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ory · 조직용

조직의 자료는 보고서까지 가야 끝납니다

설문지 한 벌, 민원 장부 한 해치, 생산 일지 — 조직에는 이미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를 인용할 수 있는 문장까지 데려가는 일을 Statory가 맡습니다. 계산도 해석도 통계 엔진이 하고, 같은 자료에는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131통계 엔진근거 없는 엔진 0
206SPSS 대조 항목어긋남 0
86AMOS 대조 칸전부 일치
2끝까지 만들어 본 것공공부문 · 조사기관

분석마다 검증 근거를 공개합니다.

세 유형

같은 엔진, 다른 흐름

유형마다 손에 쥔 자료가 다르고, 그래서 흐름도 다릅니다. 아직 못 하는 것은 못 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공공부문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지금 바로

두 가지를 합니다. 해마다 하는 주민만족도 조사를 권역·연령대로 갈라 읽고, 매일 쌓이는 민원·접수 기록으로 일·주·월 보고서를 같은 형태로 냅니다. 새로 조사하지 않습니다.

예상 결과물
업로드 틀 · 일간 현황 · 주간 동향 · 월간 구조 분석 · 의회 보고용 요약
예시
민원 12개월 17,305건

민간부문 — 기업

구상 단계

기업마다 자료의 모양이 달라, 가지고 계신 자료에 맞춰 보고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예상 결과물
(미확정) 기간별 관리 지표 · 이상 진단 · 대안 비교표
예시
없습니다 — 업종마다 자료 모양이 달라, 귀사 자료 한 벌을 받아 먼저 맞춥니다

조사기관

지금 바로

설문지와 원자료를 주시면 전처리 기록·척도 검증·분석 결과·결과보고서가 한 벌로 나옵니다. 손으로 고친 자리는 기록에 남습니다.

예상 결과물
문항 구조표 · 자료 진단표 · 전처리 기록 · 척도 검증표 · 분석 결과표 · 결과보고서
예시
응답 1,000명 한 벌을 설문지에서 보고서까지
유형 1

공공부문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주민만족도 조사는 한 해에 한 번입니다. 그런데 민원·접수·처리 기록은 매일 쌓입니다. 이미 쌓고 있는 그 자료를 정해진 시각에 같은 형태로 읽어 내는 것이 정기 보고입니다. 새로 조사하지 않습니다.

업로드 틀 확정

공공기관이 하는 일
이미 쌓고 있는 자료의 열을 보여 준다
Statory가 하는 일
그 자료에 맞춘 열 정의서·코드표·검증 규칙을 만든다 (1~2주)

정기 업로드

공공기관이 하는 일
틀에 맞춰 올린다 (수기·일괄·연계 중 택일)
Statory가 하는 일
올리는 자리에서 형식·논리·범위 오류를 즉시 돌려준다 (매일 또는 주 1회)

자동 보고

공공기관이 하는 일
(하는 일 없음)
Statory가 하는 일
일·주·월 보고서를 정해진 시각에 같은 형태로 낸다 (자동)

열람 · 공유

공공기관이 하는 일
담당자·부서장·의회 보고용으로 받는다
Statory가 하는 일
같은 수치에 대해 상세본과 요약본을 나눠 낸다 (자동)

세 주기는 묻는 것이 다르다

일간

지금 어떤가

기준
전주 같은 요일
쓰는 것
집계 · 관리한계(±2σ)준비 중
하지 않는 것
검정 · 추세 · 순위
분량
2쪽
받는 사람
담당자
주간

달라지고 있는가

기준
직전 26주 관리도
쓰는 것
관리도(3σ) · 이항검정 · 다중비교 보정준비 중
하지 않는 것
원인 · 부서 평가
분량
3쪽
받는 사람
부서장
월간

왜 그런가

기준
12개월 구조
쓰는 것
카이제곱 · 분산분석 · 사후비교 · 회귀 · 상관
하지 않는 것
당일 현황
분량
7쪽
받는 사람
부서장 · 의회

지금 자동으로 나가는 것은 월간 보고서입니다. 일간·주간에 쓰이는 관리도와 다중비교 보정은 통계 엔진에 넣는 중이며, 들어가면 대조표를 공개하고 이 표시를 뗍니다.

12개월
17,305민원 건수
2 · 3 · 7일 · 주 · 월 쪽수
48 · 0대조 칸 · 어긋남
일간
준비 중

전일 대비 +310.0%는 어제가 일요일이어서 생긴 값입니다. 전주 같은 월요일과 견주면 −9.9%입니다.

주간
준비 중

안전 유형이 +130.0%로 튀었으나 8개를 동시에 보는 중이므로 기준은 0.05가 아니라 0.00625입니다. 신호가 아닙니다.

월간

부서별 기한 준수율에서 세무과가 가장 낮지만(65.4%), 기한 길이로 다시 가르면 3일 기한 업무가 가장 빨리 처리되면서(중앙값 2일) 가장 많이 기한을 넘깁니다(75.2%). 준수율은 일의 속도가 아니라 기한 설계를 재고 있습니다.

완주 사례 보기
유형 2

민간부문 — 기업

구상 단계

조사 전담 인력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자료는 이미 매일 쌓입니다 — 생산 일지, 판매 전표, 재고 장부. 그 자료가 월말에 합계 한 줄로 끝나고, 그 한 줄로는 무엇을 바꿔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 자료를 관리 지표로 읽고, 그 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계산으로 받칩니다. 이 유형은 아직 설계 중입니다 — 아래는 방향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자료 진단

보내 주실 것
생산·판매·재고 일지 — 제품·거래처·수량·금액·일자가 열로 있는 것 (ERP·POS 내보내기, 엑셀 장부 모두)
받으실 것
(미확정) 자료 진단표 — 행·열 수 · 열별 자료형 · 결측 칸 수 · 기간 범위

관리 지표

보내 주실 것
(주는 것 없음) 앞 단계의 진단표
받으실 것
(미확정) 관리 지표표 — 기간별 값 · 전기 대비 · 추세

이상 진단

보내 주실 것
가를 기준 — 제품 · 거래처 · 라인 · 기간
받으실 것
(미확정) 이상 진단표 — 집단별 값 · 검정통계량 · p · 효과크기

의사결정 분석

보내 주실 것
대안 목록 · 판단 기준 · 기준별 중요도
받으실 것
(미확정) 대안 비교표 — 대안 순위 · 기준별 기여 · 민감도

한 장 요약

보내 주실 것
(주는 것 없음)
받으실 것
(미확정) 한 장 요약 — 지금 어떤가 · 무엇이 다른가 · 무엇을 고를까

구상 단계입니다. 단계는 적었지만 산출물 이름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확정하면 그것이 약속이 되고, 무엇을 낼지 아직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확정되면 위 「(미확정)」 표시가 사라집니다. 업종마다 자료 모양이 크게 달라, 일반 시연을 만드는 것보다 실제 자료 한 벌을 받아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고객 설문·직원 설문이 있으시면 조사기관 유형의 흐름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유형 3

조사기관

조사를 설계하고 자료를 걷는 일까지는 이미 하는 곳입니다. 남는 일은 전처리·분석·보고서이고, 그 셋이 사람 손에 달려 있어 조사마다 품질이 흔들립니다. 여기서 달라지는 것은 그 셋이 같은 엔진 위에서 같은 차례로 돈다는 점입니다. 손으로 고친 자리는 기록에 남고, 결과는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나옵니다.

설문 설계

보내 주실 것
설문지 원본 — 문항·척도·역문항 표시
받으실 것
문항 구조표 — 문항 × 척도 × 측정 수준 × 역문항 후보

자료 업로드

보내 주실 것
원자료 — 엑셀·CSV·SPSS(.sav)
받으실 것
자료 진단표 — 행·열 수 · 열별 자료형 · 결측 칸 수 · 배정된 길

진단 · 전처리

보내 주실 것
(주는 것 없음) 앞 단계의 진단표
받으실 것
전처리 기록 — 처리한 항목 · 사유 · 영향받은 행 수 · 되돌리기 이력

척도 검증

보내 주실 것
척도별 문항 묶음 (예: 행정서비스 6문항)
받으실 것
척도 검증표 — 척도별 α · 문항 제거 시 α · KMO · Bartlett · 요인적재량 행렬 · 누적 설명분산

통계 분석

보내 주실 것
분석 설계 — 무엇과 무엇을 견줄지
받으실 것
분석 결과표 — 검정통계량 · 자유도 · p · 효과크기 · 가정 검정 · 사후검정

결과보고서

보내 주실 것
(주는 것 없음) 앞 단계의 결과
받으실 것
결과보고서 — 논문형 표 · APA 문장 · 「내 작업대로 복사」

실제로 돌려서 나온 값

1,000응답 표본
4추출 요인
.899KMO
—신뢰도 α채증에 없음
.592설명력 R²
22 · 0대조 칸 · 어긋남
분석

네 영역이 전반만족의 59.2%를 설명하고, 그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큰 것은 행정서비스입니다(β = .369). 설명력은 넷을 함께 넣었을 때의 값입니다 — 하나만 따로 넣으면 달라집니다.

완주 사례 보기

모든 보고서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으로 끝납니다

지자체 시연의 월간 보고서에는 다섯 가지가 올라가 있습니다 — 전년 동월 비교, 앱 개통의 순효과, 부서의 성과, 주민 만족의 수준, 권역 격차의 원인. 모두 지금 자료로는 답할 수 없고, 무엇을 더 받으면 답할 수 있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시연 자료는 전부 가상(합성)이며 그 사실을 자료와 모든 보고서에 밝혔습니다 — 실제 조사가 아니고 어떤 지방자치단체의 자료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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