 정리 ② 케이스 필터로 행 범위 좁히기 ③ 파일을 나누어 부분별로 변환 중 하나를 쓰세요.
구조를 바꾼 뒤 되돌릴 수 있나요(WAVE-A-3a)
됩니다. **되돌리기 한 번이면 이 변환 직전의 구조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 값·라벨은 물론 앞서 만든 파생변수(더미 등)까지 함께 되살아납니다. 되돌아가는 자리는 «맨 처음 원본»이 아니라 «이 변환 직전»입니다. 정렬을 먼저 했다면 정렬된 상태로 돌아옵니다. 새로고침(F5) 뒤에도 되돌리기가 그대로 남습니다.
긴(long) 자료를 다시 한 줄씩으로 되돌리고 싶어요(WAVE-A-3b)
같은 카드에서 **「행을 다시 열로 펼치기」**로 바꾸면 됩니다. 세 가지를 직접 지정합니다: ① **사례를 구분하는 변수**(1개 이상 — 학번처럼) ② **새 열 이름이 될 변수**(연도·차수처럼) ③ **칸에 들어갈 값 변수**. **프로그램이 알아서 추측하지 않습니다.** 방금 「여러 열을 행으로 모으기」를 한 자료라면 세 칸이 **미리 채워지고**, 원래 변수 이름·라벨·값 라벨까지 되살아납니다(바꾸면 그 근거는 끊기고 안내가 바뀝니다).
같은 조합이 겹칩니다」라며 적용이 막혀요(WAVE-A-3b)
같은 **사례 × 같은 열 이름**이 두 번 이상 있으면 한 칸에 두 값을 넣을 수 없어 막습니다. **평균이나 첫 번째 값을 대신 골라 주지 않습니다** — 그건 「합치기(집계)」이지 「구조 바꾸기」가 아니고, 조용히 값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겹친 조합을 그대로 보여 드리니 ① 사례를 구분하는 변수를 더 넣거나 ② 겹친 행을 먼저 정리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값이 서로 같아도 막습니다**(같은 값이라고 하나를 버려도 되는지는 프로그램이 정할 일이 아닙니다).
새 열 이름이 될 변수에 빈칸이 있어요(WAVE-A-3b)
그 행을 어느 열로 보낼지 정할 수 없어 **적용을 막습니다.** 빈칸용 열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빈칸을 채우거나 그 행을 정리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
펼친 뒤 값 라벨이 안 붙어요(WAVE-A-3b)
근거가 없으면 붙이지 않습니다. 직전 「모으기」 기록이 있으면 원 변수별 값 라벨을 되살리고, 그 기록 없이 지정한 경우에는 **값 변수에 이미 값 라벨이 있을 때만** 공통으로 물려받습니다. 어느 쪽도 아니면 **비어 있는 그대로** 둡니다 — 모르는 라벨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두 방향을 오가면 되돌리기가 꼬이지 않나요(WAVE-A-3b)
아닙니다. 두 방향 모두 되돌리기는 **「그 변환 직전의 구조를 그대로 되살리기」**입니다 — 반대 변환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모으기 → 펼치기를 했다면 되돌리기 두 번으로 각각 그 직전 상태로 정확히 돌아갑니다.
중복 행을 아예 지우고 싶어요(WAVE-A-1 범위 밖)
지금은 **삭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행을 지우면 되돌리기가 「그 자리로 정확히」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되돌리기가 준비되는 구조 변환 단계에서 엽니다. 그때까지는 표시 열 + 필터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SPSS(SAV) 파일이 9=무응답처럼 «결측으로 선언한 값»은 어떻게 되나요(P0-1 확정)
파일의 선언을 그대로 읽어 **사용자 정의 결측**으로 구분해 보존합니다. 변수 목록의 값 라벨에 «9=무응답 (사용자 정의 결측)»으로 표시되고, 결측 칸 수에도 «파일 정의 몇 칸»이 따로 보입니다 — 그냥 빈칸(무기입)과 섞이지 않습니다. 원값(9)은 기록으로 남고, 선언되지 않은 값을 임의로 결측 취급하지 않습니다. 업로드 직후 접수처의 「이렇게 읽었습니다」에도 선언 사실이 한 줄로 보입니다. 계산에서는 SPSS 와 같게 결측으로 다루며, 다르게 처리하고 싶으면 전처리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600명 중 597칸이 비어 있다고 나왔어요 — 지워야 하나요(MISSING-SEMANTICS-SEVERITY-ROUTING-1 확정)
빈칸 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그 빈칸이 왜 생겼는지**를 보고, **실제로 그 문항에 답해야 했던 사람이 몇 명인지**를 분모로 삼습니다. ① 앞선 답에 따라 **표시되지 않은 문항**이면(예: 3명에게만 표시) 597칸은 결측이 아니라 「해당 없음」이고, 응답률은 3명 중 3명 = 100%로 읽습니다 — 별도 처리가 필요 없습니다. ② **다중응답에서 선택하지 않은 칸**도 결측이 아닙니다. ③ 모두에게 표시됐는데 3명만 답했다면 응답률 0.5%로, **「응답이 거의 없는 변수 검토」** 대상이지 **결측치 대체 대상이 아닙니다** — 문항 흐름을 먼저 확인하고, 그대로 둘지·분석에서 뺄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④ 30/600처럼 일부만 비었고 일반 결측이면 그때 「결측치 대체」에서 방법을 고릅니다. **같은 변수가 「응답이 거의 없는 변수」와 「결측치 대체」 양쪽에 동시에 오르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자동으로 지우거나 채우지 않습니다.
카드 이름이 「삭제」에서 「검토」로 바뀌었어요(같은 확정)
삭제·제외는 결과이지 기능 이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응답이 거의 없는 케이스 검토」(행) · 「응답이 거의 없는 변수 검토」(열) · 「결측치 대체」(칸) 세 가지는 각각 다른 단위를 다루며, 무엇을 할지는 카드 안에서 고릅니다.
결측·이상치는 어떻게 되나요(PREP-SAFETY-GATE-1 확정)
자동 진단이 먼저 살펴보고 자동 수정을 제안합니다. **누르면 곧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 「적용」·「모두 자동 수정」을 누르면 먼저 **적용 전 확인** 상자가 떠서 «대상 변수 · 영향 행수 · 전후값»을 보여 주고, 「확인하고 적용」을 눌러야 값이 바뀝니다. 「취소」하면 데이터는 손대지 않은 그대로입니다. 값 확정은 사용자 몫입니다.
자동 전처리는 어디까지 자동으로 하나요(AUTO-PREP-AUTHORITY-1 확정)
**탐지가 «확정한 사실»만**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코드북이 확정한 복수응답 문항군의 빈칸은 «미선택»이므로 결측 처리 대상에서 아예 빠집니다 — 값은 건드리지 않고 의미만 반영합니다. 반대로 **평균 대치·무응답 행 삭제·고결측 열 삭제처럼 값을 바꾸는 일**은 근거가 확정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해 자동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 전처리에서 방법을 골라 주세요」로 남습니다. 통계로 찾은 **후보**(역방향 문항·척도 후보·분기 문항 등)도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 후보는 사람이 정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항목은 `/prep`의 「데이터 정리」에서 대상과 방법을 직접 고르면 됩니다.
역코딩하면 원래 문항이 덮어써지나요(PREP-SAFETY-GATE-1 확정)
아닙니다. 역코딩은 **원 문항을 그대로 두고 «문항명_R» 새 변수를 만듭니다**(예: `q_4` → `q_4_R`). 원래 값이 사라지지 않으니 언제든 원 문항으로 되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자동 전처리에서 「역코딩 감지 & 처리」를 켜도 후보만 알려 주고, 실제 생성은 진단 구획의 「역코딩」 절에서 전후값을 본 뒤 승인해야 이뤄집니다. 부적 문항 판단은 사람이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되돌리기를 눌렀더니 앞 작업까지 다 사라졌어요(PREP-SAFETY-GATE-1 수리)
이제 **한 걸음씩** 되돌아갑니다. 결측 대체 → 이상치 처리 → 새 변수 생성 순으로 했다면, 되돌리기 한 번은 새 변수만 지우고 앞의 두 작업은 그대로 남습니다. 「모두 되돌리기」도 최신 작업부터 역순으로 한 걸음씩 되돌립니다. 다만 **행을 지운 작업**(무응답자 제외 등)은 되살릴 역연산이 없어 그 지점에서 원본 상태로 돌아갑니다.
척도 합성에서 역코딩을 체크하면 원 문항이 바뀌나요(PREP-SAFETY-GATE-1 확정)
바뀌지 않습니다. 체크한 문항은 **합성 평균을 계산할 때만** 뒤집어 쓰고, 원 문항의 저장값은 그대로입니다. 어떤 문항을 뒤집어 합쳤는지는 만들어진 합성 변수의 산출 내역에 남습니다.
한 단락 안에서 대목마다 다른 코드를 붙이고 싶어요(QL-1 확정)
코딩 화면의 원문에서 그 대목을 끌어 고른 뒤 「이 구절로 지정」을 누릅니다. 지정하면 인용을 볼 때도 그 구절만 강조되어 나옵니다. 「구절 해제」를 누르면 단위 통째 배정으로 돌아갑니다. AI가 짚은 구절은 **원문에 실제로 있는 문장일 때만** 제안으로 뜹니다.
주제를 3단보다 더 깊게 묶고 싶어요(QL-1 확정)
주제 구조 화면 아래 「다층 코드북」에서 마디를 원하는 만큼 겹쳐 만들 수 있습니다(추가·이름·옮기기·합치기·갈라내기 전부 연구자 조작). 여기서 확정하면 기존 3단 화면에도 같은 내용이 그대로 보이고, 3단으로 접히는 과정에서 **코드가 하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시 코딩하면 확정한 게 날아가나요(QL-1·QL-2 확정)
아닙니다. 확정(승인·병합)한 범주가 있으면 새 제안이 바로 덮어쓰지 않고 **비교 화면**이 먼저 뜹니다. 이름이 겹치는 범주는 「지금 것 유지 / 새 것으로 교체 / 둘 다 두기」를 **하나씩** 고를 수 있고, 새로 제안된 범주도 건별로 받거나 두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처리하고 싶으면 「확정분 + 새 범주 모두」나 「확정분만 유지」를 누르세요.
분석하면서 남긴 생각을 어디에 적나요(QL-2 확정)
코드와 주제마다 「+ 메모 남기기」가 있습니다. 여기 적은 노트는 분석 과정 기록에 함께 쌓이고, 보고서의 「분석 과정 요약」으로 이어집니다. 논문에서 분석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설명할 때 그대로 옮겨 쓰시면 됩니다.
내가 어떤 순서로 분석했는지 남나요(QL-2 확정)
코드 확정·이름 변경·구절 지정·코드북 편집·재코딩 병합·합의가 「분석 과정 기록」에 시간순으로 한 줄씩 남습니다. 메모 본문은 익명화를 적용한 뒤에만 서버에 저장되고, 그 전에는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
두 사람이 코딩한 결과가 얼마나 같은지 보고 싶어요(QL-2 확정)
코딩 화면 아래 「코딩 일치도」에서 견줍니다. 「AI 제안 vs 연구자 확정」은 지금 자료로 바로 나오고, 「연구자 A vs B」는 지금 코딩을 복제해 두고 다시 코딩한 뒤 견줍니다. κ와 함께 다르게 본 단위가 나란히 나오고, 거기서 하나씩 합의하면 그 결과가 배정에 반영됩니다. 비교는 단위(행) 기준이라 구절 지정은 접어서 봅니다.
강의록을 올렸더니 표로 잘게 쪼개져 보여요(QUAL-UX-2 확정)
표는 **미리보기**일 뿐입니다. 분석 단위는 줄이 아니라 **문단**이고, 맛보기·정성 도구에는 문단 단위로 들어갑니다. 화면 위쪽에 「문단 N개」로 실제 크기가 적혀 있으니 그 수와 표의 줄 수가 다르면 정상입니다.
텍스트만 있는 자료인데 「바로 분석」이 안 보여요(INTAKE-SIMPLIFY-1 정정4)
문서 정성은 대문 진행 3택(바로 분석 포함)을 두지 않습니다. 「글을 읽는 분석으로 →」로 **정성 현관**(`/qual`)에 간 뒤 맛보기·정식을 고르세요. 숫자 분석 카드가 요건 미충족으로 줄지어 뜨던 화면은 정량·혼합 **표** 자료에서만 나옵니다.
주관식이 들어 있는 설문 표를 올렸는데 「정성 자료로 읽었습니다」가 떴어요(UX-JUDGE-1 확정)
이제 뜨지 않습니다. **표는 어떤 표든 정량으로 받습니다** — 열의 내용을 보고 「글이다」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7점 척도 라벨·지역명·코드북 설명 줄이 글로 잘못 읽히던 자리입니다). 주관식 열을 글로 읽고 싶으면 전처리 **변수 설정**에서 그 열의 **「글로 읽기 → 정성에서」**를 누르세요 — 자료를 다시 올릴 필요 없이 정성 현관으로 이어집니다. 강의록·전사본 같은 **순수 문서**는 종전 그대로 정성으로 안내됩니다.
주관식 열을 「숫자로 변환」하고 싶은데 눌리지 않아요(UX-JUDGE-1 확정)
아직 준비 중입니다. 버튼은 «어디로 가는지»를 미리 알리려 서 있고, 지금 쓸 수 있는 길은 옆의 **「글로 읽기 → 정성에서」**입니다.
정성 자료인데 하단에 「핵심7에서 골라 실행」이 떠 있었어요(UX-3B 확정)
이제 서지 않습니다. 자료가 **정성 전용**으로 읽히면 전처리 하단 이어가기 줄에서 핵심7 링크가 빠지고 「분석 선택」과 **정성으로 읽는 문**만 남습니다 — 핵심7은 정량 전용 작업대이기 때문입니다. 숫자 열이 하나라도 함께 있는 혼합 자료에서는 종전 그대로 두 문이 다 열립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QL-9 확정)
정성 전처리 탭 맨 위 「어떻게 시작할까요」에 두 갈래가 있습니다. **맛보기**는 «3분 안에 이 자료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훑어 자료 개관·되풀이되는 주제 후보·눈에 띄는 대목·이 자료에 맞는 방법 네 장을 보여 줍니다(⚡2 — 실행이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환불됩니다). **정식**은 아래 여섯 방법 중 하나를 골라 단계를 밟는 길이고, **논문에 쓸 수 있는 것은 이쪽**입니다.
이 자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알고 싶어요(QG-1 확정)
맛보기 결과 카드 아래 「관찰 2층 — 자료 분류」에서 ⚡1로 자료유형(인터뷰/설문 주관식/강의·설교/기사·미디어/회의록/수기 중 하나)·주제어(본문 어휘 최대 3개)·구조(연속 시리즈/독립 문서/단일 장문)를 분류하고, 근거 문장(원문 실재 검증 통과분)과 함께 **그 유형에 맞는 방향 2개**를 딥링크로 제시합니다 — 예: 강의·설교 × 연속 시리즈면 「주제 구조·흐름(토픽+시리즈 궤적)」과 「담론 프레임」. AI가 닿지 않으면 규칙 기반으로 분류하고 크레딧은 환불됩니다. 규칙 판정과 AI 판정이 어긋나거나 규칙 기반일 때는 **단정하지 않고 먼저 확인을 구합니다**(예: 「강의나 설교 시리즈로 보입니다. 맞습니까?」) — 예/아니요(직접 선택)로 합의한 뒤에만 단정 서술과 방향이 나옵니다. 화자 1인의 강의·수기 연속물이면 「내 생각의 지도 / 시간의 흐름」, 복수 매체 기사면 「매체 간 프레임 비교」가 먼저 제시됩니다(QG-1B).
맛보기 결과를 그대로 논문에 써도 되나요(QL-9 확정)
안 됩니다. 화면 맨 위에 「AI 초벌입니다 — 훑어보기용이며, 논문에 쓰려면 연구자가 확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가 항상 붙어 있고, 초벌은 **어떤 저장물·내려받기에도 «확정»으로 남지 않습니다**. 각 카드의 「이 단계를 직접 해보기 →」가 그 단계의 실제 화면으로 데려갑니다. 주제 후보를 코딩 화면으로 가져가더라도 **전부 미확정(pending)** 으로만 들어오고, 이미 확정해 둔 범주가 있으면 비교 화면이 먼저 떠서 확정분을 지켜 줍니다.
크레딧을 쓰기 전에 자료가 어떤지 먼저 보고 싶어요(UX-5b 확정)
이제 **⚡2를 누르기 전에** 「네 자료를 이렇게 읽었습니다」가 먼저 뜹니다: 분석 단위 수·총 분량·화자 표지 수·자주 나온 말. 이 층에는 **⚡가 붙지 않습니다** — 세어서 만든 값이라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크레딧은 AI가 읽고 묶는 층부터 붙습니다.
회의 전사록을 올렸는데 화자 수가 이상해요(UX-5b 확정)
고쳤습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습니다. ① `Attendees:`·`일시:` 같은 **머리말 줄이 화자로 세어졌고**, ② 문단으로 묶는 과정에서 문단 안 둘째·셋째 화자의 줄머리가 사라져 **실제보다 적게** 세어졌습니다. 이제 머리말은 화자에서 제외하고, 화자는 원문에서 셉니다. 화자 수는 방법론 추천(소시오메트리 등)의 근거라 이 수가 맞아야 추천도 맞습니다.
정성 현관에 시작 방법이 두 번 나와요(UX-5b 확정)
정리했습니다. 위쪽 두 장짜리 카드는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되돌아오는 문**이었습니다. 이제 「왜 정성으로 읽었는가」라는 안내만 남기고, 시작하는 두 갈래(맛보기 / 정식)는 그 아래 실제 자리에서 **한 번만** 묻습니다. 없어진 길은 없습니다.
맛보기를 돌렸는데 화면을 벗어나면 사라졌어요(UX-5a 확정)
이제 남습니다. 초벌 실행이 끝나면 그 결과가 **「내 분석」에 「정성 맛보기 (AI 초벌)」로 기록**되고, 결과 방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카드 네 장이 그대로 표가 되고, 「AI 초벌입니다」 고지는 저장된 결과에도 각주로 함께 남습니다(확정으로 읽히지 않게). 혹시 기록에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빨간 줄로 알려 드립니다** — 크레딧은 이미 나갔으므로, 화면을 벗어나기 전에 필요한 내용을 옮기시라는 안내입니다.
문서를 올려 정성으로 보다가 새로고침하면 처음으로 돌아갔어요(UX-5a 확정)
고쳤습니다. 문서 원문이 저장에 포함되지 않아 새로고침하면 「문서」라는 사실만 사라지고 표(줄) 화면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이제 원문이 함께 저장되어 **새로고침 뒤에도 문단 단위 정성 동선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자료가 아주 커서 저장 한도를 넘으면 종전처럼 요약 정보만 저장되며, 그때는 파일을 다시 올리시면 됩니다.
맛보기가 방법을 추천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QL-9 확정)
규칙입니다(AI 판단이 아닙니다). 화자가 여럿이고 «누가 누구를»에 해당하는 진술이 많으면 소시오메트리, 시간을 가리키는 표현이 많으면 내러티브, 여럿이 함께 코딩·합의한다는 언급이 있으면 CQR, 보도·논평 투가 많으면 텍스트/담론, 겪은 일과 그 의미를 말하는 대목이 많으면 현상학입니다. 어느 것도 뚜렷하지 않으면 근거이론부터 권합니다. 추천 한 줄에는 **무엇을 보고 그렇게 봤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질적 방법의 배경 설명을 어디서 읽나요(QL-8B 확정)
통계 알기(/guide)의 **「정성」 편**에 총론 여섯 절(질적 연구란·방법 고르기·혼합연구·질적→양적 다리·판단의 도구·AI의 자리)과 방법론 여섯 장이 있습니다. 각 장 하단 「직접 해보기 →」가 그 방법의 워크플로로, 워크플로 화면의 「왜 이 순서인가」가 다시 해설의 해당 장으로 이어집니다. 정성 전처리 탭의 「어떤 방법이 맞을까?」는 이 해설의 선택 가이드 절로 갑니다. 기능 사용 순서는 사용설명(/guide/statory)의 「정성」 편이 캡처로 안내합니다(해설 = 왜, 사용설명 = 어떻게).
어떤 질적 방법으로 읽을지 고르고 싶어요(QL-2 확정 · QL-3~QL-7 갱신)
정성 전처리 탭 맨 위 「어떤 방법으로 읽을까요」에서 현상학·근거이론·CQR·내러티브·텍스트/담론·소시오메트리 여섯 갈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여섯 갈래 모두 그 방법 전용 흐름으로 바로 이어집니다**(QL-3 셋 · QL-4 근거이론 · QL-5 CQR · QL-6 소시오메트리). 기존 「행위자 관계망」 흐름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방법론 전용 흐름은 무엇이 다른가요(QL-3 확정)
화면은 쓰던 것과 같고, **보는 순서와 각 단계에서 할 일**이 방법에 맞게 달라집니다. 텍스트/담론은 «단위 나누기 → 프레임 코딩(문제 정의·원인 진단·도덕적 평가·해법 제시) → 화자·출처별 교차 → 어휘 대립 → 결과·인용», 현상학은 «전체 읽기 → 의미 단위 → 의미 변형 → 주제군 → 본질 구조 기술», 내러티브는 «단위 나누기 → 시간축 재구성 → 전환점·주제 코딩 → 이야기 묶기 → 구조 기술·인용»입니다.
근거이론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QL-4 확정)
«① 개방 코딩 → ② 범주 통합 → ③ 축 코딩 → ④ 선택 코딩 → ⑤ 포화 점검 → ⑥ 결과» 여섯 단계입니다. ①은 쓰던 코딩 화면, ②는 다층 코드북 그대로이고, ③④⑤가 근거이론 전용 화면입니다. 지속적 비교는 「재코딩 병합」이, 이론적 메모는 「메모」가 맡습니다.
축 코딩의 여섯 자리는 무엇인가요(QL-4 확정)
인과적 조건 · 중심 현상 · 맥락 · 중재적 조건 · 작용/상호작용 · 결과입니다(코딩 패러다임). 각 자리에 그 뜻이 함께 적혀 있고, **범주를 놓는 것은 연구자만** 합니다 — 여기에는 AI 초안 버튼이 없습니다. 한 범주는 한 자리에만 놓이며, 다른 자리로 옮기면 앞자리에서 빠집니다. **자리가 비어도 됩니다** — 빈 자리가 다음 자료 수집의 질문이 됩니다.
축코딩 모형 그림은 어떻게 만드나요(QL-4 확정)
여섯 자리에 범주를 놓으면 그 배치가 곧 그림이 됩니다. 화살표는 패러다임 논리로 먼저 그어지고, 자료가 다르게 말하면 「연결」에서 지우거나 새로 그으면 됩니다. 상자를 끌어 자리를 고칠 수 있고 고친 배치는 저장됩니다. 이 그림이 논문에 싣는 축코딩 모형입니다.
포화가 됐는지 알려 주나요(QL-4 확정)
곡선은 그려 드리지만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읽은 순서대로 새 코드가 얼마나 쌓이는지 누적 곡선으로 보여 주고, 「곡선이 평평해지고 있습니다」 같은 관찰만 전합니다 — 포화 여부는 언제나 연구자가 판단합니다. 계산은 이미 해 둔 코딩으로 화면에서 바로 합니다.
질적으로 세운 이론을 설문으로 검증하고 싶어요(QL-4 확정)
⑥ 결과 아래 「범주 → 문항 → 타당화」 다리가 있습니다. ① 확정한 범주마다 리커트 문항 초안을 AI가 제안하고(⚡1, 대표 인용을 근거로 붙임) **문항의 말은 연구자가 확정**합니다. ② 확정하면 연구 설계 도우미와 같은 형식의 설계표·DATAMAP으로 내려받습니다. ③ 수집한 데이터를 올린 뒤 **신뢰도 → 요인분석 → 확인적 요인분석 → 구조방정식** 순서로 갑니다. ④ 축코딩 배치는 SEM 가설 모형 초안으로 옮겨져 연구자가 고쳐 확정합니다.
타당화를 건너뛰고 바로 SEM으로 갈 수 없나요(QL-4 확정)
없습니다. 문항이 제대로 측정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구조모형을 돌리면 결과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리 화면에는 **앞 단계를 건너뛰는 버튼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한 칸씩만 열립니다.
현상학에서 AI가 대신 써 주지 않나요(QL-3 확정)
의미 변형과 본질 구조 기술에는 **AI 초안 버튼을 두지 않았습니다.** 이 두 단계는 연구자가 직접 쓰는 글입니다. 의미 단위 후보를 제안하는 데까지가 AI의 자리입니다.
현상학 「선이해 기록(판단중지)」은 어디에 적나요(QL-3B 확정)
별도 단계가 아니라 **1단계 「전체 읽기」 안에서** 적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이 주제에 대해 이미 갖고 있는 생각을 메모로 남기시면 됩니다. 내 선입견을 알아야 자료가 새로 보입니다. 메모 자리는 다른 메모와 같은 「+ 메모 남기기」이고, 분석 과정 기록에 함께 쌓입니다.
내러티브인데 자료에 시간 정보가 없어요(QL-3 확정)
「시간축 재구성」 단계를 건너뛰고 말한 순서(등장 차례)를 축으로 삼으면 됩니다. 그래도 흐름은 읽힙니다.
CQR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QL-5 확정)
«① 영역·핵심개념 코딩 → ② 합의 → ③ 감사자 점검 → ④ 교차 분석 → ⑤ 결과» 다섯 단계입니다. ①은 쓰던 코딩 화면(팀원 각자 따로 코딩), ②는 「코딩 일치도」 화면 그대로, ③④가 CQR 전용 화면입니다. 이 방법의 신뢰성은 «누가 옳았나»가 아니라 합의의 과정 자체에 있습니다.
감사자 지적을 반영하지 않으면 기록이 지워지나요(QL-5 확정)
아닙니다. 「반영」과 「기각」이 **둘 다 분석 과정 기록에 남습니다.** 기각한 지적도 지워지지 않으며, 그 기록이 논문의 신뢰성 절에 그대로 쓰입니다.
일반적·전형적·가변적은 무슨 기준인가요(QL-5 확정)
각 범주가 **몇 사례에서** 나타났는지로 나눕니다(몇 번 나왔는지가 아닙니다 — 한 사례에서 여러 번 나와도 하나로 셉니다). 기본 기준은 **일반적 90% 이상 · 전형적 50% 이상 · 가변적 그 미만**이고, 이 기준은 표 위에 항상 적혀 있습니다. 확정된 코딩만 세므로 합의 전과 후가 섞이지 않습니다.
사례가 적은데 기준을 바꿔야 하나요(QL-5 확정)
화면이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사례가 15명 이하이면 «표본이 작을 때는 일반적을 전원 또는 전원에서 하나 뺀 수로 잡는 관행도 있다»는 안내가 뜨고, 표는 위에 적힌 기준 그대로 계산됩니다. 어느 기준을 썼는지 논문에 밝히시면 됩니다.
같은 코드북을 다음 자료에도 쓰고 싶어요(QL-5 확정)
「코드북 보관함」에서 이름을 붙여 보관해 두면 다른 자료를 분석할 때 불러와 그대로 세울 수 있습니다(먼저 틀을 세우고 읽는 연역적 코딩). **불러오면 마디 구조와 이름만 오고 코드 배정은 비어 있습니다** — 다른 자료의 판단을 복사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로그인 전에는 이 기기에만, 로그인하면 계정에 함께 보관됩니다.
정성 결과를 논문 표로 받을 수 있나요(QL-5 확정)
결과 화면 아래 「논문형 표 내려받기」에서 **주제 구조표 · 범주별 인용문표 · CQR 빈도표** 세 가지를 한 파일로 받습니다. 형식은 워드(HTML)·RTF·평문 세 가지이고, 세로줄 없는 논문 표 형식이라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는 기기에서 일어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글에서 관계망을 뽑을 수 있나요(QL-6 확정)
「소시오메트리 — 글에서 관계 지도로」가 «① 관계 진술 추출 → ② 연구자 확정 → ③ 행렬 생성 → ④ 실행» 네 단계로 잇습니다. AI가 «누가 누구를 어떻게»가 담긴 문장을 찾아 후보로 올리고, **어느 관계가 맞는지는 연구자가 확정**합니다. 설문 지명 자료라면 행렬을 바로 넣는 기존 길도 그대로 있습니다.
AI가 지어낸 근거가 섞이면요(QL-6 확정)
각 관계에 붙은 근거 문장을 **원문과 대조**합니다. 원문에서 찾지 못하면 「근거 문장을 원문에서 찾지 못했습니다」로 표시되고, 후보 자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 직접 확인한 뒤 채택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관계유형이 여러 가지인데 한 그림에 다 나오나요(QL-6 확정)
관계유형별로 **레이어를 나눠** 봅니다. 의지와 갈등을 한 장에 겹치면 둘 다 읽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부」로 두면 합쳐 보고, 유형을 고르면 그 관계만 그립니다.
한쪽만 좋아하는 관계도 담을 수 있나요(QL-6 확정)
「평정형(전 쌍 점수)」으로 바꾸면 N×N 격자에 서로에 대한 점수를 적습니다. 정해 둔 점수(기본 4점) 이상을 «선택»으로 보아 지도를 그리고, **원 점수는 결과의 「평정 프로필」 표에 그대로 남습니다** — 비대칭 관계(내가 5, 상대가 2)는 그 표에서만 보입니다.
누가 다리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나요(QL-6 확정)
지위 표에 「잇는 정도」 열과 「다리 역할」 표시가 함께 나옵니다. 무리와 무리 사이를 지나야만 이어지는 자리에 선 사람이 높게 나옵니다(상호 선택 그래프 기준). 스타·다리·고립·하위집단 네 가지로 구조를 읽습니다.
같은 집단을 두 번 조사했는데 비교되나요(QL-6 확정)
결과 화면에서 「이 결과를 앞 시점으로 두기」를 누른 뒤 다시 실행하면, 상호 선택 쌍·고립자·무리 크기·밀도를 **나란히 놓은 표**로 봅니다. 늘고 줄었다는 사실까지만 적으며, 그것이 좋은 변화인지는 연구자가 정합니다. 두 시점의 인원이 다르면 그 사실을 함께 알립니다.
설문으로 지명 자료를 모으려면 양식이 필요해요(QL-6B 확정)
연구 설계 도우미(`/design-assistant/survey`)의 「소시오메트릭 설문 템플릿」에서 지명 제한(k명)·지명 무제한·평정형 세 형식 중 하나를 골라 수집 양식을 내려받으세요. 그 양식 그대로 수집해 올리면 여기 소시오메트리가 바로 이어받습니다(자세한 것은 design-assistant 문서).
관계 조사는 조심할 게 없나요(QL-6 확정)
화면 위에 늘 붙어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거부하는지 묻는 조사는 집단에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부정 지명은 꼭 필요할 때만, 익명 보장과 함께 쓰세요.」
AHP 기준이 여러 층이면요(QL-7 확정)
쌍대비교 표 위의 「계층으로 구성하기」를 열면 목표–기준–하위기준으로 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형제가 둘 이상인 자리마다 비교를 한 번씩 하고, **아래 층 가중치 × 위 층 가중치**가 전체 가중치가 됩니다. 기준이 한 층뿐이면 지금 쓰던 평면 표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질적 범주를 AHP 기준으로 가져올 수 있나요(QL-7 확정)
계층 화면의 「범주에서 가져오기」가 코드북 트리의 **이름과 계층만** 옮겨 옵니다. 코드 배정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 기준과 코딩은 다른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비교가 서로 어긋난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하나요(QL-7 확정)
「A>B, B>C인데 C>A」처럼 어긋난 자리가 있으면 **어느 비교가 어긋나는지 지목**해 드립니다(답한 값과 가중치가 함의하는 값을 나란히). 고쳐도 되고, 「그대로 두고 진행합니다」에 표시하고 진행해도 됩니다 — 그 선택이 결과에 함께 기록됩니다. 막지 않습니다.
비교 기준이 셋뿐인데 어느 칸이 틀렸는지 안 짚어 줘요(QL-7 확정)
기준이 셋일 때는 어긋남이 **세 비교에 고르게 퍼지는 것이 수학적 성질**이라, 한 칸을 지목할 수 없습니다. 표 각주가 그 사실을 적습니다. 기준이 넷 이상이면 어긋난 칸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판단자가 여러 명일 때는요(QL-7 확정)
「판단자가 여럿입니다(집단 AHP)」에서 사람마다 같은 기준을 따로 비교합니다. 통합은 **기하평균**으로 합니다 — 3배와 1/3배가 정확히 상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산술평균이면 1.67로 기웁니다). 판단이 갈린 폭도 표에 그대로 남습니다.
게임이론은 보수 행렬부터 만들어야 하나요(QL-7 확정)
아닙니다. 「상황에서 시작하기(3문)」가 **누가 결정하고 / 무엇을 고를 수 있고 / 각 조합에서 각자 무엇을 얻는지** 세 가지를 물어 표를 대신 만들어 줍니다. 표를 직접 넣는 기존 길도 그대로 있고, 만들어진 값은 표에서 다시 고칠 수 있습니다.
델파이도 되나요(QL-7 확정)
「델파이 — 전문가 판단 좁히기」가 «① 설계 → ② 응답 입력 → ③ 합의도 → ④ 라운드 비교» 네 단계로 잇습니다. 응답은 손으로 넣거나 표에서 붙여 넣습니다 —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 응답하는 실시간 수집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델파이에서 «합의됐다»고 판정해 주나요(QL-7 확정)
하지 않습니다. 문항마다 **중앙값·사분위범위(IQR)·변동계수(CV)**를 보여 주고, 관례 기준(CV 0.5 미만 또는 IQR 1 이하)을 화면에 적어 둘 뿐입니다. 어디서 멈출지는 연구자가 정합니다. 라운드 비교표는 퍼짐이 좁아졌는지만 말합니다.
델파이로 정한 기준을 AHP로 넘길 수 있나요(QL-7 확정)
합의도 화면의 「AHP 계층으로 보내기」를 누른 뒤, AHP 계층 화면에서 「델파이 기준 가져오기」를 누르면 옮겨집니다. 자동으로 밀어 넣지 않는 것은 **가져올지 말지가 연구자의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 기준·이 보수인지 적어 둘 수 있나요(QL-7 확정)
AHP 계층·보수 추정·델파이 설계 자리마다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숫자만 남고 이유가 사라지면 논문에서 그 판단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판단의 출처를 함께 기록합니다.
인터뷰 전사본을 질문별로 나눌 수 있나요(QL-2 확정)
줄머리에 `Q1.`·`문2)`·`질문:` 같은 표지가 있으면 질문 구획을 알아봅니다. 표지가 없거나 잘 잡히지 않으면 메타 축 「질문/프롬프트」에 직접 지정하시면 됩니다.
대문 확인 서술에서 바로 왔어요(DX-1 확정)
확인 카드의 각 지적 옆 바로가기는 `/prep`의 해당 자리로 바로 엽니다: 「데이터 손보기」는 진단·자동수정 탭(`?focus=diagnosis`), 「척도 검증에서 하기」는 척도 검증 탭(`?focus=scale`), 「변수 관리에서 하기」는 변수 관리 표(`?focus=variables`). 화면은 그 자리까지 스스로 스크롤합니다.
다문항 척도를 묶고 싶어요
같은 접두사에 번호를 붙인 문항(예: Q1_1 … Q1_5)은 묶음으로 감지되어 신뢰도 검증과 합산변수(평균) 생성으로 이어집니다.
자료가 큰데 어디까지 되나요(CAP-1 확정)
응답 1만명 × 100문항, 인터뷰 전사본 10명분까지는 무리 없이 처리됩니다. 그보다 크면 화면이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알려 주고, 한 번에 안 되는 규모면 **나누는 방법**을 함께 알려 줍니다. 규모별 실측표는 common 문서의 「처리 한계」 절에 있습니다.
전사본이 40명분이 넘어요(CAP-1 확정)
코딩 제안 한 번으로는 처리 상한을 넘습니다. 10명분씩 나눠 올리고 첫 묶음의 코드북을 「코드북 보관함」에 저장해 다음 묶음에 같은 기준으로 적용하세요 — 나눠 분석해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정밀 전처리가 되나요(SLICE-A 확정)
됩니다. 폰에서도 `/prep`의 네 영역이 그대로 서고, 새 변수 만들기·재코딩·미리보기→적용→되돌리기까지 실제로 실행됩니다(종전 「데스크톱 전용 안내 + 열람만」 분기는 폐기). 핵심통계의 모바일 자동 정리 경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빠르게 가려면 자동, 정밀하게 다루려면 `/prep`입니다.
코드북이 확정한 다중응답 세트를 전처리에서 보고 싶어요(PREP-FINAL-IA-AND-CANON-1 갱신)
**변수 만들기 ▸ [다중응답 세트]** 편집기 맨 위 「코드북이 확정한 세트」에서 세트 경계 그대로 확인합니다(문항마다 자기 코드=선택 · 빈칸=미선택). 확정 세트의 원 구성은 편집으로 덮이지 않습니다 — 구조를 바꾸려면 「사용자 세트로 복제」해 내 세트로 고칩니다. 여기에는 분석으로 점프하는 버튼이 없습니다 — 확정·사용자 세트 모두 분석의 다중응답 빈도 화면에 자동으로 뜨고, 분석 이동은 상단 「바로 분석 시작」 하나로 갑니다. 코드북(GUIDE) 없이 올린 자료는 확정 세트 없이 편집기가 그대로 서고, 내 세트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전처리는 꼭 해야 하나요
아니요. 데이터를 손볼 필요가 없으면 바로 분석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크레딧
버튼의 **⚡ 표시**가 그 실행에 드는 양입니다. 정성 맛보기 초벌은 ⚡2, AI 라벨 축약은 ⚡1입니다(자세한 규칙은 credits 문서).

대문 분석 여정 — 내 데이터를 분석하기

Related: / · /intake · /analysis · /analysis?catalog=1 · /analysis/all · /analysis/[type] · /samples · /samples/[sampleId] · /results · /my-analyses

빈 응답은 어떻게 처리되나요(MISSING-UI-1 확정)
지원하는 분석에는 옵션에 **「빈 응답 처리」** 선택이 있습니다: 변수별(변수마다 있는 응답만) · 두 변수씩(두 변수 모두 있는 응답만) · 전체 제외(선택한 변수 중 하나라도 비면 그 사람은 뺌). 기본값은 빈도·기술통계 = 변수별, 상관 = 두 변수씩, 나머지 = 전체 제외입니다. 번개·번들도 같은 기본값으로 계산합니다.
결과마다 N이 다르게 보여요
모든 결과표 아래 같은 한 줄이 답합니다: 「응답자 N명 중 n명 사용 · 결측 m명 · 처리: …」. 두-변수씩 처리는 쌍마다 유효 응답이 달라 n이 범위(최소~최대)로 나옵니다.
결과표·차트의 변수 이름이 중간에서 잘려요(PREP-JUDGMENT-CONVERGE-1 확정)
이제 잘리지 않습니다. 결과표·차트는 변수 설정의 라벨(축약본을 만들었다면 축약본)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 서버가 14자에서 자르던 동작은 종료됐습니다. 라벨이 길어 표가 넓어지면 변수 설정의 **라벨 축약**으로 축약본을 만들어 쓰면 됩니다. 화면 폭이 모자라 말줄임(…)으로 보이는 곳은 표시만 줄인 것이라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이 보입니다.
결측 개수·이상치 개수가 화면마다 달랐어요(PREP-JUDGMENT-CONVERGE-1 확정)
셀 하나가 결측인지(빈 칸·공백·NaN·파일이 선언한 결측 코드)와 이상치 판정(IQR·z)은 이제 **한 판정 함수**가 내고 모든 화면·처리·백엔드가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이상치 처리에서 방식(IQR/Z-score)을 고르면 **그 방식으로 판정한 셀**이 처리됩니다.
대문 첫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HOME-1 → 1b → 1c 확정)
PC 대문은 「분석 시작」 블록 하나이고, 그 안에 **목적 셋**이 두 줄로 섭니다. **윗줄**은 「정량」(넓게)과 그 곁의 작은 칸 「핵심통계」(기본 7종 → `/core7`, 그 아래 「번개통계」 → `/quick`), **아랫줄**은 「정성」과 「의사결정·게임이론」이 같은 폭으로 나란히. 곁의 작은 칸이 한 단 작은 것은 그것이 **정량의 하위 입구**이기 때문이고, 목적 셋 사이에는 위계가 없습니다(테두리·바탕·글자 규격이 같습니다). 블록 **바로 밑 한 줄**이 「무엇을 분석할지 모르시면 → 분석 안내소」입니다. **정량 칸에 파일을 붙이면** 곁의 작은 칸에 「올린 파일로 바로 →」가 뜨고, 「핵심통계」·「번개통계」가 **그 파일을 들고** 갑니다 — 번개통계는 한 번에 한 파일만 다루므로 여러 개를 붙였으면 첫 파일만 쓰고 **나머지가 몇 개인지 화면에 알립니다**. 통계 개념 안내(①통계가 뭔가요 ②어떤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③정량 분석과 정성 분석 ④statory를 이렇게 씁니다)는 **분석 안내소**(`/analysis`)에서 읽습니다. 사용설명 페이지는 주소(`/guide/statory`)로 열립니다. (휴대폰 대문은 카드 세 장 — 통놀·랩·핵심7 — 입니다.)
데이터가 아직 없는데 뭘 볼 수 있나요(NODATA-REMOVE-1)
대문·접수처의 **「데이터가 아직 없다면」5카드 회로는 접혔습니다.** 사례는 대문 하단·사이드바의 **사례로 배우기(`/samples`)**로, 판단·전략(화면 입력)은 대문 첫 화면의 **「의사결정·게임이론」 목적 카드**(`home-purpose-decision`)·사이드바 판단 통로·`/analysis?scope=special`로 갑니다. 파일을 올리면 접수처(`/intake`)가 종전처럼 안내합니다.
정량 작업대에 있는데 주관식은 어디서 다루나요(UX-1)
전처리(`/prep`)·핵심통계(`/core7`)·번개통계(`/quick`) 화면 아래에 **정성으로 읽는 문**이 생겼습니다. 이 문은 **자료에 텍스트가 실제로 있을 때만** 열립니다 — 없는 문을 눌러 빈 화면을 만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번개통계에 텍스트뿐인 파일을 올려 「수치·범주 변수를 찾지 못했어요」가 뜬 경우에도 같은 문이 함께 서고, **올린 데이터는 그대로 넘어가므로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정성 결과를 봤는데 숫자 쪽도 보고 싶어요(UX-1)
정성 결과 화면 아래에 「얼마나 그런지도 궁금하다면」 카드가 섭니다(수치·범주 열이 함께 있을 때만). 반대 방향(정량 결과 → 정성)은 전부터 있던 「응답의 이유가 궁금하다면」 카드입니다.
접수처가 「무엇을 하러 오셨나요」를 먼저 물어요(INTAKE-PURPOSE-1 확정)
목적이 실려 오지 않은 채로 들어왔을 때만 묻습니다. 대문 목적 카드에서 파일을 첨부해 오면 그 목적이 함께 실려 오므로 다시 묻지 않습니다. **목적을 대신 고르지 않습니다** — 자료가 표라고 해서 정량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모르는 값이 실려 오면 추측하지 않고 다시 묻습니다.
정성이라고 했는데 표를 올렸어요 / 정량이라고 했는데 글을 올렸어요(INTAKE-PURPOSE-1 확정)
**막지 않습니다.** 「정성으로 오셨는데 올라온 자료는 표입니다」처럼 어떻게 읽었는지 한 줄로 알리고, 곁에 「목적 바꾸기 →」를 둡니다. 그대로 가겠다면 그대로 갈 수 있습니다 — 자료 성격 판정이 사용자의 목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글만 있는 자료를 올렸는데 표·진행 선택이 안 보여요(INTAKE-SIMPLIFY-1 정정4)
의도입니다. 텍스트뿐인 **문서**는 대문에 표 미리보기·진행 3택·접이식을 두지 않고 **한 줄 통로**만 둡니다: 「정성 자료로 읽었습니다 + 왜 그렇게 읽었는지 + 글을 읽는 분석으로 →」. 그 한 줄을 따라가면 **정성 현관**(`/qual`)에 닿고, 거기서 맛보기·정식 두 갈래가 기다립니다(표 미리보기도 현관이 맡습니다). **표(설문·실험)** 를 올리면 종전처럼 확인 카드·진행 3택이 섭니다.
정성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나요(UX-3 · UX-FIX-2R · HOME-1b 갱신)
두 갈래가 다 있습니다. **인터뷰·문서 파일이 있으면** 대문 첫 화면의 **「정성」 목적 카드에서 바로 첨부**하세요 — 정량과 같은 접수처(`/intake`)로 가고, 정성으로 왔다는 표시가 함께 실립니다. **파일 없이 둘러보려면** 왼쪽 메뉴의 **「정성·의사결정·게임」** 통로가 정성 현관(`/qual`)으로 데려갑니다. HOME-1b 이전에는 정성 카드에 「인터뷰·문서 올리기 →」 링크 하나뿐이라 대문에서 파일을 낼 곳이 없었는데, 이제 낼 수 있습니다. 정성 입구는 대문 첫 화면(목적 카드)과 왼쪽 메뉴 두 곳입니다.
정성 현관에 항목이 너무 많았어요(UX-3)
방법론 6 + 워크플로 14 + 개별 도구 6 이 한 화면에 세로로 쌓여 있었습니다. 이제 **워크플로는 상위 5종만 펴 두고** 나머지는 「전체 14종 보기」 뒤에, **개별 도구는 접어** 두었습니다. **지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한 번의 클릭으로 전부 펼쳐집니다.
주관식 응답(설문 서술형)을 올렸는데 정성 분석으로 어떻게 가나요(QUAL-UX-1)
파일을 올리면 «정성 자료로 읽었습니다» 칸이 인식 결과 바로 아래에 뜨고, 시작하는 방법 두 가지가 함께 나옵니다. **맛보기**는 3분 만에 자동으로 훑어 자주 나온 말과 눈에 띄는 대목을 뽑아 줍니다(결과는 «후보»로만 남고 확정은 코딩 화면에서 직접 합니다). **정식 분석**은 현상학·근거이론·내러티브·담론 같은 방법을 고르면 그 방법의 순서대로 단계가 열립니다. 둘 중 어디로 가도 자료는 그대로 남고, 맛보기를 먼저 한 뒤 정식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표 형태(응답이 한 열에 담긴 CSV)도 문서 파일과 똑같이 정성 레인을 받습니다 — 숫자 분석 레인은 그대로 함께 열립니다.
자동으로 분석하기」가 없어졌어요(AUTO-RETIRE 확정)
없앴습니다. 자동 경로는 질문·설계를 AI가 대신 세우고 핵심 발견까지 이어 주는 길이었는데, **기계가 대신 결정하는 자리**가 많아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웠습니다. 대신 **「가볍게」 길**이 그 자리를 맡습니다 — 전처리 없이 지금 자료 그대로 **핵심통계**(`/core7`)나 **번개통계**(`/quick`)로 곧장 가고, 기계가 무엇을 기본값으로 두었는지 결과 아래에 적힙니다. 「제대로」 길(전처리 후 분석)은 종전 그대로입니다. 자동 여정에 있던 질문 후보 만들기·핵심 발견 같은 ⚡ 기능은 **버튼으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집단이 많으면 크레딧이 더 드나요(PREP-CORE-COMPLETION-WAVE-1 확정)
아닙니다. 그룹별 반복은 **결정론 통계 계산**이라 집단 수와 무관하게 **차감 0**입니다. 옛 자동 경로(⚡4)처럼 한 번에 여러 통계를 도는 요청도 **전체 요청 한 번의 값**이고, 안에서 집단별 통계를 몇 번 돌리든 추가로 빠지지 않습니다. 부분 실패로 다시 돌아도 마찬가지입니다. AI 해석만 사용자가 따로 요청할 때 기존 계약대로 차감되며, **집단 수만큼 자동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같은 분석을 집단별로 각각 보고 싶어요(PREP-GROUP-ANALYSIS-1 확정)
전처리(`/prep`) ▸ 데이터 구성 ▸ 「그룹별 분석」에서 집단을 정해 두면, 분석 화면 위에 **「그룹별 분석: 변수명」**과 집단·사례 수가 표시됩니다. 실행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집단 수만큼 같은 분석이 차례로** 돌고, 결과는 집단별로 구분되어 나옵니다. 한 집단이 실패해도(예: 표본 수 부족) 나머지 집단 결과는 그대로 유지되고 실패한 집단과 이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번 분석에만 끄고 싶으면 표시 옆 「사용 안 함」을, 정의를 고치려면 「수정」을 누르세요 — 끈다고 전처리의 정의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이 먼저 떠요
모든 분석 진입점(대문 접수처·핵심통계·정밀·번개·마법사)은 진입 시점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WALK-3 통일). 로그인 없이 열려 있는 곳은 통놀 기질측정·lab 기사 열람뿐입니다.
왼쪽 메뉴에서 「정성·텍스트 분석」과 「판단·전략」이 안 보여요(UX-FIX-2R 확정)
없어진 것이 아니라 **통로 하나로 모았습니다.** 대부분의 화면에서 왼쪽 메뉴에는 정량 분석이 곧게 서고, 정성·판단은 **「정성·의사결정·게임 →」** 한 줄로 접혀 있습니다(UX-LAYOUT-FIX-2 에서 「다른 분석 —」이라는 수식을 뗐습니다 — 정성·판단은 정량의 나머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줄을 누르면 두 관의 현관(정성 분석 / 의사결정·게임이론)이 펴집니다. **그 관 안에 들어가면 그 관의 메뉴가 종전 그대로** 펼쳐집니다. 정량 쪽 메뉴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정성 분석은 이제 자기 화면에서 시작합니다(UX-FIX-2R 확정)
정성 현관 주소가 `/qual`로 바뀌었습니다. 종전에는 정량 전처리 화면(`/prep`)의 탭 하나였고, 그래서 정성으로 들어온 분이 준비 상태·진단 탭·척도 검증 같은 **정량 화면의 요소를 먼저** 만났습니다. 이제 정성 현관에는 훑어보기(맛보기)·방법으로 분석·내 정성 분석만 있습니다. **기존 주소(`/prep?tab=qual`)는 그대로 작동**하며 새 현관으로 넘겨줍니다(북마크·링크 무사). 정량 전처리 화면의 정성 탭도 그대로 있습니다.
분석 방법 목록이 세 기둥으로 보여요(QL-8 · GUIDE-HALL-SPLIT-1)
`/analysis?catalog=1`(방법 목록)은 **정량 분석(숫자를 재다) · 정성 분석(의미를 읽다) · 판단·전략(선택을 다루다)** 세 기둥입니다. 정량 기둥은 기초→차이→관계→예측→구조 현행 순서 그대로, 정성 기둥은 여섯 방법론 카드와 기법(코딩·토픽 등)·맛보기 입구(⚡2), 판단·전략 기둥은 다기준·게임이론·불확실성·집단선택과 델파이 딥링크입니다. 카드·기능은 이전과 같고 **배치만** 세 기둥 아래로 정리됐습니다. 저장된 데이터 열기는 상단, 묶음 분석은 맨 아래 그대로입니다. bare `/analysis`는 안내소(방향 형성)만입니다.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어떤 분석인지 모르겠어요(UX-6 확정 · 검색)
화면 맨 위 검색창에 **하고 싶은 일을 그대로** 적으세요(예: 「차이 비교」·「예측」·「관계」·「주관식」). 분석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이름을 아신다면 그대로 적으면 바로 그 분석이 1등으로 나옵니다(예: 「ahp」). 검색은 **세 곳을 한 번에** 뒤집니다 — ①분석(112종) ②정성 방법 ③사용법 문서. 결과마다 **어느 관의 것인지**(정량·정성·판단·묶음)와 한 줄 설명이 붙고, 고르면 그 분석의 자리로 바로 갑니다. 데이터를 이미 올려 두셨다면 그 데이터로 이어지고, 없으면 그 화면의 시작 안내가 나옵니다. **AI를 쓰지 않는 규칙 기반 검색이라 크레딧이 들지 않고**, 같은 말을 적으면 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찾는 것이 없으면 다른 말로 적어 보시라는 안내와 전체 분석 목록으로 가는 길이 함께 나옵니다. (검색창은 현재 **PC 화면에만** 있습니다.)
사이드바에서 분석을 어떻게 찾나요(WALK-4 계층화 · QL-8 재그룹 · SB-2 정리)
사이드바 기본 노출은 홈·핵심통계(핵심7)·[분석 찾기]·데이터 전처리입니다. **사이드바는 통계 작업 전용으로 정리했습니다(SB-2)** — statory lab은 대문 랩 띠로 들어가고(어느 기기에서나), 통놀 갤러리는 휴대폰·태블릿 사이드바에만 남습니다(통놀은 2026-09-03부터 휴대폰 전용 — PC에서 `/tongnol` 을 열면 「폰에서 합니다」 안내와 QR이 나옵니다). [분석 찾기] 안의 구성은 **지금 어느 관에 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UX-FIX-2R) — 대문·전체 보기처럼 관 밖에서는 ①정량 분석 ②**정성·의사결정·게임**(통로 하나)이 서고, 정성관·판단관 안에서는 ①정량 분석 ②정성·텍스트 분석 ③판단·전략이 섭니다. **「묶음·특수」 그룹은 사이드바에 서지 않습니다(UX-LAYOUT-FIX-1 확정)** — 없앤 것이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것**입니다: 묶음 분석은 「전체 분석 보기」 화면 안에 그대로 있고, 정량 묶음(측정·구조, 군집→판별)은 **정량 관**에, 판단 묶음(AHP+TOPSIS, AHP+게임)은 **판단·전략 관**에 진열됩니다. **정량 분석 그룹은 메뉴를 열면 하위(핵심통계·기초·차이·관계·예측·구조)가 **펼쳐진 채로** 서 있습니다(UX-LAYOUT-FIX-2)** — 대부분이 쓰는 작업대라 한 번 더 누르게 하지 않습니다. 접고 싶으면 제목을 누르면 접히고, 접은 상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하위 항목 옆의 개수 숫자는 없앴습니다(UX-LAYOUT-FIX-3)** — 엔진이 늘고 줄 때마다 숫자를 맞추는 부담만 있고 고르는 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량 분석 전체 →」는 하위 여섯(핵심통계·기초·차이·관계·예측·구조)을 다 보여준 **끝**에 섭니다.** 전체 카탈로그는 [분석 찾기] 하단 "전체 분석 보기" 한 곳입니다. **두 화면의 순서는 이제 한 곳(배치 정본)에서 나옵니다(QUAL-UX-1)** — 종전에는 사이드바와 전체 화면이 각각 순서를 갖고 있어 서로 달랐습니다. 정량 그룹의 **첫 자리는 핵심통계(핵심7)**이고, 정성 그룹은 **텍스트분석 → 정성 방법** 순입니다. 「정성 묶음」(정성 방법 14종)은 전체 화면에서도 **정성 기둥 안**에 있습니다 — 전에는 화면 맨 위에 따로 떨어져 있어 같은 화면 안에서 정성이 두 곳으로 갈렸습니다. 정성 방법 목록은 **누구나** 펼쳐 볼 수 있습니다(전에는 눌러도 열리지 않는 계정이 있었습니다).
사이드바가 화면마다 다르게 펼쳐져요(UX-2)
의도한 동작입니다. **지금 서 있는 관(館)의 그룹만 지도처럼 펴지고**, 나머지 관은 **문패로 남습니다**(제목 그대로, 접혀만 있습니다). 정성 화면(`/qual`·`/analysis?scope=qual`)에 있으면 정성 그룹이, 판단·전략 화면이면 판단 그룹이 펴집니다. **대문·전체 분석 보기·결과 화면처럼 «어느 관도 아닌» 자리에서는 종전 그대로 전부 접혀 있습니다** — 없는 관을 지어내 펼치지 않습니다. 문패는 눌러서 언제든 직접 펼칠 수 있고, 직접 접은 것을 화면이 다시 펴지도 않습니다.
숫자와 글이 함께 있는 자료는 어느 관으로 가나요(UX-2 · UX-JUDGE-1 갱신)
**표라면 정량 작업대로 갑니다.** 표는 열의 내용을 보지 않고 전부 정량으로 받기 때문에(공통 문서 「데이터 흐름 관문 원칙」), 접수처가 「숫자와 글이 함께 있습니다」라는 혼합 표지를 세우지 않습니다. 그 표 안의 주관식 열을 글로 읽고 싶으면 전처리(`/prep`) **변수 설정**에서 그 열의 「글로 읽기 → 정성에서」를 고르세요. 두 관을 함께 보여 주는 **다리 진열(`?scope=mixed`)은 그대로 있습니다** — 「숫자와 말이 함께 있는 자료입니다」 표지가 서고 분석 목록은 **무엇도 감추지 않은 전체**가 나오며, 표지 안의 「정량만 보기 / 정성만 보기」로 좁혔다가 언제든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대문에서 돌린 결과를 결과 화면에서 크게 보고 싶어요(UX-5a 확정)
각 결과 위의 **「결과 방에서 보기」**가 그 결과 하나만 결과 화면(`/results`)으로 데려갑니다. 대문 결과는 종전처럼 접었다 펼 수 있고, 지워지는 것은 없습니다. 핵심통계(`/core7`)·번개(`/quick`)에도 같은 문이 섰습니다 — **결과가 사는 방은 하나**라는 원칙을 화면마다 같은 문으로 잇습니다.
혼합 자료인데 대문에 질문 후보 상자가 두 개 떴어요(UX-3B 확정)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숫자와 글이 함께 있는 자료에서는 **혼합 질문 후보 상자 하나만** 섭니다 — 이 상자가 정량·정성·연결 후보를 **한 번에** 만들기 때문입니다(⚡1 한 번). 종전에는 정성 전용 상자가 나란히 서서, 「모두 분석」 자동 경로에서 **후보 생성이 두 번 실행되고 크레딧도 두 번 빠졌습니다**. 글 자료만 있는 경우에는 종전 그대로 정성 상자가 섭니다.
복수응답(다중응답) 문항을 코드북이 알고 있어요(TYPE-A-MULTIRESPONSE-BRIDGE-1)
코드북이 「Q1s1 TO Q1s12」처럼 **각 칸이 자기 보기 하나씩**(TYPE A)이라고 확정한 문항 묶음은, 다중응답 빈도분석 화면에 **「코드북이 확정한 다중응답 세트」**로 미리 채워집니다. 묶음이 여러 개면(예: 4묶음) 각각 칩으로 서고 **경계 그대로** — 39개 문항을 한 덩어리로 합치지 않습니다. 실행하면 문항마다 **자기 코드와 같은 값만 선택**으로 세고(예: Q1s3 은 3), **빈칸은 미선택**으로 셉니다 — 결측이 아닙니다. 표는 SPSS 다중응답 빈도와 같은 **빈도·케이스%·응답%**로 나오며, 예전처럼 우선순위(가중%)로 잘못 읽히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채워진 목록·유형은 언제든 직접 바꿀 수 있고, 바꾸면 종전 수동 방식 그대로 동작합니다.
IRT를 골랐더니 「0 또는 1로 채점한 문항에 쓰는 모형」이라며 멈춥니다(MR-9)
1PL·2PL·3PL은 **맞음/틀림(0/1) 문항**을 전제하는 모형입니다. 1~5 리커트처럼 «정도»를 재는 문항이라면 **등급반응모형(GRM)**을 쓰시면 됩니다 — 순서가 있는 여러 단계를 위해 만들어진 모형입니다. 정말 맞음/틀림 문항인데 1/2로 코딩되어 있다면 0/1로 바꿔 주십시오. 어느 문항이 걸렸는지는 안내 문구에 이름으로 적힙니다. (예전에는 그냥 실행되면서 **난이도가 전부 0.000**으로 나왔습니다 — 계산이 성립하지 않은 자리였습니다.)
혼합 ANOVA 표가 세 줄로 나옵니다(MR-7)
집단 변수를 함께 넣으면 **집단·시점·집단 × 시점** 세 줄이 나옵니다. 각 줄에는 df와 **오차 df**가 함께 적혀, 논문 표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구형성 검정」 표에는 Mauchly W와 p, 그리고 **ε(GG)·ε(HF)·보정 df·보정 p**가 실립니다. ε(HF)는 **1.000을 넘지 않게 잘라서** 보여드립니다(SPSS와 같은 방식) — 잘린 경우에는 원래 추정치가 얼마였는지 표 아래 각주에 적힙니다 — Mauchly p가 .05보다 작으면 보정된 값을 읽으시면 됩니다. 오차를 어떻게 나눴는지는 표 아래 각주에 적어 두었습니다. **집단 변수를 넣지 않으면** 예전처럼 시점 한 줄만 나오는 반복측정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기술통계의 표준오차가 예전과 3번째 자리에서 다릅니다(SPSS-PARITY-FIX-2)
고친 것입니다. 표준오차는 「표준편차 ÷ √N」인데, 종전에는 **화면에 보이려고 소수 2자리로 줄인 표준편차**를 나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표준편차가 1.25802인데 1.26으로 나눈 값이 실렸습니다. 이제 **줄이기 전 값으로 계산한 뒤 표시할 때만 줄입니다.** 평균·표준편차·분산·최솟값·최댓값 표시는 종전과 같고, **표준오차만** 일부 변수에서 마지막 자리가 달라집니다(예: .071 → .072). 논문에 옮겨 적으실 값은 새 값입니다.
검증 근거」가 무엇을 뜻하나요(VERIFICATION-EVIDENCE-1)
분석 이름 옆 배지는 «검증했다»까지만 말합니다.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거나(모바일은 길게 누르면) **무엇과 맞대었는지**가 줄로 나오고, 결과표 맨 아래에도 한 줄로 적힙니다. 네 가지가 있습니다. ① **SPSS 대조** — 같은 자료를 SPSS로도 돌려 값이 맞는지 봤습니다(가장 강한 근거). ② **참조 구현 대조** — 학계가 쓰는 계산 라이브러리(statsmodels·pingouin·lifelines 등)와 판 번호까지 적어 맞댔습니다. ③ **교과서 예제** — 방법을 처음 제안한 논문·교과서의 예제(예: Saaty의 AHP 예제)와 맞댔습니다. ④ **손계산** — 사람이 직접 계산해 확인했습니다. 여럿이면 모두 적습니다. **근거를 아직 특정하지 못한 분석은 그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 빈칸으로 두지 않습니다. 결과표의 한 줄은 논문 각주에 그대로 옮길 수 있는 문장이며, 옆 복사 단추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반복측정·혼합 ANOVA의 η²p와 구형성 값이 예전과 다릅니다(MR-15)
두 가지를 고쳤습니다. ① **부분 η²(η²p)** 자리에 다른 효과크기가 실리고 있었습니다. 부분 η²는 「그 효과의 몫 ÷ (그 효과 + 그 효과의 오차)」인데, 분모에 **사람마다 원래 다른 정도**(개체 간 변동)까지 들어가 값이 크게 작아졌습니다(예: .031 → **.381**). 논문에 옮기실 값은 새 값입니다. ② **구형성 값**(Mauchly W·ε)은 **집단을 나눠 잰 뒤**의 값으로 바꿨습니다(SPSS와 같은 방식). **집단 변수를 넣은 혼합 ANOVA에서만** 달라지고(예: W .685→.687, ε(HF) .765→.770), 집단 없는 반복측정에서는 **한 자리도 바뀌지 않습니다.** 표 아래 각주가 어느 방식으로 셌는지 함께 적습니다.
집단 인원이 다를 때 시점 효과가 어떻게 계산되나요(MR-13)
**집단을 같은 무게로 두고** 셉니다(비가중 주변평균 · Type III 제곱합 — SPSS GLM과 같은 방식). 인원이 많은 집단이 시점 효과를 더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표 아래 각주에 「집단 크기가 다릅니다(104·96) — 시점 주효과는 SPSS GLM 과 같이 Type III 제곱합(집단을 같은 무게로 둔 주변평균)으로 셉니다」처럼 **규약과 집단 크기가 함께 적힙니다.** 집단 인원이 같으면 두 셈법이 완전히 일치하며, 각주도 그렇게 적습니다. **집단 효과·집단 × 시점·오차·자유도는 이 규약과 무관하게 종전과 같습니다** — 달라지는 것은 인원이 다른 설계의 **시점 주효과 한 줄**뿐입니다.
Kruskal-Wallis 효과크기가 두 개예요(MR-7)
η²와 함께 **ε²**를 같이 보여드립니다. η²는 계산식 특성상 0 근처에서 음수가 될 수 있는데, ε²는 항상 0과 1 사이에 있어 읽기 쉽습니다. 두 값은 서로 다른 지표이며, 계산식은 표 아래 각주에 적혀 있습니다.
교차분석에 변수를 여러 개 넣고 싶어요(AX-2 확정 · CROSSTAB-MULTI-FIX-2)
행 변수와 열 변수 자리에 각각 여러 개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행 × 열 전 조합의 교차표가 한 번에** 만들어지고, 조합마다 표·카이제곱·Cramér's V(2×2는 φ)와 APA 문장이 따로 나옵니다. **카이제곱과 φ·Cramér's V는 각주가 아니라 「카이제곱 검정」·「대칭적 측도」 두 표로 실립니다**(ENGINE-FIX-2 · SPSS 출력 배치 — 값은 무변, 2×2에는 Fisher 정확검정 동반). 배정한 순서대로 «첫 행 × 모든 열» 다음 «둘째 행 × 모든 열» 차례로 정렬됩니다. 하나씩만 배정하면 예전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AI 해석 버튼은 조합마다** 있고, **어느 버튼을 눌러도 1번(⚡2)** 호출됩니다 — 반환된 조합별 해석이 **각 표 아래 제자리**에 붙습니다(한 편으로 뭉친 종합 해석은 쓰지 않습니다). 이미 제자리에 채워진 뒤에는 다시 눌러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화면에 사유·재시도 안내가 남습니다(침묵 실패 없음).
조합이 너무 많다고 실행이 막혀요(AX-2 확정)
한 번에 볼 수 있는 조합은 **최대 20개**입니다. 넘으면 실행 버튼이 잠기고 현재 조합 수를 알려 드립니다. 행이나 열에서 변수를 몇 개 빼면 바로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20개까지만 잘라서 돌리지 않는 이유는, 일부만 나온 결과를 전부로 오해하는 일이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변수를 행과 열에 함께 넣을 수 있나요(AX-2 확정)
없습니다. 한쪽에 배정한 변수는 왼쪽 변수 목록에서 빠집니다. 3원 교차(변수 셋을 겹쳐 보는 표)도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조합이 많으면 크레딧이 더 나가나요(AX-2 확정 · CROSSTAB-MULTI-FIX-2)
아닙니다. 분석 실행 자체는 차감이 없고, 조합 표 아래 「AI 상세해석 요청」을 누를 때만 차감됩니다. 조합이 몇 개든 **한 번 누르면 한 번 차감(⚡2)**이며, 그 한 번이 모든 조합의 해석을 만들어 각 표 아래에 나눠 붙입니다.
AI 해석이 지연되거나 실패 안내가 떠요(INTERPRET-LATENCY-DIAG-1)
통계 표·APA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안내 문구의 「AI 상세해석 요청」을 다시 누르면 됩니다(버튼 이름은 결과 화면 전 구간에서 이 하나). 실패 시도는 크레딧을 쓰지 않도록 되돌립니다. 복수 교차처럼 조합이 많을수록 생성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AI 해석이 나온 뒤 F5해도 다시 요청해야 하나요(INSIGHT-SPINNER-FIX-1)
아니요. 서버에 저장된 6구획이 있으면 새로고침만으로 다시 보이며, AI를 다시 호출하거나 크레딧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AI 해석 여섯 칸은 어떻게 읽나요(INSIGHT-CONTENT-FIX-1 · FREEZE)
순서는 **쉬운 분석 → 상세 분석 → 통계적 시사점 → 정책적 시사점 → 논문 보고 문장 → 권장 사항**입니다. 각 칸은 지금 본 분석 표·수치에 근거한 내용만 씁니다(없는 유의성·인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정책적 시사점」은 제도·사업·공공 의사결정에 던지는 질문과 한계를 함께 적고, 「권장 사항」은 다음에 할 구체적 분석 2~3가지를 적습니다. 칸이 비거나 상투문만 있으면 성공으로 치지 않고 다시 시도·크레딧 환불로 안내합니다.
판단·전략은 파일이 없어도 시작합니다(UX-4)
판단·전략 화면(`/analysis?scope=special`)의 **첫 자리는 진열이 아니라 「무엇을 결정하려 하시나요?」**입니다. 대안과 기준을 화면에서 적으면 그것이 곧 분석 자료가 됩니다. 세 갈래로 열립니다: **기준끼리 견주기**(AHP) · **대안 × 기준 표 채우기**(SAW·TOPSIS·VIKOR·PROMETHEE·ELECTRE) · **나와 상대의 보수 채우기**(내시균형·지배전략) — 모두 **여덟 가지**입니다. 표 파일이 이미 있으면 올려서 써도 되고, 아래 분석 목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판단·전략 카드가 회색인데 왜 그런가요(UX-4)
이 계열은 「대안 × 기준 행렬」을 요구하는데 **설문 자료는 행이 응답자라 그 모양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색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만 **막다른 길이 아닙니다** — 회색 카드 아래에 **「파일 대신 화면에서 입력하기 →」**가 붙습니다(화면 입력이 준비된 여덟 가지에만 붙습니다. 없는 문은 만들지 않습니다). DEA·샤플리·BATNA·기대효용·전망이론·투표 계열은 아직 화면 입력이 없어 표 파일이 필요합니다.
이원배치 분산분석의 주효과 값이 예전과 다릅니다(SPSS-PARITY-FIX-4 ③ 확정)
제곱합 규약을 **Type III · 효과(합=0) 코딩**으로 옮겼습니다. SPSS UNIANOVA 의 기본이자, 반복측정·혼합 분산분석이 이미 쓰던 규약(MR-13)과 같습니다. 각 집단의 사례 수가 고르면 예전 값과 같고, **고르지 않을 때만 주효과가 달라집니다** — 상호작용과 오차는 두 규약이 언제나 같은 값을 냅니다. 표 아래에 어느 규약인지 적어 두었으니 논문에 그대로 옮기시면 됩니다. η² 는 「제곱합 ÷ 수정된 합계」입니다.
t 검정 표에 자유도 열이 생겼어요(SPSS-PARITY-FIX-4 ⑤ 확정)
대응표본·일표본 t 검정에도 **자유도(df)** 열이 t 와 p 사이에 섭니다. SPSS 의 「대응표본 검정」·「일표본 검정」 표와 같은 차례라, 값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기 쉽습니다(독립표본은 MR-14 에서 먼저 붙었습니다).
판별분석의 「구조행렬」 값이 조금 달라졌습니다(SPSS-REFERENCE-COMMIT ④)
수리했습니다. 구조행렬은 «각 변수가 판별함수와 얼마나 같이 움직이는가» 를 적는 표인데, 표준 정의는 **집단 안에서만 본 상관**(집단-내 통합 상관)입니다. 종전에는 집단 구분 없이 전체에서 본 상관을 적고 있었습니다. 집단 차가 작으면 두 값이 거의 같아 오래 눈에 띄지 않았지만, 집단 차가 큰 자료에서는 뜻이 달라집니다. 이제 SPSS 와 소수 13자리까지 같습니다.
판별함수의 부호(±)가 SPSS 와 반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판별함수는 통째로 −1 을 곱해도 같은 함수라, 어느 쪽을 «양» 으로 적을지는 프로그램이 정합니다. 값의 크기와 해석은 같고 부호만 반대입니다. 표를 SPSS 출력과 나란히 보실 때 참고하십시오.
생존분석(Cox)의 유의확률이 예전과 조금 다릅니다(COX-BRESLOW-1 확정)
같은 시각에 사건이 여러 건 일어나면(동점) 계산 규약이 두 가지로 갈립니다. 종전에는 Efron, 이제는 **Breslow**를 씁니다 — SPSS 가 쓰는 방식과 같게 맞춘 것입니다. 정본 자료에서 화면에 보이던 값은 유의확률 .522 → **.521**, 로그우도 −617.050 → **−617.662** 로 바뀌고, 위험비(1.060)·신뢰구간([0.887, 1.266])·일치도(0.534)는 그대로입니다. 논문에 규약을 적으실 때는 「Breslow」로 적으시면 됩니다.
Wilcoxon 검정의 Z 가 예전과 조금 다릅니다(SPSS-PARITY-FIX-4 ④ 확정)
수리했습니다. **차이가 정확히 0인 쌍은 순위에서 빠지고, 같은 크기의 차이(동점)는 보정**하는 것이 표준이자 SPSS 의 방식인데, 종전에는 그 조정 없이 전체 쌍 수로 Z 를 셌습니다. 그래서 같은 표 안의 Z 와 p 가 서로 맞지 않았습니다(정본 자료에서 Z −8.788 인데 p 는 −8.732 에서 나온 값). 이제 둘이 같은 계산을 가리킵니다. 함께, 앞뒤 측정 중 **한쪽만 비어 있는 응답자**가 다른 사람과 짝지어지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 이제 두 값이 다 있는 사람만 쌍으로 셉니다. 이어서 한 번 더 고쳤습니다(SPSS-REFERENCE-COMMIT ④) — **같은 크기의 차이인데 컴퓨터 소수 계산의 미세한 찌꺼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값으로 취급되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56.09 − 51.27» 과 «41.20 − 41.09» 는 둘 다 0.11 인데 컴퓨터 안에서는 끝자리가 달랐고, 그래서 동점 보정에서 빠졌습니다. 이제 그 찌꺼기를 지우고 세며, 정본 자료에서 SPSS 가 낸 값과 소수 15자리까지 같아졌습니다(W 2847.5 → 2849, Z −8.732 → −8.730).
쌍대비교를 하다 보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DECISION-INPUT-1 ① 확정)
이제 **표를 채우는 동안** 일관성 비율(CR)이 표 아래에 바로 나옵니다. 0.10 미만이면 초록 한 줄로 「수용」이라 적고, 넘으면 노란 칸으로 바뀌면서 **가장 어긋난 비교 세 개**를 「A vs B — 답한 값 5, 가중치가 함의하는 값 1.8」처럼 짚어 줍니다. 고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 다시 볼지 그대로 갈지는 연구자가 정하고, 그대로 진행하면 그 사실이 결과에 함께 기록됩니다. 아직 안 채운 칸이 있으면 «다 채우면 알려 드립니다»라고만 하고 어설픈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준이 둘뿐이면 서로 어긋날 자리가 없어 CR을 재지 않습니다. **화면이 보여 주는 CR과 결과표에 적히는 CR은 같은 계산입니다** — 두 곳이 어긋나지 않도록 같은 시험으로 묶여 있습니다.
가중치를 꼭 손으로 적어야 하나요(DECISION-INPUT-1 ② 확정)
아니요. 대안 × 기준 표(SAW·TOPSIS·VIKOR·PROMETHEE·ELECTRE) 위에 **「가중치를 어떻게 정할까요?」** 세 갈래가 섭니다. ① **직접 입력** — 종전처럼 「가중치」 줄에 숫자를 적습니다(합이 1이 아니어도 비율로 맞춰 씁니다). ② **AHP 쌍대비교** — 기준끼리 둘씩 견주면 가중치가 나오고, 위의 CR 안내가 함께 붙습니다. ③ **엔트로피** — 대안 간 값이 많이 갈리는 기준일수록 큰 가중치를 받습니다. 판단을 넣지 않고 자료만으로 정하는 방식이라, 「가중치」 줄은 쓰이지 않습니다. **어느 방식으로 정했는지는 결과표 각주에 그대로 적힙니다** — 논문에 밝혀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피는 음수 값이 있거나 모든 대안의 값이 같으면 셀 수 없어, 그 사유를 화면에 말하고 멈춥니다(다른 방식으로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가중치를 조금만 바꾸면 1위가 바뀔까요(DECISION-INPUT-1 ③ 확정)
결과 아래 **「가중치 민감도 — 1위가 언제 바뀌는가」** 표가 답합니다. 기준마다 가중치를 0에서 1까지 훑어 **1위가 갈리는 지점(역전점)**을 찾고, 지금 값에서 거기까지의 거리를 **「여유」**로 적습니다. 여유가 작을수록 그 판단 하나에 결론이 매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한 기준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1 − w)를 **원래 비율대로** 나눠 가지므로, 나머지 기준끼리의 상대적 중요도는 연구자가 정한 그대로 남습니다. 어디로 옮겨도 1위가 안 바뀌는 기준은 「—」로 둡니다. 점수가 같아 공동 1위이면 두 이름을 함께 적습니다.
판단 화면에서 고른 것이 기록에 남나요(D-JOURNEY-0 확정)
남습니다. 판단·전략 엔진은 변수를 고르지 않고 **옵션으로** 실행되는데, 종전에는 그 옵션이 기록에 하나도 남지 않아 나중에 「왜 이 대안이 1위였나」를 물으면 답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이제 실행 기록에 **무엇을 골랐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 가중치를 어디서 뽑았는지(직접 입력·AHP·엔트로피·균등)와 그 값 · 기준이 클수록 좋은지 작을수록 좋은지 · VIKOR의 v · PROMETHEE 선호함수와 임계 · ELECTRE 일치/불일치 임계 · DEA 모형과 방향 · 투표 규칙 · 위험 태도와 기준점 · 반복 게임의 할인율 · **일관성(CR)을 넘긴 채 수용했는지**. 원자료(행렬·응답표)는 남기지 않고 **고른 것과 규모**(대안 수·기준 수)만 남습니다.
답이 서로 어긋나면 어떻게 되나요(AHP · D-JOURNEY-0 확정)
**실행 전에 멈추고 한 번 묻습니다.** 쌍대비교에서 일관성 비율(CR)이 0.10을 넘으면 종전에는 알려 주기만 하고 그대로 실행됐는데, 이제 「고치기 / 그대로 수용」을 고르실 때까지 실행 버튼이 잠깁니다. 어긋난 짝이 무엇인지는 그 위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대로 수용」을 고르면 실행되고, 그 선택이 결과와 기록에 함께 남습니다** — 몰라서 지나간 것이 아니라 알고 진행했다는 사실이 남습니다. 값을 고쳐서 앞뒤가 맞으면 물음은 사라집니다.
파일이 없는데 판단 분석이 회색입니다(D-JOURNEY-0 확정)
고쳤습니다. 종전에는 판단·전략 18종 **전부**가 「대안×기준 표」를 요구해서, 행이 응답자인 설문 자료를 올리면 거의 언제나 회색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열두 종은 애초에 파일에서 출발하지 않고 **화면에서 채워 완주**합니다. 이제 셋으로 나눕니다 — **행렬형**(TOPSIS·SAW·VIKOR·PROMETHEE·ELECTRE·DEA)은 대안×기준 표가 있어야 열리고, **쌍대비교형**(AHP)과 **구조 입력형**(게임이론·BATNA·Shapley·기대효용·전망이론·투표)은 **자료가 없어도 열립니다.** 화면 입력으로 가는 「파일 대신 화면에서 입력하기」 통로도 8종에서 **18종 전부**로 늘었습니다. **묶음(번들)의 요건은 그 묶음이 거치는 단계들의 요건을 합친 것이고, 앞 단계가 만들어 주는 것은 다시 요구하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군집 → 판별」 묶음은 집단 변수를 군집이 만들어 주므로 자료에 집단 변수가 없어도 됩니다(Q-JOURNEY-1b).
평가표 파일로 의사결정 분석 시작하기(D-JOURNEY-3 · 3b 확정)
이미 「대안 × 기준」 표로 정리된 파일이 있으면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첫 열에 대안 이름**, **머리행에 기준 이름**, 본문은 수치여야 합니다(**빈 칸이 조금 있어도 괜찮습니다** — 아래 「빈 칸」). 접수처가 그 표를 알아보고 **값째** 들고 가서 격자를 채웁니다 — 예시 값이 아니라 올리신 값입니다. - **준비 넷** — ① 대안·기준을 확인하고 **기준 방향(클수록 좋음 / 작을수록 좋음)을 고르십니다**(기계가 정하지 않습니다) ② 빈 칸·값의 범위를 보여 드리고 **처리를 여쭙니다** ③ 가중치 출처(직접 입력 / AHP 쌍대비교 / 엔트로피)를 고르십니다 ④ 기법 파라미터(VIKOR v · PROMETHEE 선호함수 · ELECTRE 임계값 · DEA 모형)는 기존 입력칸 그대로입니다. - **정규화 방법은 고르는 칸이 아닙니다** — 기법마다 정해져 있어서(TOPSIS는 벡터 L2, SAW는 최대/최소 등) **결과에 한 줄로 적어 드립니다.** - **빈 칸(D-JOURNEY-3b 확정) — 자동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제가 고릅니다.** 수치 칸이 조금 비어 있어도(전체의 30%까지) 표로 읽습니다. 빈 칸이 **몇 개인지·어디인지**, 값이 하나도 없는 대안·기준이 있는지, 기준마다 값의 범위가 어떤지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처리는 셋 중에서 고르십니다 — **그 대안(행)을 뺀다 / 그 기준(열)을 뺀다 / 값을 직접 넣는다.** 0이나 평균으로 대신 채우는 일은 없습니다. **처리를 정하시기 전에는 확정 화면도 실행 버튼도 서지 않습니다.** 빈 칸이 30%를 넘으면 종전대로 「대안×기준 표로 읽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가중치 출처(D-JOURNEY-3b 확정)** — 접수처의 확정 화면에서 미리 고르실 수 있고, 고르신 값이 **분석 화면의 「가중치를 어떻게 정할까요?」 첫 값**으로 이어집니다. 거기서 바꾸시면 그 선택이 실행 기록에 남습니다. 어느 출처가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AHP 쌍대비교」를 고르시면 AHP → MCDM 묶음으로 가는 링크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 **보수 표(전략1·전략2·보수1·보수2)**도 알아봅니다 — 두 전략 열의 조합이 **빠짐없는 격자**이고 보수 열이 둘이면 「전략 쌍과 보수 표로 읽었습니다」라고 말하고, 게임 엔진이 그 표를 직접 읽어 균형을 찾습니다. 파일로 받는 표는 이 둘(대안×기준 · 보수 표)뿐입니다. - 확정하시면 파일 지문·대안·기준·방향·제외한 것·**빈 칸 좌표와 그 처리**·**가중치 출처**가 기록에 남습니다(원자료 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설문 자료에서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기(D-JOURNEY-2 확정)
대문 「의사결정·게임이론」 카드에 **설문 파일을 첨부**하면 접수처가 문항 묶음을 읽어 구조 초안을 만듭니다. 네 가지가 바뀝니다: **순위 문항**(1·2·3…)은 투표자×대안 순위표(집단선택)로, **「대안 × 기준」 평가 문항**은 대안×기준 평가표(행렬형·응답자 평균)로, **「대안 × 상황」 결과값 문항**은 효용 분석의 결과값 표로, **「A vs B」 쌍대비교 문항**은 응답자별 AHP 행렬로 바뀝니다.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 세는 것뿐입니다. - **후보는 기계가, 확정은 사람이** — 「이 열들이 순위 문항인가 · 대안 이름은 이것인가」를 보고 고치신 뒤 확정하셔야 실행 버튼이 섭니다. 어느 열에서 읽었는지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 **셀 수 없는 것은 비웁니다** — 기준의 방향(클수록 좋은지 작을수록 좋은지)·확률·준거점·위험태도는 연구자 판단이라 채우지 않습니다. 방향은 확정 화면에서 기준마다 누르면 바뀝니다. - **쌍대비교는 응답자별로 일관성(CR)을 보여 줍니다** — 0.10을 넘은 응답자는 노란색으로 서고, 누르면 그 사람을 뺄 수 있습니다(뺀 것도 기록에 남습니다). 남은 사람들의 CR이 0.10을 넘으면 실행 전에 한 번 묻습니다(고치기 / 그대로 수용). **여러 응답자의 통합(기하평균)은 실행할 때 이뤄집니다.** - **빠지는 응답자를 조용히 빼지 않습니다(D-JOURNEY-3b 확정)** — 쌍대비교는 한 칸이라도 비면 그 응답자의 행렬이 서지 않습니다. 값을 지어내지 않으므로 제외하는 수밖에 없지만, **제외도 결정이라 여쭙니다**: 「불완전 비교로 제외되는 응답자 N명」을 번호와 빈 칸 수로 보여 드리고, 「그대로 제외」를 누르셔야 확정이 섭니다. 응답자 번호는 **올리신 자료의 줄 번호 그대로**라 R2가 빠지면 R1·R3이 남습니다. 기계가 뺀 사람(불완전 비교)과 사용자가 뺀 사람(CR 초과 등)은 같은 기록 칸에 **사유만 갈라** 남습니다. - **후보를 못 찾으면** 그렇다고 말하고, 대안·기준을 화면에서 직접 입력하는 길로 안내합니다 — 빈 화면을 내지 않습니다. - 확정하시면 파일 지문·가족·열 매핑·제외한 것·방향·CR이 기록에 남습니다(원자료 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정성 자료에서 만드는 길은 정성 문서의 「정성 자료에서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기」에 있습니다.
인터뷰·서술형 자료로 의사결정 분석을 하고 싶어요(D-JOURNEY-1 확정)
「정성→의사결정」 묶음에서 확정하신 **코드·행위자·화자를 세어** 구조 초안을 만들고, 사용자가 확정하면 그 구조가 종전 입력칸(AHP 쌍대비교·TOPSIS 대안×기준·게임 보수·집단선택 선호)에 채워집니다. **확정 전에는 실행 버튼이 서지 않고**, 셀 수 없는 값(보수의 크기·쌍대비교 값)은 끝까지 비워 둡니다 —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정성 문서의 「정성 자료에서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기」에 있습니다.
판단·의사결정 도구는 무엇부터 넣어야 하나요(DG-1 확정)
입력칸 위에 **상황을 묻는 안내**가 먼저 섭니다. 불확실성 계열(기대효용·전망이론)은 「확실한 것과 도박 사이 —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고르는지」로 열고 ①고를 수 있는 길 ②각 길에서 일어날 일 ③그 가능성 세 가지를 묻습니다. 집단선택 계열(사회적 투표·사회선택)은 「같은 투표라도 세는 규칙이 다르면 승자가 바뀝니다」로 열고 ①누가 투표하나 ②무엇 중에서 고르나 ③각자의 순서를 묻습니다. 다기준 계열(SAW·VIKOR·PROMETHEE·ELECTRE·DEA·TOPSIS)은 ①대안 ②기준(클수록 좋은지·작을수록 좋은지) ③가중치를 묻습니다. 아래의 기존 입력 방식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왜 그 숫자로 보았는지를 남기고 싶어요(DG-1 확정)
안내 아래 「판단 근거 메모」에 적으면 **분석 과정 기록**에 함께 쌓입니다(AHP·게임이론과 같은 자리). 정성 코딩 세션이 없는 흐름에서는 남길 자리가 없어 버튼이 뜨지 않습니다 — 남긴 척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기대효용과 전망이론의 1위가 다릅니다(DG-1 확정)
다를 수 있고, 다른 것이 오히려 읽을 거리입니다. 기대효용은 「여러 번 겪는다면」을 가정한 **기준선**이고, 전망이론은 준거점에서 본 **실제 심리**를 셈합니다. 결과 위의 한 단락이 그 차이를 사람 말로 짚어 주고, 전문용어는 그 아래 각주로 풀어 둡니다.
투표 방식마다 승자가 달라요(DG-1 확정)
사회선택 결과는 규칙별 승자를 나란히 놓고, 갈리면 「누가 이겼나」보다 **「어떤 방식으로 셀지」가 먼저 정해져야 할 물음**이라고 알려 줍니다. 일대일 비교가 도는 관계(순환)가 보이면 하나의 순위로 정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대로 말합니다 — 어떤 투표 방식도 모든 공정 조건을 한꺼번에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결과 문장에 「무엇을 하라」는 조언이 없어졌어요(DG-1B 확정)
의도한 정리입니다. 논문에 붙이는 **문장 블록은 «무엇이 보이는지»까지**만 적습니다. 방법의 성질과 다음 행동에 대한 조언은 화면의 분석 안내(각 분석 카드의 「언제 씁니까 / 결과 읽는 법」)와 이 문서가 맡습니다 — 아래에 옮겨 두었습니다.
판단 계열 방법을 쓸 때 함께 볼 것(DG-1B 이관)
- **AHP** — 결과는 의사결정자의 주관적 판단을 구조화한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참여하면 개별 판단의 기하평균이나 그룹 AHP로 합의 가중치를 뽑고, 가중치를 흔들어 순위가 버티는지(민감도) 함께 보십시오. - **TOPSIS** — 기준 가중치에 민감합니다. 가중치를 ±10~20% 움직여 순위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행렬의 값이 객관적 측정값인지 전문가 평가인지 밝혀 두십시오. - **VIKOR** — TOPSIS가 이상적인 해까지의 거리를 본다면, VIKOR는 전체 이득(S)과 가장 아쉬운 기준(R)의 균형을 봅니다. v를 1에 가깝게 두면 다수결에, 0에 가깝게 두면 «최악을 줄이기»에 가까워집니다. - **DEA** — 다투입·다산출 환경의 **상대적** 효율성입니다. CCR은 규모수익불변을, BCC는 규모수익가변을 가정합니다. 비효율로 나온 곳은 준거집단을 벤치마크해 개선 방향을 잡습니다. - **BATNA** — 협상 전 준비에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내 대안을 키우고, 상대의 대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합의 가능 구간 안에서 유리한 지점을 먼저 제시하는 순서입니다. - **샤플리 값** — 효율성·대칭성·더미·가법성 네 공리를 모두 만족하는 유일한 배분입니다. 비용 배분·이익 분배·기여도 산정에 쓰입니다. - **지배전략(IESDS)** — 상대도 합리적이고 그 사실을 서로 안다고 가정한 예측입니다. 실제로는 제한된 합리성·정보 비대칭·반복 상호작용 때문에 다르게 흐를 수 있습니다. - **내시균형** — 균형이 파레토 비효율적이면 인센티브 구조 변경·반복 게임을 통한 협력 유도·구속력 있는 계약 같은 개입이 필요할 수 있고, 균형이 여럿이면 사전 조율(초점)·선도자-추종자 구조·제3자 중재가 선택을 돕습니다.
어떤 분석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분석 선택 화면 상단의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 분석 안내소」로 bare `/analysis`(안내 ①~④·방향 갈래)에 갑니다(JUDGE-HALL-FIX-1). 접수처(대문) 자동 제안이 필요하면 대문에서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정성 자료를 올렸다가 정량 자료로 바꿨는데 「정성 자료로 읽었습니다」가 그대로였어요(UX-FIX-1 수리)
고쳤습니다. 인터뷰·전사본 같은 **문서**를 읽으면 그 원문이 잠시 세션에 남는데, 그다음 표(엑셀·CSV)를 올려도 그 원문이 지워지지 않아 성격 판정이 계속 「정성」이라 답했습니다(같은 화면의 「크기·형태」는 「정량」으로 맞게 나와 서로 어긋나 보였습니다). 이제 **파일을 올리거나 바꾸거나 지울 때마다 성격을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 새 자료가 문서면 그 자리에서 다시 문서로 읽습니다.
설문 파일인데 「정성 자료로 읽었습니다」가 뜨거나 「글 자료도 있습니다」가 떴어요(UX-FIX-1B 수리)
고쳤습니다. 지역(9개)·직업·7점 척도 라벨처럼 **보기가 7개를 넘는 범주 문항**을 statory가 「자유롭게 쓴 글」로 읽고 있었습니다(보기 6개까지만 범주로 인정하던 규칙 때문). 이제 **짧고 되풀이되는 값은 범주로** 봅니다 — 자유 서술은 길고 응답마다 다르므로 그대로 정성으로 읽힙니다. 주관식이 실제로 섞인 설문은 종전처럼 「숫자와 글이 함께 있다」로 안내합니다.
바로 분석」을 눌렀더니 안내·추천 카드가 없어요(QUICK-LANE-1)
의도입니다. 바로 분석 착지(`/analysis?scope=quant`)는 **정량 엔진 목록만** 둡니다. 추천 카드(「이 데이터로 할 수 있는 것」)는 대문 접수처와 **방법 목록**(`/analysis?catalog=1`)에 남아 있습니다. 손볼 일이 있으면 같은 화면의 「데이터 전처리」로 가면 됩니다.
안내소와 방법 목록이 한 화면에 섞여 보였어요(GUIDE-HALL-SPLIT-1)
분리했습니다. bare `/analysis`는 **안내 ①~④ + 방향 갈래**만, 세 기둥 나열은 `/analysis?catalog=1`입니다. 종수 수사는 GUIDE-HALL-FIX-1에서 이미 뺐습니다. 「바로 분석」정량 착지에는 머리 안내·종수를 두지 않습니다(QUICK-LANE-1).
카드가 흐려져 있고 눌리지 않아요
데이터 자격 미충족입니다. 카드에 사유 한 줄(예: "수치형 변수 2개 필요")이 붙습니다. 데이터를 바꾸거나 다른 방법을 고르라는 신호입니다.
데이터를 손봐야 할 것 같아요
선택 화면의 "데이터 준비가 필요하면 → 데이터 전처리" 링크로 `/prep`에 갑니다.
데이터가 아직 없어요(NODATA-REMOVE-1)
무파일 5카드 안내 회로는 접혔습니다. 설문 설계 도우미(`/design-assistant/survey`)·인터뷰 설계(`/design-assistant/interview`) 본문은 URL로 남고, 제품 표면 입구는 두지 않습니다. 판단 화면 입력은 대문 판단 카드·판단관에서, 둘러보기는 `/guide`·`/samples`에서 이어집니다.
분석 시작」을 눌렀는데 화면이 그대로일 때가 있었어요(NAV-RACE-1 확정)
고쳤습니다. 업로드 화면은 상황에 따라 주소를 스스로 고쳐 쓰는데(예: 자동 추천 경로로 주소가 바뀌는 순간), 그 순간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과 겹치면 **이동이 시작됐다가 취소**되곤 했습니다. 이제 이동이 시작되면 그동안 화면이 주소를 건드리지 않고, 버튼도 잠깁니다(연타로 이동이 엉키지 않게). 눌렀는데 아무 일도 없던 증상은 사라집니다.
업로드·통합 후 표가 일부 행만 보여요(WALK-6 확정)
`/prep`·업로드 화면의 데이터 표는 상위 10행 축약 미리보기가 기본입니다("전체 N행 보기"로 펼침·접기). 다음 행동인 「분석 시작」 버튼은 표 위에도 있어 스크롤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변수표도 12행 축약 + 전체 보기입니다.
대문 확인 카드의 표는 왜 다른가요(DX-1 확정)
확인 단계의 표는 "더 보기"·"외 N열" 없이 처음부터 전 행·전 열을 담고, 표 상자 안에서만 상하·좌우로 스크롤합니다(페이지 스크롤과 독립). 첫 열(번호)과 머리글은 고정되어 어디를 보든 몇 번째 응답의 어떤 문항인지 알 수 있습니다. 행이 아주 많으면 보이는 구간만 그려 표가 무거워지지 않습니다.
파일을 올린 뒤 업로드 상자가 작아졌어요(DX-1 확정)
올린 다음부터는 미리보기와 확인 서술이 주인공이라 업로드 상자를 "파일 N개 · 추가·교체" 접힘 줄로 줄입니다. 눌러 펼치면 같은 자리에서 파일을 더하거나 바꿀 수 있습니다.
빈도분석 APA에 「A가 가장 많았다」고 나오는데 사실 동률이에요(RESULT-FIX-1)
고쳤습니다. 최빈 범주가 둘 이상(전 범주가 같은 수 포함)이면 「가장 많았다」 대신 **각 N명(%)으로 동일한 분포**라고 적습니다.
AI 인사이트에 JSON 글자가 그대로 보여요(RESULT-FIX-1)
고쳤습니다. 응답을 구조로 읽고, 읽지 못해도 JSON 원문을 카드에 붙이지 않으며 본문 문장만 보여 줍니다.
AI 인사이트가 두 칸에만 뭉치거나 문장이 잘려요(INSIGHT-STRUCT-FIX-1)
고쳤습니다. 쉬운 해석·상세 분석·통계적 시사점·정책적 시사점·권장 사항·논문 보고 문장 **여섯 구획**으로 나눠 보여 주고, 같은 글을 두 칸에 반복하거나 「아주 쉽게:」를 두 번 붙이지 않습니다.
AI 해석이 안 나와요(OPS-2 확정)
「AI 해석이 잠시 지연되고 있습니다. 분석 결과는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안내가 뜹니다. **통계 계산은 AI와 무관하게 이미 끝나 있어 표·그래프·내보내기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잠시 뒤 「AI 해석」을 다시 누르면 됩니다. 이때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크레딧이 언제 드나요
버튼에 **⚡ 표시가 붙은 실행**에만 그만큼 사용합니다. ⚡가 없는 버튼은 크레딧과 무관합니다 — 표시가 곧 범례입니다. 자세한 규칙은 credits 문서를 참고하세요.
사례로 먼저 해 보기(SAMPLES-2 확정)
`/samples` 위쪽 **「세 축 사례」**는 구경이 아니라 **실제 길**입니다. 정량·정성·의사결정 세 축마다 사례가 있고, 「이 사례로 시작」을 누르면 **자기 파일을 올렸을 때와 똑같은 화면**에 도착합니다 — 사례 전용 화면도, 미리 채워 둔 결과도 없습니다. - **어디까지 데려다 놓나** — **첫 정지점까지**입니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량 사례는 핵심7 레일의 「물음 고르기」 또는 접수처의 「읽은 결과 확인」에서, 정성 사례는 준비대의 단위 확정에서, 의사결정 사례는 구조 확정 화면에서 멈춥니다. 그 다음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 **전부 가상 자료입니다** — 연습용으로 만든 것이고 실제 기관·인물이 아닙니다. 카드마다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 **크레딧 0** — 사례를 시작하는 것으로는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표시가 붙는 자리가 없습니다). - **영어판** — `/en/samples`에서는 **영어 자료**가 실립니다. 열 이름·범주값·본문이 영어이고 자료의 구조(행 수·열 수)는 한국어판과 같습니다. - **자료만 받아 가도 됩니다** — 카드의 「자료 내려받기」로 그 CSV를 그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래의 **「완주된 연구 한 벌 보기」**(SAMPLE-1)는 다른 제안입니다 — 여기는 «내가 걸어 본다», 저기는 «끝난 것을 본다». - **완주 전시의 영어판(SHOWCASE-EN-1 확정)** — 전시 일곱 벌도 `/en/samples`에서 **카드와 화면 껍데기가 영어**로 섭니다(제목·소재·한 줄·연구 질문·자료 출처, 그리고 구획 이름과 버튼). 다만 **본문은 한국어 자료 그대로**입니다 — 원자료·코드·인용·결과 표 안의 글은 옮기지 않습니다(옮기면 「모든 인용은 원자료에 실재한다」는 검증이 가리킬 문장이 사라집니다). 카드와 화면에 그 사실을 한 줄로 적어 둡니다.
방법을 고르기 전에 완성된 예를 보고 싶어요(SAMPLE-1 확정)
분석 선택 화면 정성 기둥 하단 「사례로 배우기」가 사례 전시장(`/samples`)으로 이어집니다. 담론 프레임·현상학·내러티브·근거이론·CQR·소시오메트리·혼합 완주 일곱 벌 — 각각 **원자료부터 완주한 결과·논문형 표까지 한 벌**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카드의 완결 유형(**정성 · 완주 / 정성 · 시연 / 혼합 · 완주** — HOME-1c 에서 「축 · 상태」로 갈랐습니다)이 그 사례가 어디까지 가는지 알려 줍니다. 「내 작업대로 복사」를 누르면 편집 가능한 사본이 워크플로에 열리고(전시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각 사례 하단에서 해설 해당 장과 「내 데이터로 직접 해보기」로 이어집니다. 전시의 모든 인용은 원자료 실재 검증(발췌 가드)을 통과한 문장만 싣습니다.
분석 이름 옆의 「대조 검증」·「조건부 검증」·「미검증」이 뭔가요(CATALOG-GRADE-1 확정)
그 분석이 **어디까지 검증됐는지**를 나타내는 배지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적는 값이 아니라, 저장소 안의 검증 채증에서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대조 검증** — 참조(SPSS·statsmodels·pingouin·손계산)와 값이 맞았고, 자료를 뜻이 바뀌지 않게 흔들어도(행 순서 바꾸기·단위 바꾸기·같은 자료 두 번 돌리기·결측 위치 옮기기) 결과가 그대로였습니다. - **조건부 검증** — 참조와 값은 맞지만 흔들기 검사에서 걸린 것이 있습니다.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무엇이 걸렸는지 한 줄로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①같은 자료를 다시 돌리면 신뢰구간 끝자리가 조금 달라지는 경우(부트스트랩에 고정 시드가 없음), ②자료의 행 순서가 바뀌면 결과가 조금 달라지는 경우(군집·머신러닝의 분할·초기값), ③상위 목록에 동점이 있을 때 어느 쪽이 뽑힐지가 자료 순서를 따르는 경우입니다. - **미검증** — 아직 참조와 값을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쓸 수는 있지만 결과를 인용하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배지가 아예 없는 항목**은 「통과」가 아니라 **아직 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없는 것을 좋은 것으로 읽지 않도록 일부러 비워 둡니다.
말뭉치 도구 5종과 코더 일치도 2종은 어디 있나요(CATALOG-GRADE-1 확정)
텍스트분석 갈래에 있습니다. 문맥 속 핵심어(KWIC)·연어·N-gram 빈도·어휘 다양성·가독성은 정성 현관(`/qual`)의 「말뭉치 도구」에서도 바로 열립니다. 코더 일치도(κ·α)는 코딩 화면의 일치도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가독성은 영어 글에 맞춘 지표라 한국어 글에는 쓰지 않습니다.
AI 해석이 표에 없는 수를 말할까 걱정돼요(INTERP-INPUT-1 확정)
해석·핵심 발견·결과 문답에 넘기는 입력이 **이름 붙은 계약 필드**로 바뀌었습니다. 전체 응답 수(n_total)·유효 응답 수(n_valid)·결측 처리 방식·변수별·쌍별 유효 수·효과크기·측정수준·그 분석의 검증 등급이 각각 제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예전처럼 「y: F(2,197)=1.282, p=0.280, η²=0.013 …」 같은 각주 한 줄을 통째로 넘기고 AI가 그 문장을 읽어 짐작하게 하지 않습니다. - **응답에 없는 값은 「없다」고 함께 적습니다.** 예컨대 측정수준을 분석 결과가 실어 주지 않으면 「추측하지 말 것」이 입력에 같이 들어가, AI가 척도를 단정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 **각주에서 읽은 값은 출처를 밝힙니다.** 효과크기가 표의 각주에서 나온 값이면 그 사실이 함께 표시됩니다. - **검증 등급도 함께 넘어갑니다.** 조건부 검증 분석이면 「같은 자료를 다시 돌리면 값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주의가 입력에 붙어, 해석이 소수 끝자리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이 변경은 **입력을 정돈한 것이며 크레딧 규칙·요청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이미 저장된 해석도 그대로 다시 보입니다.
결과표가 왜 하나로 합쳐져 있나요(TABLE-COMPACT-1 확정)
statory의 결과표 원칙은 **최소 개수로 종합**입니다. 통계량이 늘어나면 표를 새로 만들지 않고 **열이나 행**을 늘립니다. 한 화면에서 결론에 닿는 것이 표를 교과서처럼 나누는 것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교차분석**은 표 하나입니다. 카이제곱·우도비·Fisher·유효 케이스 수·Phi·Cramér V는 교차표 **하단의 「검정·측도」 행**에 있고, 「값 · 자유도 · 유의확률」 순으로 읽습니다. - **일원배치 분산분석**에는 SS·자유도·MS 열이 있고, 표 아래에 「집단 내」·「합계」 행이 붙어 제곱합이 어떻게 나뉘는지 보여 줍니다. - **회귀분석**은 계수 표 아래에 R²·수정 R²·모형 F 행이 붙습니다. **로지스틱 회귀**도 Pseudo R²·Log-Likelihood·AIC·모형 χ²·분류 정확도가 표의 행입니다. - **독립표본 t-검정**은 한 줄로 두되 「등분산」 열에 **가정/미가정** 중 실제로 쓴 쪽을 밝힙니다. **자유도(df)도 열입니다(MR-14)** — 등분산을 가정하면 정수(예: 198), Welch 보정이 걸리면 소수 그대로(예: 188.385) 실립니다. 보정이 걸렸다는 사실이 자유도 자체에 드러나므로 SPSS 「독립표본 검정」 표와 그대로 맞대어 옮길 수 있습니다. 평균차·Cohen's d·95% 신뢰구간도 열입니다. - **각주에는 해석과 읽는 법만** 남습니다. 수치는 전부 표 안에 있어, 표를 그대로 복사해 논문에 붙일 수 있습니다. - SPSS는 **수치의 기준**이며, 표를 몇 개로 낼지의 기준은 아닙니다. 값이 SPSS와 다르면 그것은 고칠 일이고, 배치가 다른 것은 이 원칙에 따른 것입니다.
유의확률·별표 표기가 바뀌었어요(FIX-3 확정)
논문 관례(APA·SPSS)에 맞춰 세 가지를 통일했습니다. - **p는 앞자리 0을 떼고 적습니다.** `0.157` 대신 **`.157`**. 아주 작으면 `< .001`, 1에 가까우면 `> .999`로 적습니다 — p는 1을 넘을 수 없어서 `1.000`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 **별표(`*` `**` `***`)를 없앴습니다.** 상관 행렬은 별표 대신 **칸마다 p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0.387 (< .001)`). 별표는 「.05보다 작다」까지만 알려 주지만, p를 그대로 적으면 얼마나 작은지가 보입니다. **유의하지 않은 칸의 p도 함께 보입니다** — 예전에는 별표가 없어 값을 알 수 없었습니다. - **같은 종류의 값은 한 열에서 자릿수를 맞춥니다.** 계수 열의 `-126.29`와 `24.675`처럼 자릿수가 들쭉날쭉하던 자리를 맞춰, 크기를 눈으로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다만 **「지표 → 값」 세로 표**(KMO·Bartlett χ²·τ² 처럼 행마다 다른 종류가 쌓이는 표)는 맞추지 않습니다 — 맞추면 없는 정밀도를 보태게 되기 때문입니다.
베이즈 인수(BF₁₀) 표기가 바뀌었습니다(MR-11 확정)
베이지안 t-검정의 BF₁₀을 **BIC 근사**(Wagenmakers 2007)로 바꾸고, 표에도 「BF₁₀ (BIC 근사)」라고 어떤 근사인지 밝힙니다. - 종전 값은 자료가 무엇이든 0.1 언저리만 나와 늘 「중간 증거 (H0)」로 읽혔습니다. 이제 차이가 클수록 BF₁₀도 커져, 「H0 쪽 증거」와 「H1 쪽 증거」가 실제로 갈립니다. - **예전에 받은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라도 BF₁₀ 값과 그 해석 문구가 달라지므로, 이전 결과를 인용 중이라면 다시 돌려 확인해 주세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도 이제 같은 답을 냅니다(MR-11 확정)
난수를 뽑아 수천 번 흉내 내는 방식이지만 **기본 시드 42**가 걸려 있어, 같은 설정이면 끝자리까지 같은 값이 나옵니다. 표 아래에 「시드 42 · 재표집 20,000회」처럼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지 적힙니다. 다른 난수로 보고 싶으면 실행 옵션의 `seed`를 바꾸세요. 시행 횟수를 늘리면 참값에 더 가까워집니다.
같은 자료를 다시 돌리면 값이 조금 달라졌어요(FIX-3 확정)
재표집(부트스트랩·순열검정·매개효과)을 쓰는 분석에 **기본 시드 42**를 고정했습니다. 이제 같은 자료·같은 설정이면 **끝자리까지 같은 값**이 나오고, 표에 「시드」 행과 「시드 42 · 재표집 N회」 각주가 붙습니다. 시드를 바꾸고 싶으면 실행 옵션의 `seed`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자료의 「행 순서」가 바뀌면 값은 여전히 조금 달라집니다.** 재표집은 「몇 번째 행을 뽑을지」로 이뤄지므로, 정렬을 바꾸면 뽑히는 표본이 달라집니다. 이 성질은 결과표의 검증 배지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 **낱말 네트워크·커뮤니티 탐지처럼 「목록을 보여 주는」 분석**은 동점일 때 **가나다·알파벳 순**으로 고정했습니다. 예전에는 실행할 때마다 나열 순서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통계가 뭔가요·결과 읽는 법·statory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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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외워야 하나
아니다. 데이터를 올리면 statory가 요약(기본 배터리)과 비교·관계(설계 통계)를 자동으로 수행하고, 결과마다 유의성 뱃지와 일상어 해설을 붙인다.
AI 해석과 표가 다를 때
수치는 언제나 표가 정본이다. AI 해석은 참고용이다.
/guide 와 /guide/statory 의 차이
/guide(통계 알기)는 통계 개념·용어 안내, /guide/statory(사용설명)는 statory의 작동을 화면으로 구경하는 시연이다.
AI 개입 단계 표시
AI가 개입하는 단계(질문 제안·해석·설계 도우미 등)는 사용 전에 ⚡ 표시로 미리 알려준다. 통계 계산 자체는 별도 표시 없이 진행된다.
로고 표기(BR-1 · COPY-3 확정)
사용자 눈에 보이는 모든 "statory"·"statory lab"은 **예외 없이 전부 소문자**다. 문장 첫머리·제목·버튼·배지·브라우저 탭 title·메타 설명·워드마크 전부 포함(COPY-3). 유일한 예외는 법적 명칭 "Statory Co., Ltd."(약관·사업자 표기)뿐이다. 파비콘은 로고가 아니라 탭 식별표로, 소문자 "s" 단글자다.
휴대폰에서는 왜 메뉴가 적나요(UX-M 확정 · SLICE-A 갱신)
휴대폰 statory는 **핵심7 · 랩 · 통놀**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하단 탭도 `홈 · 핵심7 · 랩 · 통놀 · 설정` 다섯이고, 「지난 결과」로 가는 길은 **핵심7 화면 맨 위 「지난 결과 보기 →」**에 있습니다. **기능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 정성 분석·판단·전략은 작은 화면에서 끝까지 진행하기 어려워 **입구만 접었고**, 주소로 직접 들어가면 화면은 그대로 열립니다(위에 「데스크탑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 한 줄이 함께 뜹니다 — 막지 않습니다). **정밀 전처리(`/prep`)는 이제 휴대폰에서도 끝까지 됩니다(PREP-OVERHAUL-1 SLICE-A)** — 작업 허브 4개가 폰에서 그대로 서고 미리보기→적용→되돌리기까지 실행됩니다. PC에서는 전부 종전 그대로입니다. **케미 초대 링크(`?invite=`)는 휴대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통놀은 반대 방향으로 좁혔습니다(TONGNOL-STRUCTURE-1, 2026-09-03)** — 통놀은 휴대폰 전용이라 PC에서 `/tongnol` 을 열면 「폰에서 합니다」 화면과 그 주소의 QR이 나옵니다(막지 않고 옮겨 드립니다). 검색창은 현재 PC 화면에만 있습니다.
휴대폰 첫 화면이 달라졌어요(UX-M2 확정)
휴대폰 대문은 **카드 세 장뿐**입니다: ① 통놀(3분 카드로 놀기) ② 랩(이번 주 읽을거리) ③ 핵심7(데이터를 올려 바로 분석). **통놀 카드는 늘 셋**(기질·무엇을 할까?·우리 케미)이고, 넷째 자리는 「통놀 갤러리에서 더 →」입니다 — 놀이가 늘어도 대문은 바뀌지 않고 갤러리에서 전부 봅니다(2026-09-03 확정). 제목·Public Beta 배지·부제 한 줄은 그대로이고, 설명 문단은 **한 문장**으로 줄였습니다. PC용 구획(차별점 3띠·본질 메시지)은 휴대폰에 서지 않습니다. 사용설명은 어느 기기에서나 주소(`/guide/statory`)로 열립니다 — 대문의 안내 입구는 PC·폰 모두 「분석 안내소」 한 줄입니다. 왼쪽 메뉴의 결과 항목도 휴대폰에서는 「내 분석」 하나로 모았습니다(자세한 내용은 계정 문서).
대문에서 통놀 카드가 안 보여요(HOME-2 확정 · TONGNOL-STRUCTURE-1 갱신)
PC 화면에서는 대문 아래쪽 「통놀 갤러리」 띠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문 PC 화면은 statory lab 연재를 넓게 보여 주는 쪽으로 정리했고, 통놀은 휴대폰 대문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2026-09-03부터 통놀 자체가 휴대폰 전용입니다** — PC에서 주소창에 `/tongnol` 을 넣으면 놀이 대신 「통놀은 폰에서 합니다」 화면과 **그 주소의 QR**이 나오고, 폰으로 찍으면 그 자리가 그대로 열립니다. **기능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 폰에서는 기질·무엇을 할까?·가볍게 놀기 세 묶음이 전부 그대로 열리고, 케미 초대 링크도 폰에서 작동합니다. **어느 기기인지 가르는 기준은 창 너비가 아니라 주 조작 방식**(손가락이냐 마우스냐)이라, PC 창을 좁게 줄여도 통놀은 열리지 않습니다.
로그인 정책(WALK-3 확정)
모든 분석 기능(번개 `/quick`·핵심통계 `/core7`·정밀 `/analysis`·대문 접수처 `/intake`·마법사)은 **진입 시점**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 "올리게 해놓고 결과에서 막는" 구조는 없다. 게이트 문구는 "로그인하고 시작하세요" 계열 1줄(이유 설명·혜택 나열 금지). 로그인 없이 열려 있는 예외는 2곳뿐 — **통놀 기질측정(플레이 완주 가능)**과 **statory lab 기사 열람**.
로그인 왕복 첨부 보존(DS-6 확정 · MAIN-ENTRY-REMOVE-1)
대문에서 **파일을 첨부**한 뒤 로그인을 하게 되어도 **첨부는 그대로 이어진다**. 첨부 파일은 브라우저 안(탭 세션)에만 30분 한도로 잠시 보관되어 로그인 후 자동으로 다시 접수된다 — 다시 올릴 필요가 없다. 보관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복원 즉시 지워진다. 다만 아주 큰 파일(합계 2MB 초과)은 보관하지 않으므로, 그 경우에만 로그인 후 다시 첨부하면 된다. (대문 질문 입력 회로는 접혀 질문 승계 서술은 쓰지 않는다.)
접수처에서 새로고침하면 어떻게 되나(INTAKE-RESTORE-1 확정 · INTAKE-RESTORE-DIAG-3 보강)
대문 접수처(`/intake`) 확인 화면에서 새로고침(F5)하면 **하던 단계 그대로 돌아옵니다** — 올린 파일 목록, 자료를 어떻게 읽었는지(감지 판정), 코드북(DATAMAP) 결합으로 붙은 라벨, 그리고 고른 진행 단계까지. 브라우저 저장 한도(약 4.5MB) 때문에 **큰 파일은 새로고침에 빈 화면이 되던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 확인 단계의 자료를 서버에 잠시 맡겨 두는 방식으로 바뀌어 **업로드 상한 50MB까지 복원됩니다**. 맡아 둔 자료는 **본인만** 볼 수 있고(로그인 계정에 묶입니다), **48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서버에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복원할 것을 찾지 못하면(48시간 경과·다른 브라우저·탭을 닫은 뒤) 엉뚱한 화면이 아니라 **깨끗한 올리기 화면**으로 시작합니다 — 파일만 다시 올리면 됩니다. **코드북 자동 결합 안내(「라벨 N개 적용」)** 도 새로고침·뒤로가기 뒤에 다시 보이며, 저장해 둔 문장이 아니라 **되살아난 결합 상태**에서 다시 그립니다. 「바로 분석」으로 나가기 전에는 확인 화면 보존이 끝난 뒤 이동합니다 — 라벨이 붙기 전 상태로 덮어쓰이지 않게 합니다.
엑셀 파일에 시트가 여러 개일 때(INTAKE-MULTISHEET-1 확정 · PROD-FIX-1 보강)
시트가 둘 이상인 엑셀(.xlsx/.xls)을 올리면 **어느 시트를 쓸지 먼저 묻습니다.** 대문 첫 화면의 **정량 목적 카드**로 올리든(HOME-1), 접수처(`/intake`) 화면에서 바로 올리든 **같은 화면이 뜹니다**(로그인 왕복으로 첨부가 복원된 경우도 같습니다). 화면 순서는 **① 올린 파일의 기본 구성**(시트 몇 개를 찾았는지와 시트마다 이름·규모 — 「DATA — 1,062개 사례 × 109개 변수」, 머리글 1행은 사례로 세지 않습니다 — 코드북으로 보이는 시트는 그렇게 표시) **② 사용할 시트 고르기 ③ 파일 추가하기**(추가 업로드 자리는 맨 아래) 입니다. 「분석 데이터」 한 칸과 「코드북(선택)」 한 칸을 고릅니다. 형태를 보고 「추천」 배지가 붙지만 **추천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 「이대로 가져오기」를 눌러야 자료가 들어옵니다. 고르지 않은 시트는 「쓰지 않는 시트」로 이름이 표시되고, 읽지 않을 뿐 파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취소」를 누르면 **올리기 전 상태 그대로** 남습니다(하던 자료·이력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전에는 맨 앞 시트를 말없이 읽어, 요약표가 앞에 있는 파일에서 실제 데이터가 통째로 빠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 이제 그렇게 조용히 지나가지 않습니다. 가져온 뒤에는 확인 화면에 **「사용 중: DATA · 코드북: GUIDE · 사용하지 않음: 현황」** 처럼 어느 시트를 쓰고 있는지 한 줄로 계속 표시됩니다. 새로고침하면 **어느 시트를 썼는지와 지금 자료는 되살아나며**, 다른 시트로 바꾸고 싶으면 파일을 다시 올리면 됩니다. 코드북으로 지정한 시트는 **원래 모양 그대로 보관**되고, 그 내용으로 라벨을 붙이는 일은 다음 단계에서 이어집니다.
코드북 시트가 라벨을 붙여 줍니다(GUIDE-CODEBOOK-PARSER-1 확정)
엑셀 안의 코드북 시트가 **「변수 → 라벨」 아래에 「코드 → 값 라벨」이 이어지는 세로 2열** 형식이면, 그 내용을 읽어 변수 이름과 값 라벨을 자동으로 붙입니다(별도 코드북 «파일»을 쓰는 기존 방식도 그대로 됩니다). **AI 추측이 아니라 코드북에 적힌 그대로**만 씁니다 — 적혀 있지 않은 값은 만들어 내지 않고(예: 0·5·10만 있으면 1~4는 비워 둡니다), 「5=전혀 아니다 … 1=매우 그렇다」처럼 뒤집혀 있어도 임의로 바로잡지 않습니다. **「Q1s1 TO Q1s12」 같은 범위 표기**는 두 가지로 갈립니다: ① 복수응답 항목처럼 **각 칸이 자기 보기 하나씩**을 뜻하는 경우 — 각 변수에 자기 보기 한 쌍만 붙습니다(1~12 전부를 모든 칸에 복사하지 않습니다) ② **여러 칸이 같은 보기 묶음**을 공유하는 경우 — 같은 값 라벨을 함께 붙입니다. 어느 쪽인지 자료로 **확정되지 않으면 적용하지 않고** 「해석하지 못한 항목」으로 알려 드립니다 — 찍어서 붙이지 않습니다. 붙이고 난 뒤에는 **① 코드북과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변수 ② 데이터에 연결되지 않은 코드북 항목 ③ 해석하지 못한 항목**을 나눠서 보여 줍니다(숨기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해도 「어떤 방식으로 어디까지 읽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주의** — 복수응답 항목의 **빈 칸은 「고르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코드북 붙이기는 빈 칸을 건드리지 않으며, 이런 칸을 일반 결측치처럼 평균으로 채우면 안 됩니다. 확정된 복수응답(TYPE A) 열은 변수 보기에서도 빈칸을 **「미선택」으로 따로 세고 결측률에서 제외**합니다(TYPE-A-MULTIRESPONSE-BRIDGE-1).
글자로 된 답이 섞여 있어도 표는 표입니다(INTAKE-SEMANTIC-CONTROL-SEPARATION-1 확정)
설문 자료에는 숫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M/F`·`예/아니오`·`서울/부산`·`전혀 그렇지 않다~매우 그렇다` 같은 **글자 보기**와, 길게 쓴 **주관식 답**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statory는 이 둘을 구별합니다 — 짧고 되풀이되는 값은 **보기(범주)**, 정도를 나타내는 표현은 **순서형 후보**, 응답자마다 다른 긴 문장만 **주관식**으로 봅니다. 코드북(변수·값 설명)이 함께 올라오면 **코드북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어느 쪽인지 근거가 부족하면 「모름」으로 두고 주관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볼지 최종 결정은 언제나 사용자 몫이며, statory가 글자를 숫자로 바꾸거나 값을 지우는 일은 없습니다. **주관식 열이 섞여 있다는 것과 「혼합방법론 연구」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자료에 주관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연구 성격을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처리 후 분석하기」를 고르면 **표가 있는 한 언제나 전처리 화면으로 갑니다**(주관식 열이 섞여 있다고 다른 화면으로 새지 않습니다). 표라고 할 것이 없는 문서·인터뷰 자료는 종전대로 정성 경로로 이어집니다. 질문 화면의 「정량 N · 정성 N · 연결 N」은 **만들 수 있는 질문 유형의 가짓수**이지 변수 개수가 아닙니다(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붙은 라벨은 전처리 화면·새로고침까지 그대로 갑니다(UNIVERSAL-PREP-W1-1 확정)
코드북이 붙여 준 변수 라벨·값 라벨은 **접수처 → 「전처리 후 분석하기」 → 전처리 화면(변수 설정) → 새로고침**을 지나는 동안 값 그대로 유지됩니다. 엑셀 안의 코드북 시트로 붙였든, 코드북 «파일»을 따로 올려 붙였든 **같습니다**. 종전에는 「코드북 적용 95 / 전체 109」라고 알려 주면서 정작 변수 보기의 라벨 칸이 비어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 결합 결과와 그 «보고»가 서로 다른 시점에 반영되던 탓입니다 — 이제 **둘이 한 번에 함께 반영**되고, 실제로 반영되지 않았으면 **「적용」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앞서 쓰던 다른 자료의 라벨이 지금 자료의 라벨을 덮어쓰지 않으며, 새로고침 복원이 **지금 화면의 라벨보다 가난한 상태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파일 여러 개를 올리면 관계를 먼저 묻습니다(UNIVERSAL-INTAKE-RECONNECT-1 확정)
데이터 파일을 **여러 개** 올리면 접수처가 「합치기 / 나눠두기 / 하나만」을 먼저 묻습니다. 「합치기」를 고르면 두 표의 **구조 사실**(같은 구조인지, 공통 열이 있는지)을 보여 주며 세로로 이어 붙일지·공통 키로 연결할지 확인을 받고, 확인해야만 실행됩니다 — **자동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문항 이름이 달라 보이면 「문항 매칭」으로 맞출 수도 있습니다. 「나눠두기」는 파일마다 별도 데이터셋으로 등록되고, 「하나만」은 고른 파일만 불러옵니다. 검토 화면에서 **취소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하던 자료 그대로). 파일 역할이 잘못 읽혔으면(예: 이름 때문에 코드북으로 오인) 파일 목록의 「역할 바로잡기」로 고칠 수 있고, 고치면 추천이 다시 계산됩니다. 확정한 관계(무엇을 어떻게 합쳤는지, 어떤 키를 썼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파일이 하나뿐이면 이런 질문 없이 종전 그대로 바로 진행합니다.
파일이 안 읽히면 왜 안 읽혔는지 말합니다(MODALITY-GATE-1 확정)
올린 파일을 읽지 못하면 이제 「파일 처리 중 오류」 한 문장이 아니라 **그 파일 옆에 원인과 다음 행동**을 표시합니다: 암호로 보호된 파일(암호 해제 후 재업로드) · 손상된 파일(원본에서 다시 저장) · 빈 파일 · 지원하지 않는 형식(지원 목록 안내) · 확장자와 내용이 다른 파일(예: 엑셀 파일에 .csv 확장자) · 서버 일시 오류. **여러 파일을 함께 올렸을 때 한 파일이 깨져 있어도 나머지 정상 파일은 그대로 들어옵니다** — 깨진 파일만 자기 자리에 표시됩니다.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나 50MB를 넘는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거부 사유가 뜹니다. `.tsv`(탭 구분) 파일도 표로 정상 적재됩니다.
AI 추측만으로는 자료의 성격을 정하지 않습니다(ROUTING-LLM-CANDIDATE-GATE-1 확정)
한글(hwp/hwpx)·PDF·워드 파일은 내용을 보고 「표 데이터 / 설문지 / 문서」를 가립니다. 규칙으로 분명히 판별되면 그대로 처리하지만, **AI가 추측해야 하는 애매한 파일은 추측을 «후보»로만 보여 주고 일단 문서로 안전하게 받습니다** — 파일 옆에 「AI 추정: 표 데이터일 수 있음」 안내가 뜨고, 「역할 바로잡기」에서 여러분이 확인해 주면 그때 표로 읽습니다. 감지가 실패해도 문서로 안전하게 받는 것은 종전과 같습니다.
SPSS·Stata 파일 안의 변수 설명을 그대로 씁니다(STATPACKAGE-PROVENANCE-1 확정)
`.sav`·`.dta` 파일에는 변수 이름 말고도 **변수 설명·값 라벨·결측 정의**가 파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statory는 이것을 엑셀 코드북(GUIDE)과 **같은 자격**으로 받아들여 변수 보기와 이후 분석까지 그대로 전달하고, 화면에 「‘파일명’(SAV) 파일 안에 들어 있던 코드북을 그대로 붙였습니다 — 적용 N / 전체 N」으로 알려 드립니다. **파일을 여러 개 한꺼번에 올려도 각 파일의 설명이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 예전에는 나중에 읽힌 파일의 라벨이 먼저 읽힌 파일에 붙을 수 있었지만, 이제 설명은 그 파일의 자료에만 붙습니다. 파일에 없는 설명은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손상된 엑셀 파일이 화면을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CORRUPTED-FILE-FREEZE-FIX-1 확정)
엑셀 파일이 손상되면 파일 안에 「이 표는 가로 16,384칸 × 세로 1,048,576줄입니다」 같은 **말이 안 되는 크기**가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말을 그대로 믿고 표를 만들다가 **화면 전체가 멈췄습니다**(파일 크기는 2KB에 불과해도). 이제 엑셀 읽기는 **화면과 분리된 작업 공간**에서 돌고, 시간이 지나치게 걸리면 스스로 멈춘 뒤 **「이 엑셀 파일은 손상되었거나 읽을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 읽기를 멈췄습니다 — 원본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시트만 새 파일로 저장해 다시 올려 주세요」** 라고 알려 드립니다.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올려도, 그 뒤에 정상 파일을 올려도 화면은 계속 살아 있습니다.
지금 화면의 데이터가 어느 파일의 것인지 항상 말합니다(SESSION-STATE-ISOLATION-FIX-1 확정)
데이터가 서 있는 화면에는 **「현재 표시 중인 데이터: 파일명」**이 항상 표시됩니다. 새로 올린 파일이 앞서 쓰던 자료와 **내용이 다른 파일**이면(파일 내용의 지문으로 판별), 이전 자료의 요약·판정·라벨은 새 파일의 결과처럼 남지 않고 **새 파일의 것만** 섭니다 — SPSS 자료를 쓰던 화면에 인터뷰 전사본(워드 파일)을 올리면 이전 정량 요약 없이 **정성 안내**가 서고, 반대로 전사본 뒤에 SPSS 파일을 올리면 전사본 흔적 없이 정량 판정이 섭니다. 새 파일이 **읽히지 못해 거부**되면 하던 자료는 그대로 두되, 「현재 표시 중인 데이터」 표시가 그 화면의 표가 여전히 **이전 파일의 것**임을 밝힙니다 — 거부된 파일의 결과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손상 파일의 오류 표시는 화면을 나갔다 다시 들어와도 **다시 읽지 않고 표시만 되살아나므로** 몇 번을 재진입해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같은 파일로 새로고침하는 것은 종전처럼 하던 그대로 복원됩니다.
결과·분석에서 뒤로·새로고침(BACKWARD-AUDIT-1)
결과 화면은 주소의 분석 식별자로만 복원합니다(다른 작업의 “최신”으로 갈아끼우지 않음). 복원 재료가 없으면 침묵 이동 없이 내 분석/새 분석을 고르게 합니다. 분석 실행 중 새로고침은 자동 재실행·중복 차감을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문장은 분석 여정 문서의 「결과 화면 새로고침·뒤로가기」를 보세요.
데이터가 아직 없다면" 회로(NODATA-REMOVE-1)
대문 링크·접수처 5카드(설문/인터뷰/화면 입력/둘러보기/사례) 안내 회로는 **접혔다**. 판단·전략 화면 입력은 대문 통로 카드·사이드바·판단관 정본 입구로 유지. 설계 도우미 페이지·API는 본체 존치(표면 입구만 접힘). **대문 안내 입구는 「무엇을 분석할지 모르시면 → 분석 안내소」(`/analysis`) 한 줄**이다. 통계 개념 안내 ①~④ 의 정본은 `/guide`(GUIDE_SECTIONS)이고 안내소가 그것을 그대로 담는다. 사용설명 페이지는 주소(`/guide/statory`)로 열린다.
페이지 안내 원칙(WALK-3 확정 · HOME-1b 갱신)
대문의 안내 입구는 1개이고, 그 하나는 **「분석 안내소」(→ /analysis)** 다. 각 도구 페이지 상단에는 **3줄 안내**(① 무엇을 얻는가 ② 어떻게 하는가 ③ 결과 확인 위치) + "더 알아보기" 링크 1개만 둔다. 문구는 /guide·guideContent 정본에서 발췌·축약(신규 서사 금지).
영상 표시 원칙(WALK-3 확정)
영상은 발사 후 제작. 사용자 대면 화면에 "영상 준비 중" 류 자리표시를 두지 않는다. 영상 URL이 실재하면 해당 슬롯(가이드 섹션·카드 사용 영상·대문 전체 영상)이 자동 복원된다.
⚡ 단일 범례 원칙(WALK-2b 확정 · BR 표기 규정)
크레딧 설명은 전 서비스 단 1곳, 대문 푸터 위 범례("⚡ 표시가 있는 기능에만 크레딧이 사용됩니다")뿐이다. 그 외 화면에는 소모 지점의 "⚡N"과 계정 메뉴(계정▾) 잔량 1행("AI 크레딧 N/M")만 남는다(UI-1: 헤더 상시 계량기는 강등). "무료·무제한·차감/소모 없음" 류 서술과 등급 주어 비교 서사는 쓰지 않는다 — 등급 차이는 계량기 숫자로만, 한도 안내는 소진 시점에만. (예외: 법률 문언·등급 고유명·상품 스펙·요금제 비교표)
접기·이동(UI-1)
버튼 아래 작은 손잡이를 탭하면 묶음이 화면 오른쪽 가장자리의 얇은 세로 탭으로 접힌다(콘텐츠를 가릴 때 치우기). 탭을 다시 누르면 복원. 손잡이·탭을 **끌면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고, 접힘 상태와 위치는 기기에 기억된다.
💬 도움말
사용법·개관이 궁금할 때. 질문을 KB 문서에 맞춰 즉답하고, 못 찾으면 문의로 이어진다.
📣 불편 신고
안 되거나 이상하거나 아쉬운 점을 발견 즉시 신고. 유형 3택(안 돼요·버그 / 불편해요·개선 / 제안·아이디어) + 한 줄 + (선택) 이메일. 로그인 없이도 보낼 수 있고, 현재 화면·환경은 자동으로 함께 전송된다. 이 신고는 곧 다음 수리 목록이 된다 — 베타를 함께 만드는 채널이다. - **자동 분류·회신(FB-2)** — 접수된 신고는 AI가 범주(버그·불편·제안·질문·기타)와 긴급도를 자동 분류해 관리자에게 정리되고, 긴급 건은 즉시 알림이 간다(분류는 내부 운영이라 신고 버튼에 ⚡가 붙지 않는다). 이메일을 남긴 신고는 수리가 끝나면 "수정되었습니다"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서버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가 떠요(FIX-3 ⑨⑩ 확정)
그 계산에 필요한 부품이 지금 서버에 올라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입력한 자료나 고른 변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 계산은 시작되지 않았으므로 **크레딧이 쓰이지 않습니다.** - 괄호 안에 어떤 기능인지 적혀 있습니다(예: UMAP 차원축소 · Prophet 예측 · 한국어 형태소 분석). - 고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안내에 함께 나옵니다(예: 「쓸 수 있는 방법: pca, tsne」). 그 방법으로 바꿔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목록에 아예 보이지 않는 방법은 지금 서버가 못 돌리는 것입니다 — 없는 문을 그리지 않기 위해 감춰 둔 것입니다.

⚡ 크레딧 · 이용권 ·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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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이 왜 줄었지?
⚡ 표시가 있는 AI 기능을 실행했을 때만 줄어듭니다. 통계 계산이나 결과 열람으로는 줄지 않습니다.
같은 분석을 또 돌렸는데 차감됐나요?
캐시된 AI 문안을 다시 열어 보는 데는 ⚡가 걸리지 않습니다. 새 산출을 요청하는 실행에만 그 버튼의 ⚡만큼 걸립니다.
가입 보너스는 언제 들어오나요
가입하는 순간 전액입니다. 첫 분석을 기다릴 필요도, 따로 신청할 것도 없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남은 양을 확인할 수 있고, 기한 없이 소진할 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문항 의미 확인은 「AI로 의미 읽기」 버튼 — 무료입니다(LLM-AUTO-CUT-1 확정)
업로드 직후 자동으로 돌지 않습니다. 의미 확인 가치가 있는 자료에만 버튼이 서고, 누르면 실행되며 **⚡ 표시·크레딧 차감이 없습니다**(무료). 이미 읽어 둔 자료의 복원·새로고침은 새 판단을 시작하지 않고 저장된 결과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크레딧이 부족해요
이번 주 크레딧을 다 썼거나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매주 초기화되며, 요금제 화면에서 이용권 패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부족 안내에는 **이 실행에 필요한 양과 지금 쓸 수 있는 양이 함께** 적힙니다(예: 「이 분석에는 ⚡6가 필요합니다 — 지금 쓸 수 있는 건 ⚡0.」) — 얼마가 모자란지 눌러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습니다(CREDIT-GATE-1 확정).
여러 질문을 한 번에 돌리는데 중간에 크레딧이 떨어지면요(CREDIT-GATE-1 확정)
그런 일이 없도록 **시작 전에 총량을 먼저 확인**합니다. 정성 실행·혼합 실행처럼 질문마다 크레딧이 드는 실행은, 실행 버튼을 누른 순간 **질문 전부가 돌 수 있는지** 보고 **모자라면 아예 시작하지 않습니다**(앞 질문만 돌다 멈추는 일 없음). 이때 크레딧은 **한 톨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 확인은 묻기만 합니다. 시작된 실행은 끝까지 갑니다. **따지는 기준은 「마지막 크레딧 관용」과 같습니다(CREDIT-DISPLAY-1 ■6 확정)** — 마지막 질문은 잔량이 1만 남아도 돌고 차감은 남은 만큼만이라, 합계에서 마지막 질문 몫을 뺀 만큼만 있으면 전부 돕니다. 예: 잔량 5로 「질문 3개 × ⚡2(합계 ⚡6)」는 **시작됩니다**(앞 둘이 ⚡2씩, 마지막이 ⚡1). 하나씩 눌렀다면 돌았을 실행이 한꺼번에 눌렀다고 막히지 않습니다.
AI 기능이 실패했는데 크레딧이 줄었나요? (CREDIT-SETTLEMENT-CONVERGENCE-1 B1~B4 — ⚡ 소비 라우트 24곳 전부)
⚡가 붙은 실행은 이제 전부 정산 v1 계약을 따릅니다: 유용한 산출이 화면·저장에 도달하지 못한 실패(오류·시간 초과·검증 차단·스펙 변환 실패·결정론 폴백으로 대체된 AI 문안)는 **그 실행이 실제로 차감한 만큼을 정확히** 되돌립니다 — 다른 실행의 차감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같은 실행 버튼을 연달아 누르거나 네트워크 재시도가 겹쳐도 **추가 차감 0** 으로 하나의 실행에 합류하고, 여러 질문을 한 번에 처리하는 실행(설계 카드·핵심 발견 등)도 **한 번의 실행 = 한 번의 차감**입니다. 드물게 환불 자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점검 대상으로 표시**되며, 그 요청으로 추가 차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는 만들어졌는데 저장(다시 열어 볼 캐시·기록)이 실패한 경우에도 과금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 그 실행의 차감을 정확히 되돌리고 결과는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응답에 환불 표시가 함께 옵니다). (이 문장은 코드 계약 기준이며, 운영 DB 반영은 게시 절차를 따릅니다 — 화면에서 환불이 확인되지 않으면 support 로 알려 주세요.)
AI 해석 버튼을 연달아 눌렀는데 두 번 차감되나요? (같은 확정)
아닙니다. 같은 해석이 진행 중이면 두 번째 요청은 **차감 0** 으로 「이미 진행 중」 안내만 받습니다. 네트워크가 끊겨 다시 시도해도 같은 요청으로 이어져 추가 차감이 없고, 이미 전달된 해석은 저장된 결과를 다시 보여 줍니다(차감 0).
캐시된 AI 해석은요? (같은 확정)
저장된 해석을 다시 여는 것은 **항상 차감 0** 입니다. 새 산출을 요청하는 실행에만 ⚡가 걸립니다.
Lab 리포트에서 매칭이 적어 절반 환불된다던데요 (B2 확정)
그대로입니다(⚡2 중 ⚡1 자동 환불). 달라진 것은 장부입니다: 이제 그 절반 환불이 **이 실행이 실제로 차감한 영수증 항목을 정확히** 되돌리고, 이후 실패 시 남은 절반도 정확히 환불됩니다 — 반쪽이 어딘가에 남거나 두 번 돌아오는 일이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환불이 실패하면 환불되었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수령 확인」 버튼 같은 게 있나요? (같은 확정)
없습니다. 화면 수신 신호(ACK)는 진단용 기록일 뿐, 차감을 만들거나 확정하거나 환불하는 버튼·상태가 아닙니다. 정산은 해석이 **다시 열 수 있게 저장된 사실**로만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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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가 끝나면 크레딧이 줄어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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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했는데 이용권이 안 들어와요 / 가입 회원으로 보여요
결제 완료 후 이용권(주권)은 보통 즉시 반영됩니다. **이용권은 결제 즉시 시작**되어 7일간 적용됩니다(CR-2 확정 — 여러 장을 사면 1장째만 즉시 시작하고, 나머지는 앞 이용권이 끝나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구매한 이용권은 **마이페이지·계정 메뉴에 "이용권 N장 보유"로 표시**됩니다. 드물게 지연되면 마이페이지를 새로고침해 주세요. 그래도 안 보이면 결제 영수증 메일과 계정 이메일을 support@statory.org로 보내 주시면 확인해 소급 부여합니다(결제는 안전하게 접수되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무료」라는 말이 사라졌어요(FEE-TERM-SWEEP-1 확정)
표기만 내렸습니다. 크레딧은 **하나의 체계**라 어딘가에 「무료」가 붙으면 나머지가 「유료」로 읽힙니다. 그래서 기능 곁의 「무료」 딱지를 없애고, 알릴 필요가 있는 곳은 크레딧 어휘로 옮겼습니다(예: 「이번 주 무료 크레딧을 다 쓰셨습니다」 → 「이번 주 크레딧을 다 쓰셨습니다」). **무엇이 크레딧을 쓰는지는 ⚡ 하나로 압니다** — ⚡가 붙어 있으면 그만큼 쓰고,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요금제·약관·환불 문서의 플랜 설명은 가격 체계를 설명하는 자리라 그대로 둡니다(등급 이름은 1B·1D에서 「가입 회원」으로 바뀌었습니다 — 아래 항목).
크레딧이 1개 남았는데 ⚡2 기능을 눌러도 되나요(CR-2 확정)
됩니다. 잔량이 1개 이상이면 실행되고, 차감은 남은 만큼만(0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잔량이 0이면 「이번 주 크레딧을 다 쓰셨습니다. 이용권으로 계속하거나, 다음 주 충전을 기다릴 수 있어요」 안내와 함께 다음 충전 시점·[이용권 보기 →]가 나옵니다. 실행이 실패해 환불될 때도 실제로 차감된 만큼만 되돌아갑니다.
로그아웃 상태에서 안 돼요
예비회원은 크레딧이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가입 회원이 되어 통계 분석과 AI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등급 이름이 「무료회원 → 가입 회원」·「유료회원 → 이용권 회원」으로 바뀌었어요(FEE-TERM-SWEEP-1B·1C·1D 확정)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이제 등급은 요금(무료/유료)이 아니라 **무엇을 가졌는지**로 부릅니다 — 로그인해 가입하신 분은 「가입 회원」, 이용권을 가진 분은 「이용권 회원」입니다. 「베타」처럼 기간에 매인 이름은 베타가 끝나면 낡기 때문에, 시간에 중립적인 이름으로 정리했습니다. 받는 크레딧·쓸 수 있는 기능·조건은 그대로입니다. 등급 이름에 「무료」가 들어가면 나머지 등급이 「유료」로 읽혀, 크레딧 한 체계로 말하려는 표기 정리와 어긋났습니다.

핵심통계 — 정량 핵심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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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들이 한 척도로 믿을 만한지(신뢰도)는 왜 없나요(CORE7-RAIL-1 확정)
핵심통계 일곱에 신뢰도는 없습니다. 일곱은 빈도·기술통계·**교차분석**·t검정·ANOVA·상관·회귀입니다. 신뢰도는 **전처리(`/prep`)의 「척도 검증」**에서 봅니다 — 레일의 질문 목록 아래에도 그 한 줄이 적혀 있습니다. (종전에는 여러 화면이 일곱 목록에 「신뢰도」를 잘못 적어 두었는데, 실제로 돌아가는 것은 교차분석입니다.)
질문이 회색이라 눌리지 않아요
그 자료로는 답할 수 없다는 뜻이고, 바로 아래에 까닭이 적혀 있습니다(예: 「범주 변수가 없어 집단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변수 유형을 잘못 읽은 것 같으면 맨 위 「다르게 읽혔다면 → 전처리」에서 측정수준을 고친 뒤 돌아오세요.
채워 둔 변수가 제 생각과 달라요
규칙으로 채운 제안일 뿐이라 그 자리에서 바꾸시면 됩니다. 바꾼 사실은 기록에 남습니다.
ANOVA 사후검정이 어떤 방법이 있고, 언제 나오나요(ENGINE-FIX-2)
사후검정은 **Tukey·Scheffé·Bonferroni·Games-Howell 네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집단마다 분산이 크게 다르면 Games-Howell(비합동분산), 그 밖에는 Tukey가 무난합니다. 사후검정 표는 **전체 검정이 유의하지 않아도 그대로 나옵니다**(SPSS와 같은 방식) — 표 안의 p 값으로 각 쌍을 직접 읽으시면 됩니다. ANOVA 표 각주에는 효과크기가 **η²와 ω² 둘 다** 적힙니다(ω²는 모집단 추정치라 η²보다 조금 작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교차분석의 카이제곱이 표로 따로 나옵니다(ENGINE-FIX-2)
예전에는 교차표 각주에만 있던 값을 **「카이제곱 검정」·「대칭적 측도」 두 표로 분리**했습니다(SPSS 출력 배치와 같습니다). 카이제곱 검정 표에는 Pearson 카이제곱·우도비·유효 케이스 수가, 2×2 표일 때는 Fisher 정확검정이 함께 실립니다. 대칭적 측도 표에는 φ와 Cramér's V가 들어갑니다. **값은 예전과 똑같고 배치만 바뀌었습니다** — 각주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이 먼저 떠요
분석 기능은 진입 시점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WALK-3 통일). 로그인 없이 열려 있는 곳은 통놀 기질측정·lab 기사 열람뿐입니다.
주관식·서술형 열도 함께 있어요(UX-1)
핵심통계 화면 아래에 **정성으로 읽는 문**이 섭니다(텍스트 열이 실제로 있을 때만). 숫자 레인은 그대로 두고 옆문만 생긴 것이라, 정성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도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대문에서 붙인 파일을 그대로 들고 올 수 있어요(HOME-1c 확정)
대문 정량 칸에 파일을 붙인 채 곁의 **「핵심통계」**를 누르면 그 파일이 함께 옵니다. 도착하면 다시 올리라고 하지 않고 바로 준비 단계로 들어갑니다. 로그인 화면을 거쳐도 파일은 살아남습니다.
`/core7`에 바로 들어오니 데이터가 비어 있어요(SLICE-A 갱신)
핵심통계는 맨 주소로 들어오면 이전 업로드 메모리를 비우고 시작합니다. 전처리의 분석 출구는 이제 상단 「바로 분석 시작」 **하나**로 정리되어(`/prep` 하단의 「핵심7에서 골라 실행」 링크는 사라졌습니다), 전처리 데이터를 핵심통계로 이어오려면 `?from=prep` 주소(`/core7?from=prep`)로 이동하면 현재 데이터가 그대로 넘어옵니다 — 이 주소 계약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신규 진입인데 진행 단계가 체크되어 있어요
데이터가 없으면 여정 표시는 "올리기"부터 시작합니다(WALK-3 교정). 이전 작업 데이터가 남아 있는 경우에만 뒷단계가 활성으로 보입니다.
정성 파일을 올렸어요
정성 자료는 핵심통계가 아니라 대문 접수처에서 처리합니다. 안내 배너의 "대문으로 이동"을 누르세요.
텍스트뿐인 자료인데 다른 화면에서 「핵심7」 문이 보였어요(UX-3B 확정 · UX-JUDGE-1 갱신)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대문·전처리(`/prep`)·번개(`/quick`) 세 화면의 「핵심7」 링크는 **자료가 정성으로 읽힌 경우 아예 서지 않습니다**. 들어와서 안내 배너를 만나는 대신, 애초에 잘못된 문을 내밀지 않는 쪽으로 바꾼 것입니다(데이터 흐름 관문 원칙 ②). 여기서 「정성으로 읽힌 경우」는 **문서**(강의록·전사본 등)입니다 — 표는 주관식 열이 있어도 정량으로 받으므로 핵심7 문이 그대로 열립니다(UX-JUDGE-1).
결과가 화면에 길게 펼쳐져 읽기 힘들어요(UX-5a 확정)
각 결과 위에 **「결과 접기」**가 생겼습니다. 접어도 결과는 지워지지 않고, 옆의 **「결과 방에서 보기」**를 누르면 그 결과 하나만 결과 화면(`/results`)에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기본은 펼친 상태입니다 — 방금 돌린 결과를 접어서 맞이하지 않습니다.
7종 말고 다른 분석이 필요해요
하단 링크로 전체 분석(`/analysis`)으로 갑니다.
모두 자동 수정」을 누르면 바로 바뀌나요(PREP-SAFETY-GATE-1 확정)
아닙니다. 먼저 **적용 전 확인** 상자가 떠서 «대상 변수 · 영향 행수 · 전후값»을 보여 줍니다. 「확인하고 적용」을 눌러야 값이 바뀌고, 「취소」하면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prep`의 자동 수정과 **같은 규칙·같은 계획**을 씁니다(결측=평균, 이상치=중앙값).
자동으로 정리」를 눌렀는데 바뀐 게 없어요(AUTO-PREP-AUTHORITY-1 확정)
근거가 확정되지 않은 값 변경은 자동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확정된 사실(예: 복수응답 빈칸=미선택)만 의미로 반영하고, 평균 대치·무응답 행 삭제·고결측 열 삭제는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버튼 아래에 **무엇을 했고 무엇을 남겼는지 한 줄**로 나오며, 남은 항목은 아래 「빠른 정리」나 `/prep`에서 대상과 방법을 직접 고르면 됩니다.
정밀 전처리를 하고 싶어요
여기 `②전처리`는 빠른 정리입니다. 결측·이상치·새 변수 등 정밀 준비는 데이터 전처리 본가(`/prep`)에서 하세요.
크레딧
버튼의 **⚡ 표시**가 그 실행에 드는 양입니다(자세한 규칙은 credits 문서).

statory lab — 데이터로 읽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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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를 읽고 나서 내 자료로 해 보고 싶어요(QL-8 확정)
리포트 맨 아래 「같은 방법으로 내 자료 분석하기 →」가 이 리포트가 실제로 쓰는 **텍스트/담론(프레임) 분석** 워크플로로 데려갑니다. 지금은 이 한 방법만 연결되어 있습니다(리포트가 쓰는 방법이 그것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해보기가 실행되지 않아요
리포트 만들기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리포트 생성에 실패했어요 — 크레딧은 환불했어요»가 떴어요(LAB-PIPE-1d 실측 확정)
수집·통계는 됐는데 **해석 문장을 묶을 판정이 하나도 서지 않은** 경우입니다. 그러면 표와 방법 고지만 남은 «본문 없는 리포트»가 되므로 **발행하지 않고 크레딧을 되돌립니다**(차감된 빈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LAB-PIPE-1e에서 판정이 서는 범위를 넓혀(지역·핵심어·유형·공출현 분포까지) 이 실패는 크게 줄었고, 이제는 **자료에서 어떤 산출도 만들어지지 않을 때**만 일어납니다 — 기간을 넓히거나 국제적으로 더 많이 보도되는 주제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기사가 「기타」로만 잔뜩 잡혔어요(LAB-QUAL-PIPE-1)
코드북의 범주가 그 주의 보도를 덜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분류는 목록 밖으로 나갈 수 없으므로, 맞는 칸이 없으면 전부 「기타」로 모입니다. 이때는 **코드북을 손볼 때**이며(범주 추가·정의 보완) 그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 분류기가 스스로 범주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분류가 갈린 기사는 어떻게 되나요?(LAB-QUAL-PIPE-1)
여러 번의 독립 분류가 서로 다른 범주를 내면 **확정하지 않고 사람이 볼 목록으로 남습니다**. 임의로 한쪽을 고르지 않습니다. 그 기사는 확정 전까지 집계에 들어가지 않으며, 빠져 있다는 사실이 문서에 함께 적힙니다.
정치 기사인데 주제가 「미분류」로 나와요(LAB-TOPIC-POLITICS-1)
2026-08-29 이전에 만들어진 회차라면 그때 사전에 정치·외교·치안 칸 자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뒤에 만든 리포트에는 「정치·행정」·「외교·국제」·「범죄·치안」 칸이 나옵니다. 지난 회차를 다시 매기지는 않습니다 — 이미 발행된 수치를 소급해서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지표마다 건수가 달라요?(LAB-LANG-SCOPE-1)
지표마다 다룰 수 있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역 분포는 전 언어를 세지만 감성은 사전이 있는 언어만 봅니다. 머리말의 「지표별 언어 범위」에 각각 몇 개 언어 몇 건인지 적혀 있습니다.
어떤 지역이 감성 표에 아예 안 보여요(LAB-LANG-SCOPE-1)
그 지역 기사가 전부 지원되지 않는 언어라 «못 쟀다»는 뜻입니다(0이 아닙니다). 머리말 「이 표본에서 빠진 것」에 지역 이름과 건수가 적혀 있습니다. LAB-TRANSLATE-1의 번역이 붙은 뒤로는 대부분 되살아나며, 그래도 실패한 건수는 그 자리에 남습니다.
번역본으로 낸 감성을 믿어도 되나요?(LAB-TRANSLATE-1)
「번역된 글의 논조」로 읽으시면 됩니다. 감성은 낱말 선택을 따라 움직이므로 번역을 거치면 원문의 뉘앙스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리포트가 어느 수치가 번역본 기준인지 머리말에 밝힙니다. 원문은 그대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검정 미실시」라고 적혀 있어요(LAB-ENGINE-BRIDGE-1)
자료가 검정을 걸 조건에 못 미쳤다는 뜻이며, 그 사유(지역이 한 곳뿐·기사 수 부족·한 기사가 여러 유형에 걸침)가 같은 자리에 적힙니다. 숫자를 만들어 내는 대신 **못 쟀다는 사실을 적는 것**이 이 리포트의 규칙입니다. 기간을 넓히거나 검색어를 보완하면 검정이 걸릴 수 있습니다.
교차표 합계와 검정 건수가 달라요(LAB-ENGINE-BRIDGE-1)
표는 한 기사가 유형 두 개에 걸리면 두 칸에 각각 세지만, 검정은 «한 유형에만 걸린 기사»만 씁니다. 그래서 검정 건수가 표 합계보다 작습니다. 뺀 건수는 표 옆에 적혀 있습니다.
표본이 너무 적다며 잠겼어요
예상 표본이 임계값보다 적으면 정식 리포트(⚡)가 잠깁니다. 기간을 30일로 넓히거나, 키워드를 보완하거나, **탐색 모드**로 먼저 살펴보세요. 탐색 모드는 ⚡ 없이 열립니다.
국제 뉴스에서 잘 안 다뤄지는 주제
아카이브에 자료가 적어 리포트가 얇아질 수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폭넓게 보도되는 주제일수록 리포트가 풍성해집니다.
분석 문장을 내 메모처럼 고쳐도 되나요?(LAB-MEMO-1)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포트 맨 아래 **「내 메모」** 상자가 그 자리입니다. 분석 서술을 메모장처럼 고쳐 쓰면 나중에 다시 열었을 때 무엇이 분석이고 무엇이 내 생각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서술 구역은 여전히 직접 고칠 수 있지만(내 리포트 한정), 기록은 메모에 남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남의 리포트에도 메모 상자가 보이나요?
아니요. 메모는 **내가 만든 리포트에서만** 보이고, 남이 공개한 리포트를 열면 상자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남의 메모는 어떤 경우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 리포트」에 남의 리포트가 보이나요?
아니요. `/lab/reports`는 **내가 만든 것만** 모읍니다. 다른 사람이 공개한 리포트는 링크로 받았을 때 개별 화면(`/lab/reports/[id]`)에서만 열립니다.
커뮤니티 랩이 비어 있어요
사용자가 만든 리포트를 공개하는 커뮤니티 랩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모니터링 코퍼스 연재가 그 견본입니다.
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어요
Lab은 언론 보도 자료가 대상입니다. 내 설문·실험 데이터는 대문에서 파일을 올려 statory 분석을 이용하세요.

정성(텍스트) 분석 — 응답을 읽고 묶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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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를 하려는데 파일을 올리라고 합니다
고쳤습니다(Q-JOURNEY-0). **델파이**와 **정성→의사결정**은 회차·세션 목록으로 진행하는 방법이라 파일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이제 자료 없이 바로 들어갑니다. 나머지 열두 방법은 글을 쪼개어 보는 것이라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 이 구분은 각 방법의 선언에 적혀 있고 화면이 그것을 읽습니다.
자주 나온 말」이 분석 결과와 다릅니다(MR-8)
맛보기 화면의 「자주 나온 말」은 **브라우저에서 간단히 센 미리보기**입니다. 서버 분석 엔진은 형태소 분석(한국어)과 원형 복원(영어)을 거치므로 단어가 다르게 묶입니다. 그래서 그 줄 아래에 「미리보기 — 분석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최종 수치는 분석 결과 표를 보시면 됩니다.**
전통 텍스트 분석 도구가 늘었습니다(QUAL-EN-2)
낱말을 세는 것 말고도 이런 것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부 **AI 없이 세는 결정론 분석**입니다. - **문맥 속 핵심어(KWIC)** — 찾는 말이 어떤 말들 사이에 놓였는지 용례를 줄줄이 보여 줍니다. 앞뒤로 보여 줄 글자 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연어** — 함께 붙어 다니는 말 쌍을 PMI·t-score·로그우도비 세 가지로 잽니다. 빈도가 적을 때는 로그우도비가 가장 믿을 만합니다. - **N-gram 빈도** — 한 낱말·두 낱말·세 낱말 덩어리를 각각 셉니다. - **가독성** — Flesch·Flesch-Kincaid·Gunning fog. **영어에만 씁니다**(영어 음절 규칙에 기댄 지수라 한국어에는 뜻이 없습니다). 한국어만 넣으면 그 사실을 알려 드리고 멈춥니다. - **어휘 다양성** — TTR·MATTR·MTLD. TTR은 글이 길수록 낮아지므로 길이가 비슷한 글끼리만 견주시고, 길이 보정이 된 MTLD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 **코더 간 일치도** — 코더가 둘이면 **Cohen κ**, 셋 이상이거나 빠진 코드가 있으면 **Krippendorff α**를 쓰십시오. 두 코딩이 같은 코드 하나만 쓰면 우연 일치율이 1이 되어 κ를 셈할 수 없는데, 그때는 「셈할 수 없습니다」라고 표시됩니다.
영어 자료도 분석되나요(QUAL-EN-1)
됩니다. 언어는 **문서마다** 따로 판정합니다. 영어 문서만 올리면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와 무관하게 정상 처리되고,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배치도 통째로 막히지 않습니다. 한 문서 안에 두 언어가 섞여 있으면 **한글 구간과 영어 구간을 나눠** 각자의 방식으로 처리한 뒤 합칩니다.
영어 키워드가 예전과 다르게 나옵니다(QUAL-EN-1)
영어는 이제 **원형(기본형)** 으로 모읍니다. `services`·`service`는 한 항목(service)으로, `running`·`ran`은 한 항목(run)으로 셉니다. 예전에는 글자 그대로 세어 같은 말이 여러 줄로 흩어졌습니다. 문장 나누기도 `Dr.`·`Corp.` 같은 약어를 문장 끝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문서 N건은 간이 분리로 처리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떴어요
서버에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가 없을 때 나옵니다. 분석이 멈추지는 않지만 **한국어 키워드·품사 결과가 평소보다 덜 정확**하다는 뜻입니다. 영어 문서는 영향이 없습니다.
영어 자료의 익명화(QUAL-EN-1)
국제 전화번호(`+1 415 555-0132`, `(415) 555-0132`, `+44 20 7946 0958`)를 후보로 잡습니다. 가명은 화면 언어를 따라 `[Participant A]` 또는 `[참여자A]`로 붙습니다. **영어 인명·기관은 정규식으로 추측하지 않고** 행위자 추출(spaCy)이 찾은 것만 후보로 올립니다 — 그 인식이 실패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영어 개체 인식이 실패했습니다」라고 알립니다. 후보는 어디까지나 후보이며, **확정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같은 답변을 복사해 붙인 응답이 있어요
단위 나누기 화면에 「같은 응답 k묶음」 카드가 뜹니다(띄어쓰기·문장부호만 다른 것도 같은 응답으로 봅니다). 자동으로 지우지 않으며, 「첫 응답만 남김」을 고르면 단위에 반영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유지하면 결과 아래 한 줄에 「같은 응답 k묶음(유지)」로 표시됩니다.
결과마다 수가 달라 보여요
응답 수(N)와 단위 수(k)는 다른 수입니다. 문단·발언으로 나누면 응답 하나가 여러 단위가 됩니다. 결과 아래 한 줄이 두 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AI 해석이 필요해요
정성 결과 카드의 AI 해석 버튼(⚡2)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하기 전에는 AI가 개입하지 않습니다.
코딩하기 전에 말뭉치 자체를 훑고 싶어요(CATALOG-GRADE-1 확정)
정성 현관(`/qual`)의 「말뭉치 도구」를 펼치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문맥 속 핵심어(KWIC)** 는 찾는 말이 실제로 쓰인 자리를 앞뒤 문맥과 함께 보여 주고, **연어**는 우연보다 자주 붙어 다니는 단어 짝을 찾고, **N-gram 빈도**는 「공공 요금」처럼 붙어 다니는 표현까지 세고, **어휘 다양성**은 문서마다 낱말을 얼마나 두루 썼는지 재고, **가독성**은 글이 얼마나 읽기 쉬운지 잽니다(영어 글 전용). 각 도구는 분석 화면에서 열리며 새 화면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코더 일치도를 표로 한 번에 재고 싶어요(CATALOG-GRADE-1 확정)
코딩 화면의 일치도 자리에서 계산하는 κ는 «지금 코딩 중인 두 결과»를 견줍니다. 코더마다 한 열씩 이미 표로 갖고 있다면 같은 자리의 링크로 분석 화면에 가서 전수로 잴 수 있습니다. 코더가 셋 이상이거나 일부만 코딩한 자료라면 κ 대신 **코더 일치도(α)** 를 씁니다.
텍스트 열을 찾을 수 없습니다」·「유효한 텍스트가 없습니다」가 떠요(FIX-3 ⑩ 확정)
글이 들어 있는 열을 아직 고르지 않았거나, 고른 열이 모두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 먼저 **텍스트 변수**를 고릅니다. 숫자 열이나 아이디 열을 고르면 이 안내가 뜹니다. - 키워드 트렌드처럼 시간 흐름을 보는 분석은 **날짜 변수**도 함께 골라야 합니다. - 빈칸·공백만 있는 응답은 유효한 텍스트로 세지 않습니다. 응답이 모두 비어 있으면 분석할 것이 없습니다. - 분석마다 **최소 건수**가 있습니다 — TF-IDF는 2건 이상, 단어 네트워크·주제 찾기는 3건 이상이 필요합니다. 몇 건이 필요한지는 안내 문구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한국어 글은 어떻게 쪼개나요(QUAL-KO-1 확정)
형태소 분석기(kiwipiepy)가 조사·어미를 떼어 냅니다. 「직원들이」는 **직원**으로, 「빨라서」는 기본형 **빠르**로 셉니다. 그래서 「시간이·시간을·시간과」가 모두 한 낱말 **시간**으로 모여 빈도가 제대로 잡힙니다. - **「주차」와 「주차장」은 다른 낱말입니다.** 분석기가 그렇게 가르므로 빈도도 따로 셉니다. - **한 글자 낱말과 불용어는 뺍니다** — 「이·매우·너무·잘」 같은 말이 상위 낱말을 차지하지 않도록. 필요하면 실행 옵션에서 불용어 제거를 끌 수 있습니다. - **분석기가 없는 서버에서는** 글자 단위 간이 분리로 떨어지며, 그 사실을 화면이 알려 줍니다 — 조용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때는 「직원들이」가 통째로 한 낱말이 되므로 빈도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번개 통계 — 올리면 3초, 기본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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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에서 붙인 파일을 그대로 들고 올 수 있어요(HOME-1c 확정)
대문 정량 칸에 파일을 붙인 채 **「번개통계」**를 누르면 그 파일로 바로 돕니다. 번개는 **한 번에 한 파일**만 다루므로, 여러 개를 붙였으면 첫 파일만 쓰고 **나머지가 몇 개인지 화면 한 줄로 알립니다** — 조용히 버리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넘어와도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INTAKE-PURPOSE-1 확정)
접수처(`/intake`)의 정량 두 길 중 **「가볍게 ▸ 번개통계」**로 오면 접수처에서 읽어 둔 그 자료로 곧장 돕니다(대문에서 파일을 들고 온 경우도 같습니다). 파일을 고르는 화면이 다시 서지 않습니다.
이미 올린 자료가 있는데 또 올려야 하나요(UX-5b 확정)
아니요. 대문·전처리에서 작업하던 자료가 있으면 업로드 화면에 **「이 자료로 바로 돌리기」**가 함께 뜹니다.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글(텍스트)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UX-5b 확정)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 선택창이 `.txt`·`.docx`·`.pdf`·`.hwp`도 받습니다. 다만 번개는 숫자·범주를 세는 곳이라 글 자료는 여기서 돌리지 않고, **「글 자료로 읽었습니다 — 정성 작업대에서 이어가세요」**라는 안내와 함께 정성으로 가는 문이 섭니다(올린 자료는 그대로 넘어갑니다). 종전에는 파일 선택창이 표 확장자만 받아 안내받을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결과 맨 위의 「네 데이터를 이렇게 읽었습니다」는 무엇인가요(UX-5b 확정)
번개의 첫 역할은 **첫인사**입니다. 통계를 쏟아 놓기 전에 변수 수·응답 수·빈 칸·자료 성격을 먼저 보여 드려, 내 자료가 제대로 읽혔는지부터 확인하시게 합니다. 전부 세어서 만든 값이며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분석할 수치·범주 변수를 찾지 못했어요
표 형태(열 = 변수)가 아니거나 인식 가능한 변수가 없습니다. 첫 행에 변수 이름이 있는 표 파일을 올리세요. **올린 파일이 주관식·서술형처럼 텍스트뿐이면 막다른 길이 아닙니다(UX-1)** — 같은 자리에 「응답의 이유가 궁금하다면 → 정성으로 읽기」 문이 함께 서고, **올린 데이터는 그대로 정성 작업대로 넘어갑니다**(다시 올릴 필요 없음).
번개로 본 뒤 주관식도 보고 싶어요(UX-1 · UX-JUDGE-1 갱신)
결과 아래 승격 링크(핵심통계·정밀 분석) 옆에 **정성으로 읽는 문**이 섭니다. 이 문이 열리는 조건은 이제 **문서(강의록·전사본 등)를 올렸을 때**입니다 — 표는 어떤 표든 정량으로 받기 때문입니다(공통 문서 「데이터 흐름 관문 원칙」). **표 안의 주관식 열**을 글로 읽고 싶으면 전처리(`/prep`) 변수 설정에서 그 열의 「글로 읽기 → 정성에서」를 고르세요(자료를 다시 올릴 필요 없습니다). 자료가 **문서**로 읽힌 경우에는 「핵심통계」 승격 링크가 서지 않습니다(UX-3B) — 핵심통계는 정량 전용 작업대이기 때문입니다. 정밀 분석 링크와 정성 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로그인 화면이 먼저 떠요
번개 통계도 다른 분석과 같이 진입 시점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WALK-3 통일). 로그인하면 바로 업로드 화면이 열립니다.
결과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번개 결과는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는 즉답이며 따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저장이 필요하면 핵심통계(`/core7`)·정밀 분석(`/analysis`)으로 이어가세요(실행 결과가 내 분석에 자동 저장).
결과 블록이 길어요 / 하나만 크게 보고 싶어요(UX-5a 확정)
블록마다 **「결과 접기」**와 **「결과 방에서 보기」**가 나란히 섭니다. 접어도 지워지지 않고, 결과 방으로 가면 그 블록 하나만 결과 화면에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번개 결과 자체가 저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 위 항목 그대로).
결측/비수치 값이 있어요
조용히 제외하고 처리하며, 제외 건수를 결과 상단 각주로만 표시합니다.
t검정·ANOVA·회귀는 없나요
번개 통계는 기술통계까지입니다. 하단 링크로 핵심통계(`/core7`)에서 t검정·ANOVA·회귀를 이어가세요. (종전에는 이 자리에 「신뢰도」가 적혀 있었는데 **핵심7 에 신뢰도는 없습니다** — 신뢰도는 전처리(`/prep`)의 「척도 검증」입니다.)
크레딧
버튼의 **⚡ 표시**가 그 실행에 드는 양입니다(자세한 규칙은 credits 문서).

계정 · 프로필 · 분석 기록

Related: /profile · /settings · /history · /my-analyses · /auth/welcome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마이페이지·내 분석·분석 기록은 모두 로그인 후에 열립니다.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로그인 안내 화면이 나옵니다.
가입 확인 메일을 눌렀는데 어디로 가나요(AUTH-1C·AUTH-FIX-1 확정)
메일 링크가 여는 **새 탭은 인증 처리만** 합니다(`/auth/verified`). 흰 화면에 「✓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되고, 아래에서 로그인해 이어가셔도 됩니다.」 한 줄과 「로그인하러 가기 →」 링크만 있습니다 — 축하·시작 버튼은 이 탭에 없습니다. 여정은 **가입한 원래 탭**에서 이어집니다: 이메일 확인 안내 화면이 인증 완료를 감지하면 같은 탭에서 환영 화면(「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 「첫 분석 시작하기 →」)으로 바뀝니다. 원래 탭을 닫았거나 다른 기기에서 링크를 눌렀다면 「로그인하러 가기 →」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링크가 만료되는 등 로그인이 붙지 않은 채 환영 화면에 닿으면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 로그인해 주세요」와 함께 이메일이 미리 채워진 로그인 폼이 나옵니다.
이미 쓰던 계정인데 「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떴어요(AUTH-FIX-1 수리)
더 이상 뜨지 않습니다. 환영 화면과 인증 안내 화면은 **방금 가입해 방금 인증을 마친 계정**에만 나옵니다(가입 시각·인증 시각을 세션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홈, 또는 원래 가려던 페이지로 바로** 갑니다 — 예를 들어 로그인이 필요한 화면을 눌러 로그인 화면으로 왔다면 로그인 후 **그 화면으로 되돌아갑니다**. 브라우저에 남아 있던 예전 가입 흔적도 이제 24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무효가 되고, 다른 이메일의 흔적은 애초에 쓰이지 않습니다.
내 분석과 분석 기록의 차이
「내 분석」(`/my-analyses`)은 어떤 플랜에서도 실행 결과를 다시 볼 수 있고, 「분석 기록」(`/history`, 이용권 필요)과는 별도입니다.
메뉴에서 「(유료)」 딱지가 사라졌어요(UX-M2 확정)
표기만 내렸습니다. 크레딧 정본(⚡ 단일 범례 원칙)은 등급을 주어로 한 딱지를 화면에 남기지 않습니다 — 이용권이 필요한 자리는 **막히는 시점에** 안내가 뜹니다. 기능과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휴대폰 메뉴에 결과 항목이 하나뿐이에요(UX-M2 확정)
의도한 정리입니다. 휴대폰 왼쪽 메뉴에는 **「내 분석」 하나만** 둡니다(「분석 결과」·「분석 기록」은 접었습니다). 셋 다 «지난 결과»를 가리키는데 도착지만 달라 작은 화면에서 고르기 어려웠습니다.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 PC 메뉴에는 셋 다 그대로 있고, 휴대폰에서도 주소로 직접 들어가면 열립니다.
모델 학습 동의를 철회하면 이미 저장된 데이터는?
철회는 승인된 정책에 따라 이후 모델 학습 사용을 막습니다. 과거 저장 기록은 애초에 자동 학습 대상이 아니며, 운영상 필요한 최소 보존과 모델 학습 데이터는 구분됩니다. 구체적인 삭제·보존·철회 처리는 향후 승인된 training program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라야 하며, 현재 `ai_logs`·feedback·transform history만으로 학습 dataset이 존재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용 통계도 수집하나요?
어느 화면이 얼마나 열렸는지 같은 **집계 수치만** 봅니다. 개인을 식별하는 값은 담지 않고, 쿠키를 쓰지 않는 도구(Vercel Analytics)를 기본으로 씁니다. 업로드한 데이터·분석 내용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4.2를 참조하세요.
정성 전처리 작업이 "구조만"이라고 떠요
익명화가 적용되지 않은 항목입니다. 익명화된 항목은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이 비어 보여요
이름·아바타 등 실제 관리는 마이페이지(`/settings`)에서 합니다.

통놀 갤러리 — 한 화면에서 고르기 (기질로 놀자 · 무엇을 할까? · 그 밖의 놀이)

Related: /tongnol

PC에서 통놀이 안 열려요
통놀은 휴대폰 전용입니다(2026-09-03 확정). PC에서는 「폰에서 합니다」 화면과 **그 주소의 QR**이 나옵니다. QR을 폰으로 찍으면 보시던 자리가 그대로 열립니다. 공유받은 링크(케미 초대 포함)를 PC에서 열어도 같은 화면이고, 주소는 화면에 글자로도 적혀 있습니다.
PC 창을 줄여도 안 열려요
판단 기준이 창 너비가 아니라 **주 조작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마우스를 쓰는 기기는 창을 아무리 좁혀도 PC로 봅니다(전에는 창만 줄여도 통놀이 열려 폰용 화면이 마우스로 뜨는 일이 있었습니다).
옛 주소(`/tongnol/chapter/…`)로 들어가면요?
갤러리 첫 화면의 **그 구획**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예전에 공유한 링크·북마크는 죽지 않습니다(`?bundle=` 주소도 같습니다).
대문에 새 놀이가 안 보여요
폰 대문은 **늘 세 카드**입니다(2026-09-03 확정). 새 놀이를 공개해도 대문은 바뀌지 않고, 갤러리에 들어가면 전부 보입니다.
결과가 「맞힘 / 다시」로 나와요
틀렸다고 붉게 칠하지 않습니다. 여기 문제들은 **틀리라고 만든 것**이고, 채점표처럼 보이면 해설을 안 읽고 닫으시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해설을 한 번 읽어 보시라는 표시입니다.
모임 지도에 「지금까지로 보기」가 떠요
아직 다 내지 않은 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대로 보시면 **안 낸 칸은 「고르지 않음」으로 세어집니다**. 결과 위에 몇 칸이 비었는지 적히고, 전원이 다 낸 뒤 다시 보시면 그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폰에서 여러 명으로 못 들어가요
방에서의 내 자리를 방 코드별로 그 브라우저에 기억시키기 때문입니다. 시크릿 창이나 다른 기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다리 역할」이 없다고 나와요
무리가 갈려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다들 고르게 이어져 있으면 이을 사람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없는 것도 결과입니다.
모임 지도 결과는 어떻게 남나요
지도는 볼 때마다 다시 계산하고, 그 결과의 **모임 값**(참가 인원·상호 밀도·상호쌍 수 등)이 2026-09-04부터 기록에 남습니다. **사람 이름은 남지 않습니다** — 자리 번호(P1·P2…)만 남고, 로그인해서 했더라도 계정에 붙지 않습니다. 방은 하루가 지나면 만료됩니다. 자세한 것은 [모임 지도](tongnol-room.md).
묶음에 「준비 중」인 카드가 있어요
놀이는 정해져 있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공개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열립니다.

측정·구조모형 연쇄 (EFA→CFA→SEM)

Related: /analysis/[type]

적합도지수 하나만 보기
CFI·TLI·RMSEA·SRMR을 함께 본다. 일부가 기준에 약간 못 미쳐도 전반적으로 양호하면 수용하기도 한다.
적합도 나쁜데 경로부터 해석
SEM은 먼저 적합도로 모형 전체가 데이터에 맞는지 보고, 그다음 경로계수로 개념 간 관계를 해석한다. 적합도가 나쁘면 경로 해석은 신중해야 한다.
적합도는 AMOS 관례로 계산한다
χ²·그 p·χ²/df·RMSEA·PCLOSE·AIC·BIC를 AMOS·LISREL과 같은 (N−1) 기준으로 낸다. 그래서 같은 자료를 AMOS에 넣으면 같은 값이 나온다. 표 아래 각주에도 적어 둔다.
PCLOSE
「RMSEA가 .05 이하다」라는 가설의 p다. .05보다 크면 근사적합을 기각하지 못한다는 뜻이라, 클수록 좋다. RMSEA 값과 함께 본다.
경로계수의 표준오차·p도 AMOS 관례다
적재량·경로계수의 표준오차·z·p 역시 같은 (N−1) 기준으로 계산한다. 표 아래 각주에 적어 둔다. 계수 자체(추정치·표준화)는 관례와 무관하므로 어느 프로그램에서든 같다.
χ²의 표본 민감성
표본이 크면 χ²는 쉽게 유의해진다. χ² 하나로 판정하지 말고 적합도지수와 함께 본다.
경로도
CFA·SEM 결과에는 잠재요인과 문항·경로를 잇는 경로도가 함께 나온다. 경로도는 계속 다듬는 중이며(출판 품질 자동 배치·내보내기 준비 중), 수치(적재량·경로계수·적합도)는 언제나 표가 정본이다.
모형 명세를 입력해 주세요」가 떠요(FIX-3 ⑩ 확정)
구조방정식·확인적 요인분석은 **어떤 문항이 어떤 요인에 속하는지**를 먼저 정해 주어야 계산이 시작됩니다. 변수만 고른 상태로는 무엇을 검정할지 알 수 없습니다. - 척도 검증(탐색적 요인분석)을 먼저 마쳤다면 그 결과가 측정모형으로 넘어옵니다 — 확인 후 진행하면 됩니다. - 직접 정할 때는 요인마다 이름을 붙이고 그 요인에 속한 문항을 묶습니다. 요인 하나에 문항이 최소 2개는 있어야 합니다. - 구조방정식은 여기에 더해 **요인 사이의 화살표**(무엇이 무엇에 영향을 주는지)를 정해야 합니다.

연구 설계 도우미 — 수집 전에 만드는 설계표

Related: /design-assistant/survey · /design-assistant/interview

설계에서 만든 양식이 분석과 어긋나면요(QL-6B 확정)
어긋나지 않도록 만들어 둔 것이 「엔진 입력 대조」입니다. 세 형식이 각각 어떤 열 구성을 갖고 그것이 `choice_matrix`/`rating_matrix` 어느 쪽으로 실리는지 화면에 적혀 있고, 같은 계약을 단위 테스트가 잠그고 있습니다.
한 행이 무엇인가요(QL-6B 확정)
**한 행이 한 응답자**입니다. `ID`는 명단 순서 그대로 1부터 씁니다. 지명 무제한·평정형에서는 **열 순서도 명단 순서**라서, 표가 이미 N×N 행렬입니다.
자기 자신 칸은요(QL-6B 확정)
언제나 0으로 둡니다. 실수로 자기를 지명해도 변환이 걸러 내고, 걸러 냈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
부정 지명(거부)도 물어야 하나요(QL-6B 확정)
물을 수 있지만, 체크하는 순간 윤리 안내가 붙습니다: 「누가 누구를 거부하는지 묻는 조사는 집단에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부정 지명은 꼭 필요할 때만, 익명 보장과 함께 쓰세요.」 부정 지명을 쓰면 선택 방식이 `signed`로 바뀌고 거부는 행렬에 −1로 들어갑니다.
지명 수(k)를 인원보다 크게 잡았어요(QL-6B 확정)
화면이 경고합니다(응답자가 빈칸을 남기게 됩니다). 막지는 않으며, 조정할지는 연구자가 정합니다.
평정형에서 몇 점부터 «선택»인가요(QL-6B 확정)
임계를 직접 정합니다(기본 4점). 임계 이상이 선택으로 지도에 그려지고, **원 점수는 결과의 「평정 프로필」 표에 그대로 남습니다** — 한쪽만 높은 비대칭 관계는 그 표에서만 보입니다.
크레딧
「설계 생성」이 ⚡1입니다(AI 문안 생성이 실패하면 결정론 산출물만 제공하고 환불합니다). 소시오메트릭 템플릿 절의 버튼에는 ⚡ 표시가 없습니다.

회원 탈퇴 — 무엇이 지워지고 무엇이 남는가

Related: /settings · /privacy · /terms

탈퇴했는데 아직 로그인이 되네요
30일 잠금 기간입니다. 계정은 살아 있지만 화면은 잠겨 있고, 그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잠금 화면에 지워지는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공개했던 글이 남아 있어요
기본 설정이 「이름만 떼고 남김」입니다. 탈퇴 화면에서 「내가 공개한 사례·결과도 함께 지우기」를 켜면 함께 지워집니다. 이미 탈퇴한 뒤라면 support@statory.org 로 알려 주세요.
결제 기록은 왜 남나요
법이 5년 보관을 요구합니다. 다만 계정과 분리되어 거래 번호·금액·일자만 남고, 누구의 거래인지는 남지 않습니다.
같은 이메일로 다시 가입할 수 있나요
삭제가 끝나면 그 이메일은 완전히 비어 있으므로 새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워진 자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탈퇴 버튼을 두 번 눌렀어요
시계는 처음 요청한 시각 기준으로 한 번만 돕니다. 두 번 눌러도 삭제일이 밀리거나 당겨지지 않습니다.
내 통놀 기록이 규준에 남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문항에 답한 값은 「누가 답했는지」를 지운 채 남아, 다른 사람의 백분위를 계산하는 재료가 됩니다. 그 기록에서 개인을 되짚을 방법은 없습니다.

문의·상태 — 막혔을 때 어디로

Related: /status · /guide/faq

답장이 안 옵니다
1인이 운영합니다.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답합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메일 주소도 적지 않으셨다면 보내 드릴 곳이 없으니, 다음부터는 주소를 남겨 주세요.
내 자료가 문의에 같이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문의에는 적어 주신 글과, 로그인 상태라면 계정 식별자만 함께 갑니다. 올리신 자료 파일은 붙지 않습니다.
로그인 안 하면 문의를 못 하나요
하실 수 있습니다. 답받을 메일 주소만 선택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자동 응답 메일이 안 옵니다
자동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람이 읽고 답합니다.
`/status`는 정상인데 분석이 안 됩니다
상태 화면은 분석 서버가 응답하는지만 잽니다. 특정 분석이 막힌 것이라면 도움말 챗으로 어느 화면·어느 분석인지 알려 주세요.
지연이라고 뜨는데 계속 기다려도 되나요
됩니다. 결과 값은 정상이고 시간만 더 걸립니다. 창을 닫으셔도 분석 기록에 남습니다.

우리 케미

Related: /tongnol/chemi

이 결과는 진단인가요
아닙니다. 통계 놀이의 결과는 재미와 자기 이해를 위한 참고일 뿐, 심리·의학적 진단이나 판정이 아닙니다.
케미 카드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케미 카드가 게시되지 않은 상태이면 진입 시 안내가 나오고 「기질로 놀자」로 돌아가는 링크가 보입니다.
초대 링크로 들어왔는데 두 번 검사해야 하나요?
아니요. 상대(초대한 사람)의 기질은 링크에 담겨 이미 준비돼 있어, 내 검사만 마치면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첫 번째 사람 답이 섞일까 걱정
두 사람이 같은 46문항을 각각 풀지만 답은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넘길 때 「기기를 넘겨 주세요」 안내가 나옵니다.
결과가 안 나오고 「다시 시도」가 떠요
계산이 서버에서 이루어지므로, 서버에 닿지 못하면 결과를 지어내지 않고 사유와 「다시 시도」를 보여 드립니다. 답은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어 다시 풀 필요가 없어요.
차원별 표가 안 보여요
성격 문항의 답이 모자라면 유사·상보를 재지 않고 조합표 점수만 씁니다. 그때는 차원별 표 대신 그 사실을 적은 안내가 나옵니다.

통합 보고서 — 분석 결과를 하나로 묶기

Related: /report

보고서에 아무것도 안 나와요
분석 결과가 있어야 담을 것이 생깁니다. 분석을 먼저 한 번 돌려 주세요.
다른 컴퓨터에서 초안이 안 보여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먼저 보시고, 저장할 때 「계정에는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라는 줄이 떴는지 떠올려 주세요. 그 줄이 떴다면 그 초안은 만들었던 기기에만 있습니다.
계정 저장소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가 떠요
서버 쪽 준비가 덜 된 상태입니다. 초안은 이 기기에 안전하게 남아 있으니 작업을 이어 가셔도 됩니다. 준비가 끝나면 그다음 저장부터 계정에도 올라갑니다.
버전을 되돌릴 수 있나요
네. 버전 목록에서 고르고 「불러오기」를 누르면 그때의 순서·편집·서식으로 돌아갑니다. 이전 버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탈퇴하면 초안은 어떻게 되나요
계정에 저장된 초안은 함께 지워집니다. [회원 탈퇴 문서](account-deletion.md)에 표로 있습니다. 이 기기에 남은 사본은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무엇을 할까?

Related: /tongnol

이 결과는 진단인가요
아닙니다. 통계 놀이의 결과는 재미와 자기 이해를 위한 참고일 뿐, 심리·의학적 진단이나 판정이 아닙니다.
카드가 "준비 중"으로 보여요
의사결정 카드가 아직 게시(published)되지 않은 상태이면 시작 링크 대신 준비 중 안내가 나옵니다.
놀이와 정식 분석의 차이
통놀의 「무엇을 할까?」는 가볍게 즐기는 놀이입니다. 기준 쌍대비교(AHP)·이상해 거리(TOPSIS) 같은 정식 다기준·게임이론 분석은 `/analysis`의 decision 카테고리에서 다룹니다.
선택지를 적는 «차례» 가 결과를 바꾸나요(INVARIANCE-2 확정)
값과 승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동점일 때 누가 앞에 오는지**는 적은 차례를 따릅니다. - **동점이면 순위를 나란히 적습니다(MR-10 확정).** 점수가 같은 두 대안은 「2위·2위」로 함께 표시되고 다음 순위는 건너뜁니다(육상 경기 방식). ELECTRE·자료포락분석·SAW·PROMETHEE가 모두 그렇습니다. - **소시오메트리에서 인기도가 같으면 「스타」는 전원입니다.** 결과 문장도 「인기도 최고: a, b (동점)」처럼 함께 부릅니다. 「잇는 정도」 수치는 그대로 남아, 누가 실제로 하위집단을 잇는지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TOPSIS 결과 설명**에서 기준별 순위가 동점이면 「(2위 동점)」이라 밝힙니다. - 결과 문장이 선택지를 부르는 차례는 여전히 적은 차례를 따릅니다. 값은 이름을 따라 함께 움직이므로(가중치 C1은 어디에 있든 50%), 결론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협상 분석(BATNA)은 당사자를 적는 차례가 뜻을 바꿉니다
첫 번째 당사자의 「유보 가격」은 **최소 수용선**(파는 쪽), 두 번째는 **최대 지불 의사**(사는 쪽)로 읽힙니다. 두 사람을 바꿔 넣으면 같은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가 되어, 협상 가능 영역(ZOPA)이 「있음」에서 「없음」으로 뒤집힐 수 있습니다. 파는 쪽을 먼저 적어 주세요. - **MR-10 확정** — 이제 결과표의 열 이름에 「(파는 쪽)」·「(사는 쪽)」이 붙고, 각주와 결과 문장이 「역할은 적은 차례를 따랐다 — 파는 쪽 '갑', 사는 쪽 '을'」이라고 되비춰 줍니다. 역할이 뒤바뀐 채로 읽히지 않는지 그 한 줄로 확인하세요.

기질 × 일

Related: /tongnol

먼저 기질을 재주세요」가 뜹니다
이 기기에 기질 결과가 없어서입니다. 「내 기질 측정하기」로 3분 검사를 한 번 하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열립니다.
찾는 직업이 표에 없습니다
「아직 표에 없는 직업이에요」라고 말하고, **같은 갈래의 가까운 직업 셋**을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없는 직업의 수치를 **지어내지 않습니다**(예전에는 AI 가 만들었는데, 오너 결정으로 걷어냈습니다). 대신 **어떤 직업을 많이 물으시는지**만 익명으로 세어 둡니다 — 표를 넓힐 때 그 기록을 봅니다. 내 기질 결과는 그 기록에 함께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래 위치(백분위)가 비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안에 있습니다. — 아직 비교할 사람이 적어서입니다. 응답이 쌓이면 열립니다. 그때까지는 적합도만 보여 드립니다.
기록되지 않았습니다」가 뜹니다
결과는 그대로 보입니다. 기록이 막혀도 화면을 막지 않습니다.
직업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사물 갈래 아홉 행은 2026-09-04 에 **직무 중심 이름**으로 고쳤습니다(예: 목수 → 가구·목공 제작자).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운영 — 자동 작업과 실패 알림

Related: /settings

알림이 안 오는데 잘 돌고 있는 건가요
알림은 **실패할 때만** 갑니다. 조용한 것이 정상입니다. 다만 「아예 시작하지 않은 경우」는 아직 감지하지 못하므로, 조용하다고 반드시 돌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알림에 제 정보가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열쇠·원본 내용은 보내기 전에 지우고, 계정 식별 번호도 싣지 않습니다.
결제했는데 크레딧이 안 들어왔어요
결제사가 통지를 다시 보내므로 대개 곧 들어옵니다. 그래도 안 되면 문의해 주세요. 실패는 운영자에게 이미 알림이 가 있어서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 창구는 어디인가요
운영자 Discord 입니다. 사용자가 보는 곳이 아니라 운영자만 보는 곳입니다.

척도·요인분석·신뢰도

Related: /analysis/[type]

교차적재 문항
한 문항이 두 요인에 비슷하게 걸치면 그 문항은 빼는 것을 고려한다. 결과표가 검토 필요 문항을 짚어 준다.
알파만 보기
알파가 높아도 겉도는 문항이 있으면 척도를 다듬을 여지가 있다. 알파와 함께 문항별 상관도 본다.
합산변수 표기
결과에서 "주민자치 만족도 (Q1_1~Q1_16 평균, α=.91)" 같은 라벨은 여러 문항을 평균 낸 합산변수라는 뜻이다. α가 0.6 이상일 때만 statory가 합산을 사용하고, 미달이면 원문항으로 분석하며 사유를 전처리 내역에 남긴다.
표본이 작을 때
EFA는 표본 100명 이상이 안정적이다. 문항 수 대비 표본이 적으면 요인 구조가 흔들린다. 완전응답 사례가 문항 수보다 적거나, 전 응답이 같은 값(상수)인 문항이 섞여 있으면 어느 실행 경로에서든 오류 화면 대신 **어떤 문항이 문제인지 짚는 안내**가 뜬다 — 해당 문항을 빼거나 결측을 처리한 뒤 다시 실행하면 된다.

보안 —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나

Related: /settings · /privacy

내 자료가 남에게 보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사람 열이 있는 표는 전부 본인 행만 보이도록 데이터베이스가 막고 있고, 앱이 조건을 빠뜨려도 그 막이 한 번 더 섭니다.
CSP 가 관찰 모드면 지금은 안 막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잘못 막으면 결제·분석 화면이 죽기 때문에, 먼저 7일 관찰해 열어야 할 곳을 확인한 뒤 막는 모드로 바꿉니다. 그 사이에도 나머지 네 겹(RLS·헤더·비밀 검사·계약 잠금)은 그대로 작동합니다.
저장소에서 키가 발견됐다던데
발견된 것은 브라우저에 어차피 공개되는 키이고, 서버 전용 키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회전이 필요한 유출이 아닙니다.
이론 카탈로그는 왜 열려 있나요
공개 참고 자료라 누구나 읽어도 되는 내용입니다. 읽기만 열려 있고 고치는 것은 서버만 할 수 있습니다.

설문 카드 셋 — 도박 성향 점검 · 감이냐 데이터냐 · 가짜 그래프 찾기

Related: /tongnol

또래 위치가 「아직 비교할 사람이 적어서…」로 나옵니다
규준을 만들 만큼 기록이 쌓이지 않아서입니다. 쌓이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점수가 안 보입니다
「자세히 보기」 안에 있습니다(위 「왜 점수를 앞에 보이지 않나」).
답을 빨리 누르면 다음 문항으로 안 넘어갑니다
답을 받은 뒤 한 박자(0.2초) 두고 넘어갑니다. 문항 번호(「문항 3 / 9」)가 바뀌는지 보시면 됩니다.
다시 하면 결과가 또 기록되나요
네, 매번 익명으로 남습니다. 같은 답이면 같은 지문이 찍혀 재현할 수 있습니다.

모임 지도 — 우리가 얼마나 엮여 있나

Related: /tongnol

3명이 안 모였어요
지도를 그리지 않습니다. 소시오메트리는 관계를 재는 것이라 둘로는 「모임」이 되지 않습니다. 최대는 8명입니다.
AI 해설이 없어요
이 놀이에는 **⚡ 자리를 두지 않습니다.** 남의 관계에 대한 말을 기계가 짓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결과가 저장되나요
위 「기록」을 보세요. 모임의 값만, 이름 없이 남습니다.
PC에서 안 열려요
통놀은 폰 전용입니다. PC에서 열면 QR이 나옵니다.

정확성 근거 — 무엇과 맞대었나

Related: /accuracy

대조 불가 24칸이 많아 보입니다
맞대지 *못한* 칸이지 틀린 칸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SPSS가 그 값을 아예 출력하지 않아서입니다. 각 칸의 사유가 화면에 적혀 있으니 눌러서 확인해 주세요.
예전에는 94칸이라고 되어 있었는데요
예전 화면의 수는 손으로 적힌 것이었고 2026년 4월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지금은 저장소의 대조 기록에서 자동으로 읽어 오며, 그 기록은 320칸입니다.
내 분석도 이 근거에 포함되나요
화면의 각 분석 결과에도 「검증 근거」가 함께 붙습니다. 그 분석이 무엇과 맞대어졌는지 결과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어긋남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배포가 막힙니다. 대조는 판을 올릴 때마다 다시 돌고, 값이 달라지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변경 기록 — 이번 주에 바뀐 것

Related: /guide

업데이트가 언제 되나요
정해진 날짜는 없습니다. 고쳐지는 대로 반영되고, 사용자에게 보이는 변화가 생기면 여기에 적습니다.
예전 화면이 그대로 보여요
브라우저가 이전 판을 기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Ctrl+F5 · Cmd+Shift+R)을 한 번 해 주세요.
베타는 언제 끝나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끝나는 시점과 그때 한도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크레딧 문서](credits.md)와 베타 안내에 있습니다. 정해지면 여기에 먼저 적습니다.

통놀에 새 카드·새 놀이를 더하는 법 (관리자·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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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했는데 갤러리에 「준비 중」으로 보여요
등록부에는 있는데 발행된 카드가 없을 때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발행하세요.
갤러리에 떴는데 열면 결선이 없다고 해요
설문 종류의 새 카드입니다. 위 「카드만 더하기」를 보세요.
점검표가 실패해요
실패 문구가 어느 놀이의 무엇이 없는지 말합니다. 그것을 채우면 통과합니다. 통과시키려고 점검표를 고치지 마세요.

기질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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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중독·기질×일이 잠겨 있어요
먼저 기본 기질 검사를 마쳐야 파생 검사에 재사용할 결과가 생깁니다. 기질 측정이 없는 기기에서는 파생 카드가 바로 열리지 않아요.
결과가 다른 기기에 없어요
기질 측정은 검사한 기기에 남습니다. 기기를 바꾸면 다시 측정해야 합니다.
중독 결과를 진단으로 오해
기질×중독은 재미와 자기이해 목적의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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