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용 절차

유형마다 무엇을 주면 → 무엇을 하고 → 무엇이 나오는가를 단계와 산출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아직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요금은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달라 여기에 값을 적지 않습니다. 자료 규모와 하시려는 분석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조사회사

지금 바로

조사를 설계하고 자료를 걷는 일까지는 이미 하는 곳입니다. 남는 일은 전처리·분석·보고서이고, 그 셋이 사람 손에 달려 있어 조사마다 품질이 흔들립니다. 여기서 달라지는 것은 **그 셋이 같은 엔진 위에서 같은 차례로 돈다**는 점입니다. 손으로 고친 자리는 기록에 남고, 결과는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나옵니다.

  1. 무엇을 주면
    설문지 원본 — 문항·척도·역문항 표시
    무엇을 하고
    문항을 읽어 척도(리커트 몇 점인지)·측정 수준·역문항 후보를 판별합니다. 판별기는 `backend/app/preprocessing/survey_analyzer.py` 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문항 구조표 — 문항 × 척도 × 측정 수준 × 역문항 후보/intake
  2. 무엇을 주면
    원자료 — 엑셀·CSV·SPSS(.sav)
    무엇을 하고
    접수처가 자료를 정량·정성·혼합으로 가르고 열마다 자료형과 결측을 셉니다. 접수처는 분류가 일어나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자료 진단표 — 행·열 수 · 열별 자료형 · 결측 칸 수 · 배정된 길/intake
  3. 무엇을 주면
    (주는 것 없음) 앞 단계의 진단표
    무엇을 하고
    역문항 되돌리기·이상치·결측을 처리합니다. **처리는 제안이고 선택은 사용자 몫입니다** — 무엇을 왜 고쳤는지가 한 줄씩 쌓이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전처리 기록 — 처리한 항목 · 사유 · 영향받은 행 수 · 되돌리기 이력/prep
  4. 무엇을 주면
    척도별 문항 묶음 (예: 행정서비스 6문항)
    무엇을 하고
    신뢰도와 요인구조를 잽니다 — `reliability` 엔진이 Cronbach α·문항–전체 상관·문항 제거 시 α 를, `efa` 엔진이 KMO·Bartlett·설명분산·회전 후 적재량을 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척도 검증표 — 척도별 α · 문항 제거 시 α · KMO · Bartlett · 요인적재량 행렬 · 누적 설명분산/analysis
  5. 무엇을 주면
    분석 설계 — 무엇과 무엇을 견줄지
    무엇을 하고
    설계에 맞는 엔진을 부릅니다. 교차분석·t검정·분산분석·상관·회귀가 각각 별도 엔진이고, 가정 검정(등분산)·효과크기·사후검정이 같은 호출에서 함께 나옵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분석 결과표 — 검정통계량 · 자유도 · p · 효과크기 · 가정 검정 · 사후검정/analysis
  6. 무엇을 주면
    (주는 것 없음) 앞 단계의 결과
    무엇을 하고
    표와 해석 문장을 묶어 보고서로 만듭니다. 문장은 APA 규약을 따르고 수는 표에서 그대로 옵니다 — 보고서가 표와 다른 수를 말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결과보고서 — 논문형 표 · APA 문장 · 「내 작업대로 복사」/report

지방자치단체

곧 공개

해마다 주민만족도·정책수요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의회·주민에게 설명해야 하는 곳입니다. 어려운 자리는 계산이 아니라 **「그래서 어디에 먼저 투자하나」에 답하는 일**입니다. 여기서는 권역·연령대·거주기간처럼 이미 걷은 배경 변수로 결과를 갈라 읽고, 차이가 우연인지 아닌지를 효과크기와 함께 냅니다.

  1. 무엇을 주면
    조사 설문지와 원자료 — 배경 변수(권역·연령대·거주기간)가 열로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하고
    문항 구조와 자료를 읽어 어느 열이 배경 변수이고 어느 열이 만족도 문항인지 가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문항 구조표 · 자료 진단표/intake
  2. 무엇을 주면
    (주는 것 없음)
    무엇을 하고
    역문항 되돌리기 · 나이 같은 열의 이상치 · 결측 칸을 처리하고 그 전부를 기록에 남깁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전처리 기록 — 처리한 항목 · 사유 · 영향받은 행 수/prep
  3. 무엇을 주면
    영역별 문항 묶음 (예: 행정서비스 · 생활환경 · 주민참여 · 신뢰)
    무엇을 하고
    영역마다 Cronbach α 로 묶음이 실제로 한 덩이인지 재고, 요인분석으로 문항이 설계대로 갈리는지 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척도 검증표 — 영역별 α · KMO · 요인적재량 행렬 · 누적 설명분산/analysis
  4. 무엇을 주면
    가를 기준 — 권역 · 성별 · 연령대
    무엇을 하고
    기준마다 맞는 검정을 부릅니다. 두 집단이면 t검정, 셋 이상이면 분산분석과 사후검정, 범주 × 범주면 교차분석과 Cramér의 V 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집단 비교표 — 집단별 평균·표준편차 · 검정통계량 · p · 효과크기 · 사후검정으로 갈린 묶음/analysis
  5. 무엇을 주면
    우선순위 물음 — 무엇이 전반만족을 끌어올리나
    무엇을 하고
    영역 점수를 설명변수로 두고 회귀를 돌려 어느 영역이 전반만족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잽니다. 다중공선성(VIF)도 함께 나옵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회귀표 — R² · 표준화 계수 β · p · VIF · 영역 우선순위/analysis
  6. 무엇을 주면
    (주는 것 없음)
    무엇을 하고
    표와 해석을 묶어 보고서로 만듭니다. 지자체용 보고서는 「권역별로 어디가 낮은가」와 「먼저 투자할 영역」이 앞에 옵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결과보고서 — 논문형 표 · APA 문장 · 권역별 요약/report

절차는 위 여섯 단계로 확정됐습니다. **아직 없는 것은 보여 드릴 시연 한 벌**입니다 — 실제 지자체 자료를 쓸 수 없어 가상(합성) 자료로 한 벌을 만들어 공개할 예정이고, 그 전까지는 이 자리에 표본을 걸지 않습니다. 「준비 중」이라고만 적고 넘어가지 않기 위해 무엇이 없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중소기업

구상 단계

조사 전담 인력이 없는 곳입니다. 고객 만족도나 직원 설문을 돌리기는 하는데 결과가 평균 몇 점이라는 한 줄로 끝나고, 그 한 줄로는 무엇을 바꿔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유형은 아직 설계 중입니다** — 아래는 방향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1. 무엇을 주면
    고객 설문·직원 설문 원자료
    무엇을 하고
    접수처가 자료를 읽고 어떤 분석이 가능한지 가립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미확정) 자료 진단표/intake
  2. 무엇을 주면
    가를 기준 — 지점 · 연차 · 고객 등급 같은 이미 있는 열
    무엇을 하고
    기준별 차이를 재고 그 차이가 우연인지 가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미확정) 집단 비교표
  3. 무엇을 주면
    (주는 것 없음)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먼저 바꿀지 한 장으로 냅니다.
    무엇이 나오는가
    (미확정) 한 장 요약

구상 단계입니다. 단계는 적었지만 **산출물 이름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확정하면 그것이 약속이 되고, 무엇을 낼지 아직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확정되면 위 「(미확정)」 표시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