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지금 바로두 가지를 합니다. 해마다 하는 주민만족도 조사를 권역·연령대로 갈라 읽고, 매일 쌓이는 민원·접수 기록으로 일·주·월 보고서를 같은 형태로 냅니다. 새로 조사하지 않습니다.
- 예상 결과물
- 업로드 틀 · 일간 현황 · 주간 동향 · 월간 구조 분석 · 의회 보고용 요약
- 예시
- 민원 12개월 17,305건
statory · 조직용
설문지 한 벌, 민원 장부 한 해치, 생산 일지 — 조직에는 이미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를 인용할 수 있는 문장까지 데려가는 일을 Statory가 맡습니다. 계산도 해석도 통계 엔진이 하고, 같은 자료에는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분석마다 검증 근거를 공개합니다.
세 유형
유형마다 손에 쥔 자료가 다르고, 그래서 흐름도 다릅니다. 아직 못 하는 것은 못 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두 가지를 합니다. 해마다 하는 주민만족도 조사를 권역·연령대로 갈라 읽고, 매일 쌓이는 민원·접수 기록으로 일·주·월 보고서를 같은 형태로 냅니다. 새로 조사하지 않습니다.
기업마다 자료의 모양이 달라, 가지고 계신 자료에 맞춰 보고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설문지와 원자료를 주시면 전처리 기록·척도 검증·분석 결과·결과보고서가 한 벌로 나옵니다. 손으로 고친 자리는 기록에 남습니다.
주민만족도 조사는 한 해에 한 번입니다. 그런데 민원·접수·처리 기록은 매일 쌓입니다. 이미 쌓고 있는 그 자료를 정해진 시각에 같은 형태로 읽어 내는 것이 정기 보고입니다. 새로 조사하지 않습니다.
세 주기는 묻는 것이 다르다
지금 어떤가
달라지고 있는가
왜 그런가
지금 자동으로 나가는 것은 월간 보고서입니다. 일간·주간에 쓰이는 관리도와 다중비교 보정은 통계 엔진에 넣는 중이며, 들어가면 대조표를 공개하고 이 표시를 뗍니다.
전일 대비 +310.0%는 어제가 일요일이어서 생긴 값입니다. 전주 같은 월요일과 견주면 −9.9%입니다.
안전 유형이 +130.0%로 튀었으나 8개를 동시에 보는 중이므로 기준은 0.05가 아니라 0.00625입니다. 신호가 아닙니다.
부서별 기한 준수율에서 세무과가 가장 낮지만(65.4%), 기한 길이로 다시 가르면 3일 기한 업무가 가장 빨리 처리되면서(중앙값 2일) 가장 많이 기한을 넘깁니다(75.2%). 준수율은 일의 속도가 아니라 기한 설계를 재고 있습니다.
조사 전담 인력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자료는 이미 매일 쌓입니다 — 생산 일지, 판매 전표, 재고 장부. 그 자료가 월말에 합계 한 줄로 끝나고, 그 한 줄로는 무엇을 바꿔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 자료를 관리 지표로 읽고, 그 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계산으로 받칩니다. 이 유형은 아직 설계 중입니다 — 아래는 방향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구상 단계입니다. 단계는 적었지만 산출물 이름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확정하면 그것이 약속이 되고, 무엇을 낼지 아직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확정되면 위 「(미확정)」 표시가 사라집니다. 업종마다 자료 모양이 크게 달라, 일반 시연을 만드는 것보다 실제 자료 한 벌을 받아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고객 설문·직원 설문이 있으시면 조사기관 유형의 흐름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조사를 설계하고 자료를 걷는 일까지는 이미 하는 곳입니다. 남는 일은 전처리·분석·보고서이고, 그 셋이 사람 손에 달려 있어 조사마다 품질이 흔들립니다. 여기서 달라지는 것은 그 셋이 같은 엔진 위에서 같은 차례로 돈다는 점입니다. 손으로 고친 자리는 기록에 남고, 결과는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나옵니다.
실제로 돌려서 나온 값
네 영역이 전반만족의 59.2%를 설명하고, 그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큰 것은 행정서비스입니다(β = .369). 설명력은 넷을 함께 넣었을 때의 값입니다 — 하나만 따로 넣으면 달라집니다.
지자체 시연의 월간 보고서에는 다섯 가지가 올라가 있습니다 — 전년 동월 비교, 앱 개통의 순효과, 부서의 성과, 주민 만족의 수준, 권역 격차의 원인. 모두 지금 자료로는 답할 수 없고, 무엇을 더 받으면 답할 수 있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시연 자료는 전부 가상(합성)이며 그 사실을 자료와 모든 보고서에 밝혔습니다 — 실제 조사가 아니고 어떤 지방자치단체의 자료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