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를 보고서 파일로 내려받는 법

통계를 돌려 놓고 나면 다음 벽이 옵니다. 화면에는 표가 여섯 개쯤 떠 있고, 지도교수님은 「초안 보내 주세요」라고 하시고, 학회 양식은 Word 를 받고, 기관 보고서는 HWPX 를 받습니다. Statory 의 통합 보고서 화면이 그 일을 합니다.

일곱 걸음

  1. 분석을 먼저 몇 개 돌립니다. 결과가 하나도 없으면 보고서에 담을 것이 없습니다.
  2. /report 로 갑니다.
  3. 순서 바꾸기 — 각 항목의 ▲▼ 로 올리고 내립니다. 논문의 차례는 분석을 돌린 차례와 같지 않습니다.
  4. 내용 고치기 — 제목·요약·메모를 직접 씁니다. 「저장」을 누르면 그 편집이 분석 기록에 함께 남습니다.
  5. 새 버전 저장 — 지금 상태를 한 판으로 굳힙니다. 버전은 쌓이고, 목록에서 골라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6. 선행 연구와 대조(원하면) — 누르면 분석마다 논문 카드와 견주어 절 둘을 붙입니다.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 이 대조는 AI 를 부르지 않고 우리 표를 세는 일입니다.
  7. 내보내기 — PDF · Word · HWPX 중에 고릅니다. 서식은 학술용 / 실무용 둘 중에 고릅니다.

「이론적 논의」·「정책 제언」에 무엇이 들어가나

이론적 논의는 같은 구성개념 관계를 다룬 선행 연구가 몇 편인지, 그 가운데 몇 편이 본 결과와 방향이 같고 몇 편이 반대인지, 효과 크기 중앙값이 얼마인지를 적고 논문 원문 발췌를 함께 싣습니다. 정책 제언은 그 논문들이 스스로 적은 정책 함의를 옮기고, 본 결과와 방향이 갈린 정도를 한 줄로 덧붙입니다.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 이 대조는 AI 를 부르지 않고 우리 표를 세는 일입니다. 엔진을 맞대어 본 결과는 대조표에 있습니다.

알아 두면 덜 당황하는 것 셋

근거가 없으면 절이 서지 않습니다. 빈 절도, 「찾지 못했습니다」라는 문장도 넣지 않습니다 — 절이 있으면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변수가 무엇을 재는지 적어야 대조가 됩니다. Q1·v23 같은 이름으로는 어떤 논문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름은 이 차례로 읽습니다 — ① 변수에 직접 적은 구성개념 → ② 척도 카드에서 그 묶음에 붙인 이름 → ③ 변수 라벨 → ④ 변수명. ①②는 「확인됨」, ③④는 「미확인」입니다 — 사람이 직접 적은 이름만 확인된 것으로 셉니다.

「선행 연구 n편」은 Statory 서재 기준입니다. 학계 전체의 n편이 아니라 저희 서재에 들어온 논문 카드의 n편입니다. 화면과 내보낸 파일 모두 그렇게 적습니다.

초안은 두 곳에 저장됩니다

이 기기(브라우저)에 먼저, 그다음 계정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면 앞의 것이, 회원 탈퇴하면 뒤의 것이 사라집니다. 두 곳에 두는 이유는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쓰기 위해서입니다 — 집 컴퓨터에서 만든 초안이 연구실 컴퓨터에서 보여야 하니까요.

한쪽이 실패하면 화면이 그렇게 말합니다. 목록을 읽지 못할 때도 이 기기 것만 보여 주면서 그렇다고 함께 말합니다. 조용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 아무 말 없이 목록이 짧아지면 「초안이 사라졌다」고 읽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쓰면 계정이 없으니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이것도 저장할 때마다 말해 줍니다.

자주 걸리는 것 셋

「보고서에 아무것도 안 나와요」 — 분석 결과가 있어야 담을 것이 생깁니다. 분석을 먼저 한 번 돌려 주세요.

「다른 컴퓨터에서 초안이 안 보여요」 —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먼저 보시고, 저장할 때 「계정에는 저장하지 못했습니다」라는 줄이 떴는지 떠올려 주세요. 그 줄이 떴다면 그 초안은 만들었던 기기에만 있습니다.

「버전을 되돌릴 수 있나요」 — 네. 버전 목록에서 고르고 「불러오기」를 누르면 그때의 순서·편집·서식으로 돌아갑니다. 이전 버전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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