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완주 — 주민자치 참여, 근거이론에서 설문으로
탐색적 순차 설계 · 합성 응답 240명 (범주 → 문항 → α → EFA → 회귀)
연구 질문 — 근거이론에서 세운 참여의 조건들은 설문으로 옮겼을 때에도 같은 구조로 나타나며, 지속참여의향을 얼마나 설명하는가?
원자료 sample_mixed_participation.csv · 240행
합성 자료 — scripts/sample1/gen-mixed.mjs(시드 20260730)로 생성한 응답 240명분. 통계량은 scripts/sample1/compute_mixed.py가 산출한 실측치(mixedComputed.generated.ts).
| id | gender | age | years_resident | eff1 | eff2 | eff3 | eff4 | own1 | own2 | own3 | bar1 | bar2 | bar3 | int1 | int2 | int3 |
|---|---|---|---|---|---|---|---|---|---|---|---|---|---|---|---|---|
| S001 | 여 | 26 | 6 | 2 | 3 | 2 | 4 | 3 | 2 | 2 | 5 | 5 | 5 | 1 | 2 | 2 |
| S002 | 여 | 55 | 23 | 3 | 2 | 2 | 2 | 1 | 2 | 2 | 4 | 3 | 4 | 2 | 3 | 2 |
| S003 | 여 | 67 | 15 | 3 | 3 | 2 | 4 | 2 | 3 | 3 | 4 | 3 | 4 | 3 | 2 | 3 |
| S004 | 남 | 34 | 0 | 2 | 2 | 2 | 2 | 2 | 2 | 3 | 5 | 5 | 5 | 1 | 2 | 1 |
| S005 | 남 | 27 | 3 | 3 | 4 | 3 | 4 | 1 | 2 | 1 | 4 | 3 | 3 | 2 | 2 | 2 |
완주 여정 — 단계별로 실제로 만든 것
① 출발 — 근거이론의 범주
이 연구는 탐색적 순차 설계(exploratory sequential design)입니다 — 질적 국면이 먼저, 양적 국면이 그다음입니다. 전시장 「근거이론 — 주민자치 참여의 조건」 사례가 세운 범주에서 출발했습니다: 「발언 시도와 작은 역할 맡기」 「내 일과 내 몫 사이의 긴장」 「회의 방식의 문턱」 「공지가 닿는 길」 「기존 멤버의 공기」 「지속·관망·이탈의 갈림」.
② 범주 → 문항 번역
범주 하나하나를 리커트 5점 문항으로 옮겼습니다 — 참여효능감 4문항 · 심리적 주인의식 3문항 · 참여장벽 3문항 · 지속참여의향 3문항(종속), 공변으로 연령·거주 연수·성별.
「발언 시도와 작은 역할 맡기」 → eff1 「나는 우리 동네 회의에서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다」 · 「내 일과 내 몫 사이의 긴장」 → own1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은 나의 일이라고 느낀다」 · 「회의 방식의 문턱」 → bar1 「회의가 열리는 시간대 때문에 참여하기 어렵다」
③ 합성 응답 수집
응답 240명분은 합성 자료입니다 — scripts/sample1/gen-mixed.mjs(고정 시드 20260730)가 요인구조를 심어 생성했고, 이후의 모든 통계량은 scripts/sample1/compute_mixed.py가 실제 라이브러리로 계산한 실측치입니다.
④ 신뢰도 — Cronbach α
척도별 α는 참여효능감 0.841 · 심리적 주인의식 0.849 · 참여장벽 0.807 · 지속참여의향 0.846로 계산되었습니다.
⑤ 탐색적 요인분석(EFA)
참여효능감·주인의식·장벽 10문항을 3요인(varimax)으로 돌리니 세 척도의 문항이 각자의 요인으로 갈라졌습니다 — KMO 0.827, 요인별 설명 분산 21.8% · 20.4% · 17.8%. 요인 수와 회전은 실행 옵션에서 연구자가 바꿀 수 있습니다.
⑥ 회귀 — 지속참여의향
지속참여의향을 세 척도 평균과 연령·거주 연수로 회귀했습니다 — 참여효능감 b=0.421(p < .001) · 주인의식 b=0.335(p < .001) · 참여장벽 b=-0.321(p < .001) · 연령 b=0.004(p 0.319) · 거주 연수 b=0.008(p 0.310), R²=0.589. 질적 국면이 그린 방향 — 효능감·주인의식은 밀고 장벽은 당긴다 — 이 계수 부호로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핵심 산출
범주 → 문항 대응
질적 국면(근거이론)의 범주가 양적 국면의 척도로 옮겨진 자리.
| 근거이론 범주 | 척도(문항 예) | 문항 수 |
|---|---|---|
| 발언 시도와 작은 역할 맡기 | 참여효능감 (eff1 「나는 우리 동네 회의에서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다」) | 4 |
| 내 일과 내 몫 사이의 긴장 | 심리적 주인의식 (own1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은 나의 일이라고 느낀다」) | 3 |
| 회의 방식의 문턱 · 공지가 닿는 길 · 기존 멤버의 공기 | 참여장벽 (bar1 「회의가 열리는 시간대 때문에 참여하기 어렵다」) | 3 |
| 지속·관망·이탈의 갈림 | 지속참여의향 (int1 「앞으로도 동네 모임에 나갈 생각이 있다」) — 종속 | 3 |
신뢰도 α
compute_mixed.py 실측치 — 소수 3자리.
| 척도 | 문항 수 | Cronbach α |
|---|---|---|
| 참여효능감 | 4 | 0.841 |
| 심리적 주인의식 | 3 | 0.849 |
| 참여장벽 | 3 | 0.807 |
| 지속참여의향 | 3 | 0.846 |
EFA 로딩(3요인)
varimax 회전 · KMO 0.827 · 요인별 설명 분산 21.8% · 20.4% · 17.8%.
| 문항 | 요인 1 | 요인 2 | 요인 3 |
|---|---|---|---|
| eff1 | 0.730 | 0.314 | -0.122 |
| eff2 | 0.675 | 0.212 | -0.158 |
| eff3 | 0.703 | 0.172 | -0.113 |
| eff4 | 0.718 | 0.245 | -0.090 |
| own1 | 0.231 | 0.790 | -0.083 |
| own2 | 0.250 | 0.756 | -0.076 |
| own3 | 0.182 | 0.764 | -0.112 |
| bar1 | -0.049 | -0.095 | 0.696 |
| bar2 | -0.141 | -0.068 | 0.794 |
| bar3 | -0.125 | -0.111 | 0.763 |
회귀 결과 — 지속참여의향
OLS · N=240 · R²=0.589.
| 변수 | b | SE | p |
|---|---|---|---|
| (절편) | 1.469 | 0.279 | < .001 |
| 참여효능감 평균 | 0.421 | 0.053 | < .001 |
| 심리적 주인의식 평균 | 0.335 | 0.050 | < .001 |
| 참여장벽 평균 | -0.321 | 0.050 | < .001 |
| 연령 | 0.004 | 0.004 | 0.319 |
| 거주 연수 | 0.008 | 0.008 | 0.310 |
대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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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형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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