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ory 사용설명

statory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3분 구경 — 실행 없이 눈으로 먼저.

통놀 — 세 가지 놀이

  1. ① 갤러리에서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 「기질로 놀자」·「무엇을 할까?」·「우리 케미」. 점을 보는 것이 아니라, 통계와 심리학에 기댄 놀이입니다.

    ① 갤러리에서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 「기질로 놀자」·「무엇을 할까?」·「우리 케미」. 점을 보는 것이 아니라, 통계와 심리학에 기댄 놀이입니다.

기질로 놀자 — 나를

  1. ① 3분짜리 기질 설문에 답합니다 — 맞고 틀리는 시험이 아니라,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됩니다.

    ① 3분짜리 기질 설문에 답합니다 — 맞고 틀리는 시험이 아니라, 평소의 나에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됩니다.

  2. ② 답을 모으면 기질·성격 유형 카드가 나옵니다 — 어떤 상황에서 편안하고 어떤 상황에서 힘이 드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줍니다.

  3. ③ 이어서 일(직업)과의 정합, 그리고 몰입·습관 패턴과의 정합까지 놀이로 살펴봅니다 — 기질에 따라 어떤 몰입이나 습관에 끌리기 쉬운지 가볍게 알아보는 단계입니다.

  4. ④ 결과 읽는 법 — 유형은 나를 가두는 딱지가 아니라 "지금의 나에 가까운 설명"입니다. 진단이나 판정이 아니며, 건강·의료 판단의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카드에 붙는 통계 수치는 같은 답을 한 사람들 사이에서의 상대적 위치이고, 며칠 뒤 다시 하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대목이 있으면 그 문장 하나를 골라 일상에서 확인해 보는 정도로 쓰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할까? — 고민을

  1. ① 고민을 말이나 글로 적습니다 — "이직할까 말까", "셋 중 어디로 갈까"처럼 평범한 문장이면 됩니다.

    ① 고민을 말이나 글로 적습니다 — "이직할까 말까", "셋 중 어디로 갈까"처럼 평범한 문장이면 됩니다.

  2. ② 적은 고민을 대안(선택지)과 기준으로 정리한 뒤, 세 가지 통계 놀이로 답을 만듭니다 — 다수결(단순 투표), 가중(AHP: 기준마다 중요도를 매겨 견주기), 게임이론(상대의 선택까지 계산에 넣기).

  3. ③ 결과 읽는 법 — 세 방법의 답이 같으면 그 선택은 꽤 튼튼합니다. 서로 다르면 어긋난 지점이 곧 진짜 고민거리입니다 — 어떤 기준을 얼마나 중요하게 볼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이니, 그 기준부터 정하고 다시 보면 됩니다. 답을 대신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기준을 눈에 보이게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우리 케미 — 둘 사이를

  1. ① 두 사람의 기질 결과를 맞대어 봅니다 — 이미 「기질로 놀자」를 했다면 그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① 두 사람의 기질 결과를 맞대어 봅니다 — 이미 「기질로 놀자」를 했다면 그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2. ② 곁에 없는 상대라면 초대 링크를 보냅니다 — 상대가 자기 기기에서 검사를 마치면 결과가 이어 붙어 케미가 계산됩니다.

  3. ③ 결과 읽는 법 — 케미 점수는 "잘 맞는 사이/안 맞는 사이"의 판정이 아니라, 두 기질이 부딪히기 쉬운 자리와 잘 맞물리는 자리를 보여 주는 지도입니다. 점수가 낮게 나와도 관계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편안함을 느낀다는 뜻이며, 함께 붙는 협업 팁은 그 차이를 다루는 방법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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